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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 1초

똑... 0.7초!


갤럭시 노트4에서 가장 칭찬하는 기능 중 하나는 '스마트 급속 충전(Adaptive Fast Charging)'이다. 스마트 고속 충전을 칭찬하는 이유는 갤럭시 노트4를 사용하면서 하루에도 서너번씩 활용할 수 있는 정말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기능도 한 달에 한 번! 또는 일년에 서너번 정도만 사용한다면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기능에 대한 체감 지수는 그렇게 높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 S6의 '퀵 카메라(Quick Camera)' 역시 하루에 서너번씩 활용하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인 '카메라(Camera)'를 보다 빠르게 실행할 수 있으니 일상 생활 속에서 갤럭시 S6의 퀵 카메라 기능의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




1600만 화소의 카메라로 UHD 4K(3840x2160)@30fps 동영상 녹화(촬영)도 가능한 카메라가 바로 갤럭시 S6 카메라이다. 카메라 성능이 좋으면 그만큼 스마트폰 활용 방법에서 카메라 사용이 중요한 그리고 빈번하게 사용되는 기능으로 인식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디카(디지털 카메라, 일명 '똑딱이') 수준 이상을 보여주면서 일상 생활 속에서 촬영하는 사진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해도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참고] 갤럭시 S6 카메라 스펙 [갤럭시 S6 홈페이지 바로가기]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카메라'를 조금이라도 빠르게 실행시키고 싶다는 니즈(needs, 욕구)는 갤럭시 S6 이전에도 있었고,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iOS에서도 이런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잠금화면에서 카메라를 곧바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했다. 갤럭시 S6 역시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잠금화면 우측 하단에 있는 '카메라' 버튼을 이용하면 잠금해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갤럭시 S6 카메라를 빠르게 실행하고 촬영까지 가능하다.


과거 잠금 해제 후 카메라를 실행하는 과정보다 잠금화면에 있는 카메라 버튼을 통해서 카메라를 실행하는 것이 훨씬 실행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은 분명하지만, 이 동작 역시 홈버튼 조작 후 화면 터치까지 이어지는 손동작은 1초 이상의 소요 시간이 필요하다. 즉, 중요한 찰나의 순간을 촬영할 때라면 이런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갤럭시 S6는 카메라 실행을 위해서 홈버튼을 연속으로 2번 클릭하면 어느 화면에서든 카메라를 실행하도록 기능인 '퀵 카메라(Quick Camera)'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S6 홈페이지에 소개된 '퀵 카메라'를 살펴보면... 1초도 안되는 시간에 순간적인 장면을 놓치지 않도록 실행하기 위해서 퀵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고, 홈 버튼을 연속 두 번 누르면 약 0.7초 안에 카메라가 실행되어 바로 촬영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실제로 갤럭시 S6의 퀵 카메라 기능을 사용해 보면 이 글의 제목에 쓰여 있는 것처럼 '갤럭시 S6 신의 한수'가 바로 '퀵 카메라'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홈 버튼을 연속으로 두 번 누르는 과정이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다른 동작(과정)보다 빠르다는 것도 있지만, 손가락을 움직이지 않고 조작하는 만큼 빠르게 카메라를 실행하면서 갤럭시 S6를 놓치는 실수도  줄어든다. 즉, 한 손으로 카메라를 실행하여 촬영하는 동작 자체가 빠른 것 뿐만 아니라 안정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갤럭시 S6와 같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값 비싼 카메라를 구입하거나 휴대할 수 없는 상황 때문도 있지만, 언제 어디서나 항상 내 곁에 휴대하고 있는 디바이스가 바로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사진에 관심이 없는 분들도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폰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요즘 같은 봄이면... 주변에 예쁜 꽃들이 만발하는데, 이때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휴대하고 있다면 해당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이 좋겠지만, 평소에 카메라를 휴대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갤럭시 S6가 이런 카메라의 부재를 커버할 수 있는 멋진 카메라 대안이 될 것이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다.

그냥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즉 '오늘'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갤럭시 S6는 일상을 담는데 가장 멋진 카메라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디카와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결과물(사진)을 제시하는 갤럭시 S6는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요즘 높은 휴대성으로 카메라를 대신할 수 있는 스마트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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