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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누구나 가장 먼저 구입하는 '스마트폰 악세사리'가 있을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스마트폰 악세사리라고 하는 '스마트폰 케이스'와 '스마트폰 보호필름'이다. 그 중에서 '보호필름'의 경우는 커다란 화면을 갖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사용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스크레치'를 보호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전면 액정(디스플레이)에 강화유리를 사용했으며, 일반적인 사용에서 안전하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그래도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파손의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는 만큼 한단계 더 스마트폰을 보호할 수 있는 '보험'의 수단으로 '보호필름'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선택하는 '보호필름' 중 감히 '최고의 선택'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브랜드 중 하나가 바로 '슈피겐(구, SGP)'이다. 특히,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슈피겐의 '슈타인 글라스t R SLIM'의 경우는 최근 출시한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시 꼭 초기 구입하여 사용한 필자의 스마트폰 악세사리 필수품으로 '대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제품이다.


  이번에 갤럭시 노트3를 체험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기존에 사용하던 '슈타인 글라스t R SLIM'을 다시 구입했고, 갤럭시 노트3 사용자에게 추천하고 싶어 이렇게 소개의 글을 작성해본다!





  37,500원! 


  스마트폰 전체를 보호하는 '전신 보호필름'도 아닌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의 가격이다. 일반적인 보호필름과 비교하면 '비싸다'라는 생각을 갖는게 당연하다. 필자 역시 처음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을 구입할 때는 '가격'에 주저했지만, 직접 사용해 본 이후에는 '가격'보다 '만족스러운 기능'에 주저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슈피겐SGP 바로가기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은 일반 보호필름(PET 필름)보다 3배 강한 표면강도를 보여준다. 칼이나 자동차 키와 같은 날카로운 제품의 자극에도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표면 강도를 자랑한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일반적인 스마트폰이 '강화유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스크래치에 대해서 둔감해질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생활 속에서 스마트폰을 휴대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렇게 둔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예를 들어 바지 주머니에 스마트폰을 휴대하는 경우 동전이나 열쇠와 같은 것들과 부딪치며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고, 가방의 경우는 더욱 다양한 물품들과 함께 휴대하는 만큼 더욱 위험성이 높다.


  그런 점에서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의 9H는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갤럭시 노트3용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이 갖고 있는 장점은 패키지(박스, 케이스) 후면에 잘 정되어 있다. 위 사진에 표시된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의 특장점을 하나씩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전면투명 :화학강화 처리된 유리제품으로 투과율이 뛰어나 화질이 선명하다.


-. 완벽한 접착력 : 특수 실리콘 점착제를 사용해 부착이 손쉽다.


-. 9H 표면 강도 : 일반 PET 보호필름보다 3배 강한 강도로 스크래치(흠집)에 강력하다.


-. 올레포빅 코팅 : 기름 오염과 지문이 쉽게 묻지 않고 잘 닦인다.


-. 리얼 글라스 : 화학처리된 슬림한 강화유리소재를 사용하여 보다 가볍고 사용감이 우수하다.


-. 섬세한 터치감 : 글라스t R 슬림은 터치감도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아 스마트폰 자체의 터치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그 외에도 글라스t R 슬림은 '외부충격'으로부터 기기를 보호하는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 아주 큰 충격에 의해 글라스 t R SLIM이 파손될 경우 작은 조각으로 비산되는 것을 방지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위 캡쳐화면은 슈피겐SGP 홈페이지의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의 특장점 소개 부분 중 '비산방지'에 대한 모습을 담고 있다.




  구성품은 굉장히 간단하지만,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을 부착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준비해야 할 것은 하나도 없다.


  참고로,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은 일반 보호필름에 비해서 부착이 쉬운 만큼 누구나 직접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다. 이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팁은 바로 '손씻기'와 '분무기로 주변 먼지 없애기'이다. 손을 씻고 부착 작업을 하면 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먼지를 사전에 방지하게 되고, 분무기로 작업장 근처의 먼지를 없애주면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을 부착할 때, 스마트폰 화면에 생각하지 않은 먼지가 발생할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 것이다.




  위에서 설명한 만큼은 아니지만, 일반 사용자도 충분히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을 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KR)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로 설치 가이드를 작성하여 제공하고 있다.





  소독용 에탄올티슈를 이용하여 갤럭시 노트3의 부착 부분(전면부, 디스플레이)을 닦아준다.




  부드러운 천을 사용하여 에탄올을 닦아 낸다. 이 과정에서 먼지가 붙지 않도록 주변을 깨끗히 한 상태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좋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이 바로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의 모습이다. 




  슈피겐SGP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글라스 시리즈(GLAS series)'는 위와 같이 '글라스t 슬림'과 '글라스t R 슬림'이다. 


  이 둘의 차이는 '모서리 라운드 처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필자가 소개하는 '글라스t R SLIM(GLAS.tR SLIM)'은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모서리를 라운드(둥글게) 처리하여 강력한 내구성과 완벽한 그립감을 선사한다.




  관련 내용은 위와 같이 '슈피겐 SGP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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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착은 간단하다. '글라스t R SLIM'에 붙어있는 투명 스티커 중 'back'을 제거한 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갤럭시 노트3의 홈버튼부터 위치를 고정시켜 내려놓으면 '글라스t R SLIM' 자체 무게때문에 위 사진 처럼 자연스럽게 홈버튼부터 상단면으로 부착이 되어간다.





  부착시 처음에는 기포가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위 사진처럼 깔끔하게 부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은 일반 보호필름보다 두께감과 무게감이 있는 제품인 만큼 더욱 부착이 쉽고 편리하다.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이 부착된 갤럭시 노트3의 모습이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글라스t R SLIM'이 갖고 있는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의 모습이 사진에서도 느껴진다.




  깔끔하게 부착된 것은 물론이고, 사용시 느껴지는 쾌적한 터치감과 완벽하게 투명한 화면 그리고... 스마트폰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믿음까지 느껴지는 것이 바로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이며, 갤럭시 노트3 뿐만 아니라 이후 출시되는 스마트폰에도 가장 먼저 선택할 '스마트폰 필수품'으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슈피겐SGP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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