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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가정을 꾸미는 것!


  너무나 자연스러운 이 과정은 우리를 자연스럽게 '변화'하게 만든다. 변화된 모습을 보면 놀라울 만큼 변해져 있기도 하지만 그 변화 자체는 자연스럽고 행복한 일이다.



  필자 역시 아이를 낳아 가정을 꾸미는 과정에서 나도 모르는 '변화'를 느끼게 되는데... 삶의 중심이 '나'에서 '아이'로 변화하는 것 역시 그 중 하나이다. 아이가 중심에 서는 이유는 결혼한 부부를 '부모'라는 단단한 끈으로 연결해준다는 의미로도 생각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기에는 어려운 만큼 부모가 옆에서 꼼꼼하게 챙겨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먹고, 자고, 웃고, 울고, 짜증내고, 하품하는 우리 아이들 역시 나이와 상관없이 '우리'들과 같은 생활을 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만큼 우리는 이미 우리가 갖고 있는 것들을 아이에게도 똑같이 주어야한다. 단, 아이에게 맞는 '아이를 위한 것'으로...



  그 중 하나가 바로 '카시트'이다. 출퇴근은 물론이고, 가까운 마트나 시장을 갈 때도 이용하는 '자동차'에서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것은 '안전벨트'이다. 자동차에 타면 잊지 않고 챙기게 되는 안전벨트는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한 가장 안전하고 가장 적극적인 방법이다. 그런 안전벨트를 '아이를 위한 것'으로 바꿔놓은 것이 '카시트'인 셈이다.


  이번 글에서는 '우리 아이를 위한 카시트, 포브 벌컨 카시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아이를 출산하고 약 40일쯤 지났을 무렵, 포브(FroB)의 '벌컨 카시트(VULCAN CarSeat)'가 집에 도착했다.


  출산과 함께 다양한 '육아용품'을 구입했고, 그 중 상위 TOP 3(유모차, 카시트, 아기띠)에 포함되는 것이 바로 '카시트'였다. 다양한 육아용품 대부분은 아이가 먹고 자고 생활하는 것과 밀접한 관계를 갖게 되는데, 그 중 '카시트'는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갈 때 있어야 하는 필수품이다.



  사실, '카시트 구입'을 놓고 꽤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이 사실이다. 고민의 이유는 이렇다.


비교적 높은 가격의 카시트를 구입해도,

막상 아이가 카시트에 앉으면 울기 때문에 카시트를 사놓고 그냥 안고 타는 경우가 많아.

굳이 카시트 안사도 되고... 안전 운전하면 돼!


  아는 지인에게 카시트에 대한 들은 이야기이다. 사실 다른 육아용품에 비해서 카시트 구입시 필요한 비용은 꽤 높은게 사실이다. (최소 20~30만원부터 50~60만원을 넘는 제품이 많음) 그러나 TV나 라디오, 인터넷만 보아도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자동차'에서 아이의 생명을 책임져줄 수 있는 유일한 안전방법이 '카시트'라고 하니 어느 부모님이 카시트 구입을 안할 수 있을까?


  이런 이야기를 듣고도 필자가 카시트를 사용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할 깔 말 까 고민하는 것은 하는 것이 좋다"


  카시트 구입을 놓고 '가격'과 '안전'을 고민하는 것은 혹시 모르는 상황에서 가장 멍청한 짓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의 안전과 가격을 놓고 비교하는 것보다는 하나의 '투자'라는 생각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내 아이를 위한 카시트... 그래서 '포브 벌컨 카시트'를 선택한 것이다!




  다양한 카시트 브랜드 가운데 '포브(ForB)'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포브(ForB)'라는 브랜드를 이미 '아기띠'에서 경험했고, 높은 만족도를 얻었기 때문이다. 신생아때 아기띠를 사용할 수는 없지만 같이 제공되는 워머의 경우는 꼼꼼하게 잘 만들어져 아이와 외출 시 빠지지 않고 챙기는 필수품이다. 그만큼 작은 것 하나 '아이'에게 꼭 맞는 소재와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는 것이 '포브(ForB)'라는 브랜드가 필자에게 준 이미지였다.


  그런 포브에서 출시하는 '카시트'는 다른 브랜드보다 한 걸음 더 높은 기대감을 주었고, 그런 기대감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것이 포브의 '벌칸 카시트'이다.




  박스를 개봉하면 벌컨 카시트와 메뉴얼(설명서) 그리고...





  차량에 붙이는 '스티커'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산부인과와 같은 병원이나 약국, 아기 용품 판매점에서 무료로 제공되거나 구입할 수 있지만, 포브 벌컨 카시트에서 제공되는 것처럼 예쁜 디자인은 아니라는 점에서 '아기가 타고 있어요'라는 포브의 차량용 스티커는 더욱 활용성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많이 변해서 아이의 아빠들도 육아에 커다란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변함없는 것은 엄마가 더 많이 육아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카시트 역시 '운전'이라는 분야와 연결되어 과거에는 '아빠'와 관련된 부분이 많았다면... 요즘은 '운전하는 엄마'들이 많아지면서 카시트에 대한 사용 및 관리 방법 역시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다.


  그런 점에서 포브 '벌컨 카시트'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메뉴얼(설명서)가 위 사진처럼 자세하게 사진과 글로 표시되어 있고, 꼭 기억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은 시선을 끌도록 잘 배치하였다.





