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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를 나름 잘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해시태그(Hash tag)'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것이며, 그렇지 않은 분들은 '해쉬태그'가 무엇인지 궁금할 것이다. 


  사실, '해쉬태크(Hash tag)'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것 자체에 궁금증을 갖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




  트위터 기준으로 설명하면 '완전 늦은 감 있는 해쉬태그 소개 글'의 이유는 지난 주 페이스북에 '해쉬태그(Hashtag)'가 도입되면서 해쉬태그 자체에 관심이 없던 분들도 조금은 관심과 궁금증을 갖게 될 것이다.


  국내에 소개된 SNS 가운데 트위터가 가장 오래된 SNS이긴 하지만, 대중성을 보면 페이스북의 강세에는 약간 모자른다고 생각한다. 트위터로 많이 소통하는 것은 맞지만 페이스북이 갖고 있는 '친구'라는 개념이 우리나라의 '싸이월드'와 같은 서비스 환경에는 조금 더 익숙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페이스북에서 도입한 '해쉬태드(Hashtag)'가 무엇인지 살펴보자!


해시태그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 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에서 '#특정단어' 형식으로, 특정 단어에 대한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기능!


  네이버 사전에 명시된 '해시태그'에 대한 설명이다. 설명에서도 '트위터'가 언급되는거 보면 페이스북의 새로운 기능은 지금까지 트위터에서만 지원되었던 기능임에 틀림없다. 해쉬태그를 잘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페이스북과 구분되는 트위터의 매력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우선 조금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풀어서 살펴보면...


  해시태그(Hash tag)에서 '해시(Hash)'는 '우물 정' 또는 '샵'이라고 불리는 글자(#)이다. 그러니까 #(해시)을 이용해서 태그를 건다고 생각하면 보다 쉽게 이해될 것이다.


  왜 #(해쉬)를 이용해서 태그를 거는 것일까?




  실제 페이스북에서 사용하는 해시태그(해쉬태그)를 살펴보면서 설명하면 보다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특정 사용자가 '#해시태그'라는 해시태그를 페이스북 상태글에 추가했다. 해시태그는 마우스로 클릭이 가능하며, 클릭시 오른쪽에 보이는 화면처럼 관련 해시태그된 글들이 모여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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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 우리가 @사용자명을 하여 태그를 걸어주는 것과 비슷하다. 다른점이 있다면 '@사용자'는 기존에 있는 사용자를 태그해주지만, '#특정단어'는 존재하지 않는 것도 상관없다. 새롭게 자신이 '해시태그'를 추가하고 다른 사용자가 같이 사용하다면 관련 정보를 모아볼 수 있는 것이다.


  특정한 관심사를 서로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해시태그(해쉬태그)'의 매력인 것이다.




  필자 역시 현재 페이스북 팬페이지로 운영 중인 '세아향'에서 해시태그를 이용하여 '#세아향'과 '#TheBetterDay'를 사용해 봤다!




  페이스북의 해쉬태그 기능이 활성화된지 초반일수도 있고, 아직 많은 분들이 세아향을 몰라서일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필자가 남긴 글만 보이는 현실을 만날 수 있다!



  해시태그는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미 트위터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서비스)이며, 페이스북에도 적용되면서 이제는 SNS에서도 빠져서는 안되는 기능(서비스)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만큼 더 늦기 전에 어렵지 않은 해시태그에 대해서 알아놓는 센스가 필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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