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너무 잘 알려진 스포츠 브랜드 중 하나가 '리복(Reebok)'이다. 리복하면 아직도 잊지 못하는 광고가 있으니 바로 '의자를 밟고 넘으며 '리복'을 외치던 이종원(탤런트)의 터프한 모습'을 담고 있는 광고가 그것이다.


  리복은 '클래식(Classic)'캠페인을 통해서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크리에이티브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국내 최고의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JYP, 박진영'과의 파트너쉽을 통한 콜라보레이션이다.




  리복 클래식 켐페인 파트너십 간담회에 참석한 박진영과 스위즈 비츠(Swizz Beatz)의 모습을 인터넷에서 확인했고, 리복의 새로운 변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스위즈 비츠(Swizz Beatz)는 R&B 대표 여가수인 '앨리샤 키스(Alicia Keys)의 남편으로 미국 힙합의 간판 프로듀서이다. 스위즈 비츠는 이미 자신의 이름을 건 운동화 디자인 제작에 참여했고, 리복 클래식 마케팅에 열의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모습 스위즈 비츠의 모습은 우리나라에서 'JYP'라고 하는 유명한 프로듀서 '박진영'과 유사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최근 영화 '건축학 개론'과 드라마 '응답하라 1997' 그리고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1990년대 명곡의 리메이크를 통해서 우리는 '복고 문화'에 관심을 갖으며 열광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딱 맞는 패션 아이템이 바로 '리복 클래식(Reebok Classic)'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복고 문화를 더욱 매력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것은 바로 '수지'와 같은 최고의 인기 아이돌(걸그룹)의 이미지와 어색함없이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위에 링크된 유투브 영상(동영상)은 리복 클래식의 티저 영상으로, 수지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약 16초의 짧은 영상이지만 시선을 땔 수 없는 매력을 갖고 있는 이유는 수지를 비롯하여 우영, 택연, 찬성까지 JYP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들이 출연하고 있기 때문이다.


  '복고'가 갖고 있는 '추억'이라는 매력은 기본이고, 요즘 시대의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최신 패션'에도 딱 맞는 것이 바로 '리복 클래식(Reebok Classic)'이 추구하는 방향인 동시에 짧은 티저 영상에서도 쉽게 느낄 수 있는 점이다.


  위에 링크된 티저 영상에서는 등장하지 않지만, JYP 박징영까지 등장하는 '네 남녀의 로맨틱한 사랑이야기, Classic Love'는 과연 어떤 내용을 갖고 있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리복 클래식 뮤직비디오(Reebok Classic MV)의 티저 영상에서 '수지의 진정한 사랑은 누굴까?'라는 마지막 멘트가 주는 궁금증처럼, 리복 클래식이 갖고 있고 '세련된 디자인의 복고풍 매력' 역시 궁금하게 다가온다.

 

 

 

뮤직비디오 Full Version 바로가기

 


* 위 글은 '리복(Reebok)' 클래식 캠페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