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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는 참 매력적이다. 블로그를 하면서 평소 잘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히 블로그를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것 중 하나이다. 그런 경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바로 어제의 일이다. 평소처럼 습관적으로 블로그를 방문해 남겨진 댓글에 이런 저럿 답글을 적던 중 발견한 하나의 댓글...


응?! 박명수?... (순간 이런 저런 생각이 교차되면서...) 박명수!

맞다. 필자의 짐작이 맞다면 그 박명수라는 말이다. 내가 무슨 포스트를 썼길래 박명수님(?)이 직접 왕래를 해주셨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고, 해당 포스트를 살펴보았다.



포스트 제목 : 스타보다 더 빛나는 기부천사
포스트 내용 : 스타라고 불리는 연예인들 중에서 더 아름답게 빛나는 기부천사에 대한 내용으로 김장훈, 문근영, 김제동, 최강희, 션-정혜영부부, 장나라 그리고 박명수에 대해서 적었다. [관련 포스트 바로가기]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박명수님에 대한 칭찬이 가득한 포스트였다. 불연듯 작성한지 7~8개월은 된 포스트에 남긴 댓글에 궁금증이 생겼다. 박명수님께 방문이유를 들은 것은 아니지만... 지난 주말에 방송된 '무한도전 200회'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200회 특집에서 '기부'관련 코너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인터넷에서 평이 좋지 않은 것으로 보여서 '모니터링'때문이 아닐까...


  아무튼... 댓글 하나로 기분이 업(UP)되어서... 블로그를 하는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준 박명수님께 감사인사를 보낸다. 그리고 이웃 블로거 분들과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께 이렇게 자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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