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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터 체험단을 신청할 때마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떠오른다. 그러니까 벌써 20여년 전인 1990년 초 486 컴퓨터와 함께 구입한 HP 프린터에 대한 이야기다. 20년 전에는 컴퓨터 가격도 높았지만 프린터는 정말 '구입'한다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당시 가격으로 50만원 정도 하던 프린터를 구입한 것은 대학교에 다니던 형이 레포트(숙제)를 제출해야 하는데, 당시만 해도 프린터를 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서 어렵게 구입을 하기로 했던 것이다.


  컴퓨터만 보아도 신기한 시대에 종이에 출력되는 프린터는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제품이었다. 그리고 2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어느 집에나 '프린터' 한대씩은 있을 정도로 보편화된 컴퓨터 주변기기가 바로 '프린터'이다.


  이번 글에서는 HP의 새로운 데스크젯 제품인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에 대한 개봉기를 해보려고 한다. 프린터에 대한 개봉기인 만큼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정도로 가볍게 설명하려고 한다.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의 모습이다. 다른 컴퓨터 주변기기보다 '프린터(복합기)'는 그 크기가 상당히 크다. 물론 그 크기 때문에 구입 시 느껴지는 만족감은 왠지 크다.




  HP 잉크 어드밴티지는 품질은 유지하면서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잉크(카트리지)'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으로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에서 채택된 새로운 기술이다.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의 박스를 보면 강렬한 '붉은색'이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보인다.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의 특장점 역시 박스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콘과 간단한 설명으로 표시되어 있다.


  이제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의 박스(패키지) 모습을 살펴보았으니, 박스 안쪽 모습도 살펴보자!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의 박스 안쪽 모습이다. 다양한 케이블과 잉크(카트리지)가 가장 먼저 시선을 끌었고, 단단하게 포장된 모습 역시 충격에 강력하게 제품을 보호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에는 총 3개의 '케이블'이 제공되는데, (위 사진 좌측부터) 컴퓨터와 연결할 때 사용하는 USB케이블, 전원 케이블, 팩스 기능을 위한 전화케이블이다. 추가로 케이블을 구입하지 않아도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를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에 사용되는 잉크(카트리지)의 모습이다. 685 제품으로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에 결합하기 위해서 포장을 벗겨내는 방법이 잉크 측면에 그림으로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에 포함된 케이블과 잉크(카트리지)를 확인했으니 이제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 본체의 모습을 살펴보자! 단단하게 포장된 것도 앞에서 칭찬했지만,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는 꺼내기 쉽도록 커다란 비닐 주머니 형태로 되어 있었다. 


  위 사진과 같이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를 꺼낼 때 박스를 누워놓고 (비닐) 손잡이 부분을 잡아 당기면 보다 쉽게 박스에서 제품을 꺼낼 수 있었다.




  비닐형태의 포장까지 벗겨내자 모습을 드러낸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이다. 제품 자체가 복합기이기 때문에 인쇄, 스캔, 복사, 팩스 등의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그 외 기능은 차후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한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의 모습을 조금 자세히 살펴보자!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톡톡 튀는 디자인보다는 오래동안 사용해도 무난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 가정용 복합기인 만큼 한번 구입하면 3~5년 정도 사용한다고 생각할 때,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의 디자인은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HP라고 하는 '프린터(복합기)' 시장의 최고 이미지는 소비자에게 '믿고 구입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므로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는 이런 관심에 부응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크기나 기능 활용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것은 전원 부분이다.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는 어답터(어댑터)가 없다. 즉, 기기 본체에 어댑터 기능이 들어가 있어 선정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다. 책상위에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를 올려놓고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점이 매력적으로 생각될 수 있다.




  책상 위에 자리를 잡고 있는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의 모습이다. 이렇게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와의 만남(체험)은 시작되었고, 복합기라고 하는 제품이 갖고 있는 기본 기능을 떠나서 그 이상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보다 다양한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4625 e-복합기의 활용 방법을 이후 글에서 소개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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