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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직장 처세술에 대한 책이다. 이런 책을 읽으면 한편으로 나를 반성하게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내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보게 한다. 내가 뭘 잘하고 있고, 내가 이걸 못하는데...내 주변에 누구는 이런걸 잘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 자체가 이 책에 높은 점수를 주는 이유이다.

  이런 종류의 책들중 몇가지는 너무나 당연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식상하고 읽는것 조차 포기하는 수가 있는데...이 책의 특징은 상사와 부하라는 다른 시점에서 저술해나가서 두가지에 대한 것을 모두 알 수 있다. 지금의 부하가 언제나 부하로 있는것은 아니며, 지금의 상사가 모든 면에서 상사가 될 수 없다는 내용처럼 말이다. 이번 책을 통해서 느낀 몇가지 점을 고쳐보려고 한다.

  내 스스로가 반성하고 고쳐야 하는 점을 실행하지만, 그게 과연 우리회사에서 좋은 측면으로 보여질지는 모르겠다. 이런 방법론적인 책의 단점이 바로 상황에 따라서 좋은 방법도 나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일이 변함없이 일관되게 진행된다면 좋은 방면이 인식될 거라고 생각한다. 간단하게 읽어보고 나를 반성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에 이 책을 추천한다.


지금 읽는 책 한권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책, 한번 읽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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