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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MBC에서 방송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 무브먼트 특집'에 출연한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이름을 두고 인터넷에서 화제이다. 사실...최자, 개코라는 이름을 처음 듣고는 '참 성의 없이 이름을 지었네'라고 생각했던게 사실이다. (물론 하하가 TV에 모습을 보일때쯤으로 기억한다. 당시 하하도 '뭐야 이름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 이름의 의미가 있다고? 그것도 19세 미만은 알면 안된다고? 방송에서 이런 내용이 다루어지면서 하루종일 인터넷에서는 '최자'의 이름이 의미하는게 무엇일까를 두고 말이 많았다.

  결론은 남성의 성기를 가리키는 비속어로 '최강 O지'라고 한다.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 이야기 되는 내용이라서 사실 여부는 아직 모른다. 만약 맞다고 해도 방송에서 다루어지는 비중이 커져서 급변할 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지금은 '최강 O지'로 굳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다이나믹듀오가 힙합이라는 음악세계를 추구한다는 것과 방송에서 모습을 많이 볼 수 없다는 점등을 생각할때 그럴수 있는 모습이기는 하지만....아무리 언더가수(?)라고 해도 이름을 이렇게 지어도 되는지 궁금하다. 필자도 이제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사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근데 최자/개코 역시 필자와 비슷한 또래라고 볼때...ㅋ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연예인이라서 생각이 젊은것인가...)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최자 이름뜻'이라는 검색어가 인기순위에 링크되는걸 봐서는 지금도 많은 분들이 찾아보고 계시는 것 같다. 만약 검색하시다가 세아향에 오신거라면 '최강 O지'로 아시고...이제 그만 찾아보세요. 별루 좋은 의미가 아니니 그만 검색을 접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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