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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엄청난 이적료 8000만 파운드를 자축하기 위해서 패리스힐튼과 샴페인을 터트렸다고 한다. 이적료가 엄청난 것도 사실이지만 이적료 버금가는 것이 이 두 스타(?)의 하루밤 이야기 이다.

최근 그라운드의 악동이라고 불리는 '루니'는 악동도 아니라고 느껴지듯, 호날두는 '삐뚤어질테다'하는 마음을 이곳저곳에서 보여주고 있다. 맨유가 우승을 못했을때도 퍼거슨 감독을 언론으로 지적질(?)했고, 다른 팀으로 이적하면서 시대의 바람걸 힐튼과도 만나주는 센스.

위 사진을 보면 사실 호날두와 힐튼인지 구분이 어렵지만...그날 입은 의상을 살펴보면 분명히 호날두와 힐튼이 맞는 것으로 보인다. 힐튼은 어딜가나 노출을 하는데...이거 아무리봐도 병인거 같다. (이런 기사볼때마다 느끼는데 힐튼호텔에는 절대 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해외 연예뉴스 웹사이트 TMZ.com은 호날두와 유명인사 힐튼은 로스앤젤레스의 고급 나이트클럽 마이 하우스(My House)에서 만났고 이후 11일 이른 시간에 힐튼의 여동생 닉키(Nicky)의 집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보도했다. TMZ는 호날두가 아침 5시(현지시간)쯤 니키 힐튼(Nicky Hilton)의 집을 떠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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