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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서 이슈가 된 '직장인의 요일별 얼굴 표정'이라는 재미있는 사진이다. 누구나 한번쯤 봤음직한 이 사진이 인기를 얻은 것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사진 속 표정에 '공감'을 하기 때문이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7일을 우리는 일주일이라고 부른다. 직장인 뿐만 아니라 학생이나 주부들까지 일주일 중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을 기다리는 것은 똑같을 것이다.

  주말이 되면 뭔가 행복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기대도 들고, 주말이 되면 뭔가 특별한 일이 생길것도 같다. 그런데 막상 주말이 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연말연시를 앞두고 있는 요즘같은 시기면 마음만 급할 뿐 특별히 목표하거나 계획한 것을 하지 못하고 주말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지난 주말 역시 수많은 계획을 세우고 기다렸지만, 환절기에 찾아온 감기 기운으로 컨디션도 좋지 않고, 날씨도 흐려서 집에서 토요일을 보내게 되었다. 주말을 그냥 그렇게 보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맛있는걸 한번 먹어볼까?'라는 생각을 했다. 출출한 주말 저녁의 맛있는 메뉴로 도미노피자의 신메뉴인 '마스터스 텍산바비큐 피자'를 선택했고, 주말을 행복하게 해 준 맛있는 선택의 이야기를 이번 글에서 소개해보려고 한다.


  출출한 주말의 맛있는 선택은 도미노피자의 '마스터스 텍산바비큐'였다. 새로 출시한 피자라는 점도 끌렸지만, 지난 번에 주문한 도미노피자의 '마스터스 초이스'의 선택이 너무나 탁월했고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주저없이 선택한 것이다.


  연말연시로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배달하여 먹는 경우가 잦아져서 인지 배달 온 도미노피자 박스에 붙어있는 전단지에 다양한 이벤트와 도미노피자의 10만원 상당 할인쿠폰이 담겨있는 2012년 캘린더 증정 등의 정보가 담겨 있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마스터스 텍산바비큐 피자'에 대한 정보도 전단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피자 사진에서 설명하겠지만, 마스터스 텍산바비큐 피자의 특징인 '불고기 소스', '특제 고다치즈' 그리고 '텍산바비큐'를 전단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도미노피자의 박스를 개봉하였다. 박스를 여는 순간 피자의 먹음직한 모습과 맛있는 향기가 느껴졌다. 그 와 함께 피자 박스에 적혀있는 '도미노피자 온라인 주문만의 놀라운 혜택'이라는 부분도 피자를 주문하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알아두면 좋은 정보라는 것 때문인지 시선을 끄는게 사실이다.

  도미노피자의 경우는 전화와 인터넷 주문(Windows 운영체제의 컴퓨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맥북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주문하기]


  도미노피자의 '마스터스 초이스'는 M(미디엄)사이즈만 있었는데... 최근 L(라지)사이즈가 출시되었다. 하지만, 출출한 주말 저녁 가볍게 먹기에는 M사이즈도 충분했기에 M사이즈로 선택했다.


  사진에 보이는 '마스터스 텍산바비큐'피자는 텍사스 스타일의 바비큐포크와 칠리플레이크를 가미하여 만든 풍부한 맛이 일품인 피자이다. 물론, '마스터스 초이스'시리즈이므로 도우는 도미노피자만의 '나폴리 도우'를 사용했다.


  '도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마스터스 피자 시리즈에 사용되는 도우인 '나폴리 도우'는 도미노피자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만큼 도미노피자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씬 도우의 '바삭한 맛'과 오리지널 도우의 '쫄깃한'맛을 모두 갖고 있는게 바로 '나폴리 도우'이다. 나폴리 도우는 엣지 두께가 1.5cm, 피자 가운데는 0.3cm 내외로 되어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주는 것이다.

  마스터스 초이스(Master's Choice) 피자는 나폴리 도우만을 이용하여 쫄깃하면서도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마스터스 텍산바비큐 피자에는 텍산바비큐와 특제 고다치즈가 특징인데, 입으로 느낄 수 있는 식감이나 풍미 뿐만 아니라 눈으로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모습도 마스터스 텍산바비큐 피자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어주는 부분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이 바로 '텍산바비큐'이다. 텍산(Texan)바비큐란 최고급 돼지 안심을 고기의 결대로 직접 손으로 찢어 부드러운 맛을 더욱 살린 텍사스 스타일의 바비큐를 말한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은 '특제 고다치즈'이다. 칠리플레이크를 가미하여 느끼함없이 깊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제 고다치즈의 매력이다. 

  치즈에 거부감이 없는 분들도 사진 속에 있는 치즈의 모습을 보면 '왠지 느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필자 역시 처음에는 그랬으니까... 그런데 마스터스 텍산바비큐 피자를 맛보면서 특제 고다치즈만을 따로 먹어보았는데 느끼함이 없고 고소하면서도 풍부한 맛이 너무 좋았다.


  앞에서 이야기한 도미노피자만의 '나폴리 도우'를 사용한 마스터스 텍산바비큐는 쫄깃한 도우와 토핑의 맛이 잘 어울리며 서로의 맛을 더욱 풍부하고 담백하게 만들어주었다. 피자를 좋아하는 분들도 피자를 먹다보면 '느끼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도미노피자의 나폴리 도우는 그런 맛을 느끼지 않도록 고소하고 담백하며,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1만원대 가격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고 고소한 맛의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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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마스터의 선택...

도미노피자 마스터스 초이스 '마스터스 텍산바비큐' 피자



  출출한 주말 저녁, TV앞에 둘러모인 가족들이 기분좋게 나눠먹을 수 있는 맛있는 피자. 그것 하나도 가족들과 행복한 순간을 만들 수 있다면 이것보다 더 소중한 순간이 있을까. 마스터스 텍산바비큐는 맛 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메뉴로 딱 좋았던 선택이였다.

본 제품은 도미노피자에서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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