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NX300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카메라 악세사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관심을 가졌던 것은 '스트랩'이다. NX300이 '휴대성'을 강조한 미러리스 카메라라는 점을 생각하면 '스트랩'의 중요성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만큼 NX300을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고 다니면서 사진을 촬영하기 때문이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아티산 아티스트(ARTISAN ARTIST)'는 결코 저렴하지는 않다. 하지만 카메라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카메라 악세사리'가 다른 악세사리보다 오래 사용한다는 것을 잘 알것이다. 그런 점에서 '아티산 아티스트' 제품은 오랫동안 높은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제품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해보자!





  '아티산 아티스트(ARTISAN&ARTIST)'를 선택한 이유는 '라이카(Leica) X2'에 관심을 갖으면서 시작되었다. 카메라계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라이카에 많이 사용되는 악세사리(가방, 스트랩 등) 브랜드인 만큼 멋스러운 디자인은 물론이고 높은 기능성까지 보여주는 브랜드로 '아티산&아티스트'를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NX300이라고 하는 최신의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하게 되면서 '아티산 아티스트' 제품을 구입하려고 생각한 것이다.




  아티산 아티스트 브랜드에 대한 소개는 위 캡쳐화면으로 대신한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도 마음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아티산 아티스트'만의 특별한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들었고, 그 중에서도 'ACAM-301'은 아티산 아티스트 스트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트랩 가운데에서도 색다른 모습으로 '지름신'을 제대로 불러 온 제품이다.





  아티산 아티스트 ACAM-301의 패키지(박스) 모습이다. 박스를 개봉하면 안쪽에 '워런티 카드(Warranty Card, 보증서)'가 동봉되어 있다.






  구입일로 부터 1년간 제품 A/S에 대한 보증을 제공한다는 내용의 카드이다. AS 의뢰시 보증서를 제출해야 하는 만큼 주의해서 보관해야 한다.




  필자가 구입한 스트랩은 '아티스트 아티산'의 'ACAM-301 RED'이다. ACAM-301 자체가 독특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만큼 인터넷에서도 '아티스트아티산 스트랩'에서 유명한 제품이다. 특히 ACAM-301의 다양한 컬러(색상) 가운데 RED(붉은 색)는 '품절'인 만큼 구하기 쉽지 않은 색상이다.




  박스 안쪽에 부직포로 포장된 것이 바로 'ACAM-301' 스트랩이다.





  '명품'이라고 불릴 만큼 포장이나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등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밀납염색(batik)한 실크 스재의 카메라 스트랩이 바로 'ACAM-301'이다. 유연한 감촉의 실크를 섬세하게 꼬아 놓은 만큼 신축성도 우수하며 매우 튼튼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무난한 '블랙(검정)'은 기본이고 실버, 레드, 카키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판매되고 있다.






  밧줄 또는 노끈처럼 보인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 ACAM-301을 보면 촘촘하게 꼬아놓은 모습과 선명한 레드 색상이 멋스럽게 느껴지는 동시에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카메라와 연결되는 부분이다. 카메라의 무게를 견뎌야 하는 만큼 단단하게 마무리 된 모습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디자인'은 물론이고 마감과 기능성에서도 만족스러운 모습이다.






  한번 연결하면 절대 쉽게 뺄 수 없는 고리는 연결하는 것이 약간 어렵지만 플라스틱 카드를 사용하면 어렵지 않게 장착이 가능하다. 카메라의 스트랩 연결 고리와 딱 맞는 크기를 보여준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옛말처럼 '아티산 아티스트(ARTISAN&ARTIST)'의 'ACAM-301'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서 '사진'으로 설명을 대신하다.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ACAM-301은 특히 '레드(RED)' 색상이 갖고 있는 톡톡 튀는 이미지를 제대로 담고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