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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기적으로 올라올라는 인기검색어가가 있으니 바로 'XX대 XXX'이다. 

경희대 전지현, 경희대 이승기, 부산대 한지혜, 부산대 비, 상명대 한채영, 전남대 한예슬....


물론 하나같이 예쁘고 똑똑한 대학생들임은 맞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연예인과 많이 닮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가쉽거리를 위한 '소재'라고 느껴지는 것 뿐이다. 

KBS의 황금사다리는 정말 '전지현이 어떻게 생겼고....이승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나?!' 하는 궁금증이 든다. 연예인들끼리도 누구를 닮았다고 하면 기분이 좋지만은 않을것 같은데 아무말 못하는 일반대학생에게 연예인을 닮았다라는 수식어 하나로 이슈화 하는게 영 찝찝하게 보인다.

포스팅 작성을 위해서 기사검색을 하던 중 특이한 공통점을 찾았다. 바로 '아츠뉴스'라는 한 사이트에서 주로 다루고 있었다. 한 사이트에서 인기검색어를 만들어내나 하는 생각을 해봤다. 참~! 요즘은 '황금사다리'에서 김신영이 뽀뽀 받는 것도 기사화하는 것 같던데... 대학교에 가서 출연자가 뽀뽀 받고 다는게 좋은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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