  포브 벌컨 카시트를 박스에서 꺼낸 모습이다. 벌컨 카시트는 총 3가지 컬러(색상)으로 판매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사진에 보이는 제품은 '카키색(Grey Green) 벌컨 카시트'이다. 진한 보라색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색상 조합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이물질에 대한 오염에서도 보다 깔끔하게 사용이 가능하게 보였다.


  무엇보다 '벌컨 카시트'는 0에서 5세까지 사용이 가능한 카시트라는 점이다. 즉, 신생아때부터 병원을 가야 하는 등 차량으로 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 사용하기 좋은 카시트가 바로 '포브 벌컨 카시트'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포브 홈페이지에서 소개되고 있는 '벌컨 카시트' 사진을 참고하면 된다.


포브 홈페이지 바로가기







  포브 벌컨 카시트를 개봉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보는 것부터 안전하다'였다. 실제 사고가 발생해서 카시트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카시트를 구입하여 차량에 장착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안전한 모습'은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을 확고하게 만든다.


  그런 점에서 포브 벌컨 카시트는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아이의 '머리 보호'를 위한 2중 헤드레스트 장착과 상/하체를 보호하기 위한 돌출형 프레임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의 헤드(머리) 뒷면은 물론이고 양쪽 측면이 흡사 '헬멧'을 착용한 것처럼 보호가 가능한 3D 구조로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벌컨 카시트에 아이를 앉혀보면 측면에서 아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 만큼 아이가 카시트 안쪽으로 쏙 들어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측면 프레임을 '돌출형'으로 개발한 것은 전체 차량 사고의 60%가 넘는 측면 사고에 더욱 더 안전함을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포브 벌컨 카시트는 아이의 크기(나이)에 따라서 4단계의 세밀한 조절 단계를 제공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헤드레스트 높이 조절'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신생아의 경우는 아래로 최대한 내려서 사용하면 되고, 5세가 되면 가장 위쪽으로 올려서 사용하면 된다.






  시트 역시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한다. 아이의 체중에 따라서 후방장착(체중 10kg 미만)과 전방장착(체중 9kg ~ 18kg 미만)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장착 방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이고, 연령별로 다양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포브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것처럼 '포브 벌컨 카시트'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다양한 각도를 제공하며, 5.3도에서 11.3도, 17.3도, 25.3도까지 다양한 각도를 통해서 신생아(베이비)에서 아이(차일드)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신생아의 경우 앉히는 것보다 눕히는 것이 좋은데, 25.3도라는 각도는 신생아의 성장이나 수면등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벌컨 카시트는 0세부터 사용하는 만큼 카시트 본체의 기능성은 물론이고 어깨패드, 이너시트, 허리보호 쿠션등도 꼼꼼하게 잘 디자인되어 있어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카시트에 아이를 고정시켜주는 안전벨트 역시 다양한 패드를 통해서 연약한 아이의 피부에 충격을 주지 않도록 잘 관리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안전도에서도 5점심 안전벨트를 통해서 아이와 카시트를 완벽하게 고정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고가 발생하면 카시트의 무게까지 아이에게 전달되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벌컨 카시트는 '아이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줄였다'며 2 Point Fixing Position을 장점으로 소개하고 있다.




  2 Point Fixing Position은 쉽게 말해서,카시트를 잡아주는 차량용 벨트의 고정 위치간 건리가 가까우면 힘이 한 곳에 모여서 차량이 서거나 출발할 때 또는 사고 발생시 아이에게 전달되는 충격과 흔들림이 강하게 되는 것을 막아준다. 벌컨 카시트(VULCAN)는 안전벨트 LOCK 장치의 위치를 벌리 떨어뜨려 놓아 힘을 분산시켜 아래/위 2곳(2 Point)에서 잡아주어 사고시 충격이 최대 아이의 몸무게로 줄여준 것이다.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한 대부분의 카시트와 비교할 때 9배 이상의 강도를 자랑하는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했다. LATCH SYSTEM 사용 카시트 중 가장 가벼우며(초경량), 부식에도 강한 것이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한 '포브 벌컨 카시트'이다.




  두툼한 카시트의 모습을 보여주는 소재는 '우레탄 폼'이다. 벌컨 카시트는 사고 충돌시에도 부서지지 않는 우레탄 폼을 사용하여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EPS 소재나 스티로폼 소재보다 일반적인 차량 충격에도 손상이 없어 더욱 오래동안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포브 벌컨(VULCAN) 카시트는 '안전하다' 그리고 '예쁘고 세련되다'는 특장점을 갖고 있는 카시트로, '명품 카시트'라고 소개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능성은 물론이고 안전성 거기에 디자인까지 원하는 까다로운 요즘 엄마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카시트가 바로 '벌컨'인 것이다!




  아이의 안전과 직접 연결되는 '카시트'의 선택은 누구나 조심스럽고 까다로울 수 밖에 없다. 그런 정메서도 분명히 '포브 벌컨 카시트'는 매력적인 모습은 물론이고, 사용하면서 얻게 되는 만족도 역시 높을 것이다. 


  포브 벌컨은 '카시트를 선택하는 부모'에게 가장 매력적인 기준이 될 것이다!


* 위 글은 '포브(ForB) 벌컨(VULCAN)' 체험단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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