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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연예인을 따라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나이를 먹어갈수록 그 경향이 약해지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아니다'라고 거부만 할 정도로 전혀없다고는 할 수 없다. TV를 켜면 예쁘고 잘 생긴 연예인들이 광고하는 CF를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도 이런 점에서 보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광고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 착용한 의류나 핸드백, 휴대폰등도 사람들이 인터넷을 찾아가며 구입하는 덕분에 PPL이라고 불리는 간접광고도 인기를 얻는 것이다. 몇몇 연예인들은 이런 영향력덕분에 '품절녀'라는 별명까지 얻는데 그 중에서 손담비는 최근 '강심장'에 출연해서 스스로 이런 내용에 대해서 언급할 정도로 연예인들에게도 이런 '연예인 따라잡기'가 인기를 설명해준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의류나 핸드백, 휴대폰뿐만 아니라 '술'에도 이런 '연예인 따라잡기'가 있을까? 유이와 이효리가 광고하는 소주시장은 벌써 모델이 누구냐에 따라서 사람들이 찾는 술이 다를 정도이다. 맥주에는 이런 '연예인 따라잡기'가 없을까?

  얼마전 부서 회식에서 '250년된 흑맥주'라는 설명에 무턱되고 마셔본 맥주는 너무 부드럽고 목넘김이 좋았다. 크림 같은 거품과 검은색의 불투명함이 특징인 이 맥주는 흑맥주계의 지존급인 '기네스'였다. 너무 맛있게(?) 먹은 경험때문에 홈페이지를 방문했다가 연예인들이 좋아하는 맥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맥주 좀 마신다는 그룹 '쿨'의 유리도... 예쁜 몸매로 사랑받는 섹시가수 한나도 좋아하는 흑맥주가 바로 '기네스'이다. 몸매 좋기로 유명한 유리와 한나가 즐겨먹는게 바로 흑맥주니까...

 
  부드러운 남자 알렉스와 멋진 그룹 '마이티 마우스'도 기네스의 매력 폭 빠진 모습이다. 특히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씨는 사진촬영도 잊고 벌써 한잔 하시고 있네요~

 
 
 
  얼마나 맛있으면 맥주를 직접 챙겨마시고 있는 크라잉넛의 모습도 보인다. 사진속에 있는 까만 흑맥주를 보니 필자도 저번에 마셨던 부드러움이 다시 떠오른다. 요즘처럼 차가운 날씨면 '소주가 딱이야~'를 외치는 분들에게 부드러운 흑맥주 한잔을 권해본다. 연예인 따라잡기로 시작해보지만 결론은 '나에게 최고의 맥주를 찾다'일 것이다.

  맥주계의 '연예인 따라잡기'는 250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기네스가 정답이다! 기네스의 경우 '흑맥주'라서 일반맥주보다 알코올도수가 높다는 편견을 갖고 있지만 사실은 No!!! 일반 라거맥주보다 낮은 4.2도라는 사실~!!!

[많은 연예인들이 기네스에 폭 빠진 사진모음]
 
 
 
 

인기스타 손호영도 반한 그 맛, 흑맥주의 짜릿함에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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