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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무엇일까?

사진 하면 떠오르는 것은 사람들마다 다양할 것이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을 몇가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카메라, 필름, 디카, DSLR, 졸업식, 사랑하는 사람들, 화보, 흑백사진 등등 '사진'이라는 단어 하나가 갖고 있는 다양한 의미는 우리들에게 '추억'이라는 커다란 의미로 이야기할 수 있다.

  사진은 언제나 '과거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래서 '사진은 추억이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DSLR을 구입하여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한명의 인물 때문이였다.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대단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작가 '김중만'! 그를 알면서 사진에 대해서 꿈꾸게 되었고 그를 동경하게 되었다.


  DSLR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김! 중! 만!' 이름 세글자를 한번이라도 들어보았을 것이다. 만약 DSLR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 있을지 몰라서 간단한 그의 양력을 살펴보자!

  195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난 그는 1971년 정부파견 의사인 김정을 따라 서부아프리카 부키나파소에 간다. 그리고 1974부터 1977년까지 프랑스 니스 응용미술대학을 수료하였다. 대학에 다니던 1976년 프랑스 오늘의 사진 80인 중 최연소 작가로 선정되면서 '사진작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지금도 처음과 변함없이 '피사체'만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 포토그래퍼이다. 물론, 처음 그가 사진을 시작했을 때는 '필름'을 사용했지만... 요즘은 DSLR덕분에 '필름 값'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만 달라졌을 뿐... 그저 작품만을 생각하며 살고 있는 것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 그것이 바로 아티스트라 불리는 김중만의 인생이고, 그 자신인 것이다!

  사진작가 김중만이 대중들에게 알려진 것은 역시 '무릎팍도사'라는 예능 프로였다. 필자 역시 당시만 해도 '똑딱이'라 불리는 디카로 사진을 찍을 뿐이였다. 2009년 6월 3일, 김중만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했고 당시 15.2%라는 시청률에서 보듯이 그의 모습에 사람들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가 방송에서 보여주는 '카메라, 사진 그리고 인생'이라는 것들은 당시 인기를 끌기 시작한 DSLR 초보들에게 사진에 대한 멋진 의미를 심어주기 시작했다.


  이런 김중만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바로 'Facebook'이라는 인터넷 속 가상공간이다. 스마트폰의 인기와 함께 부쩍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SNS(Social Network Service)'이다. 김중만이라는 인물을 만나게 되는 것도 바로 SNS인 페이스북인 것이다.

  사실, 페이스북(facebook)은 트위터나 플리커와 다르게 국내에서는 사용자가 많지 않다. 물론, 페이스북과 유사한 서비스들이 이미 국내에 있었고, 페이스북이 보여주는 시스템의 '개념' 자체가 다소 생소하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들이 '(페이스북)계정'은 갖고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필자 역시 페이스북에 낯설어서 이것저것 클릭하면서 찾게 된게 바로 '김중만의 페이스북'이였다. 국내에 트위터가 처음 알려지기 시작할 무렵 우리는 '김연아'라는 스타때문에 '트위터'에 관심을 갖었던게 사실이다. 김연아 때문에 트위터를 시작했다라는 말이 정답은 아니지만 김연아가 트위터의 보급과 관심을 부축이는데 큰 역활을 한 것은 확실하다. 그렇게 볼 때 페이스북은 '김중만'때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페이스북은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이야기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사진작가 김중만에게 페이스북은 더 없이 좋은 '소통의 공간'이 되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사진작가 김중만의 페이스북을 구경하면서, '페이스북'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고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이다.

[참고] 김중만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GTontheroad


  페이스북에서 만난 김중만은 역시 강한 포스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사진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그의 페이스북을 구경하고, 그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진'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다고 자신한다. 수 백장의 사진을 찍어서 한두장을 건지는 나와 다르게 그는 수 백장의 사진을 찍어서 그 중에 한 장을 골라내는 것이다. 피사체를 보는 그의 눈빛은 평소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카리스마'가 넘쳐난다.. 그것이 바로 김중만이라는 인물이 갖고 있는 매력이자 그의 모습인 것이다!


  최근 DSLR관련 사이트의 대표주자인 'SLR'사이트에서 '김중만과 함께하는 GT on the Road 사진'이벤트가 진행중이다. 필자 역시 실력은 부족하지만... 이벤트에 참여(도전)할 것이다. 그의 페이스북에서 배운 '사진'에 대한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쉽고 빠른 길이 이런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그가 보는 세상처럼 또는 그에게 배운 세상을 보는 방법으로 DSLR을 통해서 바라볼 것이다. 그리고 사진으로 담아낼 것이다.


  이번 '김중만과 함께하는 GT on the Road사진이벤트'는 경품 또한 푸짐한데... 캐논 EOS 5D Mark II를 시작으로, 캐논 EF 24-70mm f/2.8L USM, 캐논 EF 50mm F1.8 II 그리고 영화 예매권등으로 다양하다.  

  이벤트의 참여방법은 어렵지 않다. 사진작가 김중만의 페이스북 'GT on the road'에 방문해서 '좋아요'버튼을 클릭하고, '담벼락' 탭을 클릭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추억(포토스토리)'를 공유하면 된다. 우리가 새로운 경험으로 가슴 뛰던 순간! 그 순간을 담은 사진이면 누구나 1등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사진은 잘 찍냐 못 찍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진이 담고 있는 멋진 순간의 느낌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페이스북의 '담벼락'에 올린 사진들은 '사직작가 김중만'의 선택을 받게 되는 것이고,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작가의 평가를 받는 것이다. 어떤 분야이건 초보에게 최고의 선물은 자신이 노력한 결과물을 최고에게 평가받는 것이 아닐까. DSLR을 갖고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국내 최고의 사진작가 김중만에게 자신의 사진을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다!


(1) 인터넷 브라우져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http://www.facebook.com/GTontheroad를 입력한다.

(2)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한다.

(3) 아래 그림과 같이 '좋아요'를 클릭한다

(4) 담벼락 탭을 클릭하고, 자신이 갖고 있는 사진 중 '가슴 뛰던 순간'을 잘 표현 사진을 업로드하고 간단한 포토 스토리를 작성한다. 그리고 '공유하기'를 누르면 끝!

  15일까지 김중만의 페이스북에서 우리들의 이야기를 해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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