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매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구는 스마트폰 중 하나가 바로 '갤럭시 노트' 시리즈이다. 애플 아이폰과의 경쟁에서도 '패블릿폰'이라는 차별성을 무기로 자기만의 확고한 제품 이미지를 만들며 사랑받은 것은 바로 '갤럭시 노트' 시리즈이다. 올해 출시한 갤럭시 노트5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5번째 모델로...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사용성 개선을 보여주며 출시 후 소비자의 관심과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갤럭시 노트5는 지금까지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출시 당시 100만원 안팎의 가격대를 보여준데 비하여 비교적 저렴한 출고가(32GB 모델 기준 약 89만원)를 보여주며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갤럭시 노트5의 개봉기를 통해서 갤럭시 노트5의 패키지 구성 등을 살펴보려고 한다.




갤럭시 노트5는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함께 출시했다. 거의 동일한 하드웨어 스펙을 보여주고 있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놓고 선택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현재까지 인터넷에서 분위기는 '갤럭시 노트5'가 더 인기 높은 모델로 느껴지는데 그 이유는 보다 저렴한 출고가(노트5 : 89만원, S6 엣지+ : 94만원)에 거의 똑같은 하드웨어 스펙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관련 글 : 갤럭시 노트5 이러쿵 저러쿵]


사실 필자 역시 두 모델을 놓고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하면 '갤럭시 노트5'를 선택할 듯 하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도 있지만, 갤럭시 노트5는 기존 노트 시리즈의 경험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서 S펜의 활용성(S노트 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갤럭시 노트5 모델은 'SK텔레콤' 모델로 band LTE를 지원한다. SK텔레콤에서 판매되는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구입한 분들이라면 8월 31일까지 아래 이벤트에 참여하면 '세계 최초, 비틀즈 무손실 음원 : MQS SD 카드 앨범'을 경품으로 1만명을 추첨하여 증정한다.




SK텔레콤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엣지+ 개통 고객 이벤트 참여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에는 'UHQA'기능이 제공되는데,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는 비틀즈 앨범이 UHQA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SK텔레콤으로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edge+를 개통한 분들이라면 꼭 이벤트에 도전하자.





갤럭시 노트5는 '골드', '화이트', '블랙' 이렇게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는데, 이번 글에서 소개할 '블랙 사파이어(Black Sapphire)'가 가장 사랑받고 있는 컬러이다. 빛을 받으면 검정과 파란색의 오묘한 조합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우리에게 익숙한 과거의 '블랙' 색상과는 전혀 다른 컬러라고 생각하면 된다.



.


[참고] 갤럭시 노트5 컬러 선호도 : 블랙 > 골드 > 화이트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갤럭시 노트5는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스펙에서 거의 유사하다. (크기와 무게만 다름)






갤럭시 노트5 블랙 사파이어 모델을 개봉했다. 영농한 블루블랙 컬러와 실버 테두리가 고급스러운 컬러 매치를 보여주며 시선을 끈다.




갤럭시 S6를 사용하던 필자임에도 '갤럭시 노트5'를 보면 '와~~'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보다 완성도 높은 디자인(모양새)를 보여주고 있다.





설명서와...




유심제거핀...




기본 제공되는 악세사리(번들 이어폰, USB 케이블, 고속 충전 어답터)는 완벽하게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동일한다.

[관련 글 : 갤럭시 S6 엣지플러스 개봉기]





갤럭시 노트5의 포장(비닐)을 제겅하지 않은 상태이다.


갤럭시 노트4와는 완벽하게 다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갤럭시 S6와는 상당 부분 닮아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갤럭시 노트5의 디자인에 보다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커다란 차이(개선)를 꼽아 낼 수 없지만 조금 더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느낌이 든다.



디자인은 보는 사람마다 굉장히 다른 평가를 한다. 그러니 디자인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촬영한 갤럭시 노트5의 사진으로 대신하니 아래 사진을 보고 직접 평가해보면 된다. 거의 비슷한 대답(생각)을 갖을거라 예상한다.














블랙, 블루 그리고 실버...



갤럭시 노트5의 개봉기를 작성하면서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완벽하게 동일한 패키지 구성을 보여주고, 유사한 스펙을 보여주지만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제품 자체의 차별성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즉,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가 같은 날, 같은 제조사의 신제품으로 출시되었지만 분명히 차별화된 부분으로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