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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사람들의 PC 사용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그만큼 PC를 사용하는 시간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는 '대중화'라는 단어를 사용할 정도로 많은 사용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이다. 지하철이나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휴대폰보다 스마트폰을 만나는 경우가 더 많아졌으니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스마트폰이 많이 사용되면서 과거에는 알지 못했던 불편함이 등장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불과 2~3년전만해도 느린 CPU에 작은 저장공간만 있어도 충분히 기능을 즐길 수 있었지만, 최근 스마트폰은 PC와 유사하게 듀얼코어에 높은 클럭수를 갖고 있는 CPU에 수십 GB급 저장공간이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그러면서 PC 환경에서 즐겼던 재미를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찾으려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휴대성이 좋다'라고 하는 스마트폰의 장점은 PC의 기능성을 제공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단점으로 인식된다. 이번 글에서 소개할 '알서핑'의 경우는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PC의 웹서핑에서 느꼈던 느낌을 스마트폰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익숙한 조작성과 편리성을 제공한다.

  그러면 이제 알서핑(ALSurfing)이 무엇인지 조금 더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보자!



알서핑? 그게 뭐야?

  필자 역시 '알서핑'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떠올랐던 생각은 '웹서핑'이다. 이런 점에서 알서핑이라는 이름은 참 잘 지어진 것이다. ‘알서핑’은 약1,300만명의 사용자가 애용하고 있는 알툴바의 핵심기능인 알패스와 즐겨찾기를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모바일 앱이다. 인터넷 사용자가 저장한 PC환경을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동시켰다는 점에서 알툴바를 잘 사용한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

  알소프트의 제품에 붙이는 '알(AL)'이라는 단어와 '서핑(Surfing)'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은 이유는 그만큼 PC환경에서 알소프트의 다양한 제품들을 사용했기 때문일 것이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알서핑'은 스마트폰용 어플이며, PC에서 사용한 알툴바의 핵심기능은 '알패스'와 '즐겨찾기' 기능을 제공한다. 이 때 PC 환경에서 사용하던 정보를 그대로 스마트폰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이미 알툴바에 익숙한 사용자는 물론이고, 현재 스마트폰의 사용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앱이라고 생각한다.


  알서핑을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에 접속하면 위와 같은 QR코드와 다운로드 링크 페이지가 나온다. 위 캡쳐화면을 클릭하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된다. 알서핑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이번 글에서는 각 OS별 알서핑을 확인해보려고 한다.



아이폰 웹서핑은 알서핑이 갑?

  사용자 수를 생각하면 아이폰보다는 안드로이드 버젼을 먼저 설명해야 하지만, 아이폰의 경우는 부족한 기능에도 불구하고 '사파리(Safari)'라고 하는 기본 어플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아서 '아이폰용 알서핑'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해보려고 한다.


  위에 보이는 것이 바로 아이폰에 있는 Safari(사파리) 앱을 실행한 모습이다. 참고로 사파리 화면에 보이는 것은 '세아향'의 모바일 페이지이며, 페이지 내용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각종 입력란과 버튼(조작)부분을 설명하려는 것이다.

  이미 사용자들이 사파리(Safari)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특별한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뿐이지, PC의 브라우져와 비교하면 사파리는 많은 부분이 부족한데 대표적으로 바로가기, 즐겨찾기, 로그인 정보 보관, SNS 공유, 작은 화면 등이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알서핑'모두 아래와 같이 분류하여 하나씩 관련 기능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1) 통합검색
  아무리 스마트폰이 익숙하다고 해도 아직은 PC보다는 화면 전환이나 글자(텍스트)입력이 쉽지는 않다. 그런 점에서 알서핑의 '통합검색' 기능은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하는 탁월한 기능이다.

  네이버를 시작으로 다음, 네이트, 구글, 야후까지 총 5개의 검색엔진에서 원하는 검색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세아향'이라는 검색어를 알서핑에서 지원하는 5가지 검색엔진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검색한 화면이 바로 위와 같다. 사실, 사용자 입장에서 굳이 많이 사용하는 검색엔진이 아니라 5개의 검색엔진을 변경하면서 왜 사용할까라는 반문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경우라면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아무리 아이폰이라고 해도 아직은 PC만큼 조작이 편리하지는 않다. 그래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색엔진을 이용하여 원하는 검색어를 검색하고, 해당 검색엔진에서 결과를 찾을 수 없으면 PC에서 검색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이유는 바로 '스마트폰의 통합 검색'이 아직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위와 같이 '알서핑'을 이용하면 검색엔진간 이동이 터치 한두번이면 가능하다. 즐겨찾기보다 빠르고 어떤 검색엔진을 이용하는지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통합검색'의 장점이다.


(2) 바로가기
  알서핑(ALSurfing)이 사파리(Safari)와 가장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바로 '바로가기'이다. 일반적으로 브라우져 기능을 하는 어플보다는 일반 포털사이트 어플에서 자주 보았던 것이 바로 '바로가기'이다. 그만큼 서비스를 많이 제공하는 포털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제공하는 부분이다.


  사실, '바로가기'는 PC의 '빠른실행(작업표시줄)'과 비슷하다. 사용자들은 원하는 홈페이지로 이동을 하려고 할 때 '즐겨찾기'를 이용하는데 그것보다 빠른 것이 바로 '바로가기'이다. 바로가기는 알서핑의 실행창 중간에 3개의 화면으로 구성되며, 각 화면에는 12개의 바로가기를 등록할 수 있다.


(3) 알패스
  PC에서 '알툴바'를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알패스'라는 기능때문이였다. 특정 사이트의 로그인 정보를 저장하여 사이트 접속 시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로그인 해주는 것이 바로 '알패스'이다. 하지만, 공용PC나 회사PC에서는 다른 사용자에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알패스의 사용을 자제하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파워풀한 기능이므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폰이라면 다르다. 아이폰은 휴대폰과 마찬가지로 화장실에도 들고 갈 정도로 높은 휴대성을 갖고 있는 모바일 기기이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알패스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4) 온라인 즐겨찾기
  '즐겨찾기' 기능은 많은 네티즌들이 사용하는 기능이다. 알서핑의 '온라인 즐겨찾기'기능은 즐겨찾기의 업그레이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알툴바 즐겨찾기를 아이폰이라는 모바일 환경에서 동일하게 불러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PC에서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들을 모아놓은 '인기 블로거'라는 즐겨찾기 폴더가 있다고 하자, 스마트폰으로 해당 폴더에 들어있는 다양한 사이트 URL 정보를 알고 싶지만, 동기화를 하지 않았다면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알서핑은 알툴바의 즐겨찾기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여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5) SNS공유
  요즘이 어떤 시대인가?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또 어떤 것일까? 이 두가지 질문의 대답은 바로 'SNS'이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대표 SNS이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SNS로 공유하고 있다. 그만큼 SNS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과 기분을 공유하는 것이 일상이 된 것이다.


  알서핑은 자신이 아이폰으로 검색한 사이트의 정보를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같은 SNS로 친구(팔로워)에게 공유할 수 있다.


(6) QR코드
  최근 명함에 추가되고 있는 정보가 있으니 바로 'QR코드'이다. 명함뿐만 아니라 청첩장에도 QR코드를 추가하고 있으니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 바로 'QR코드'인 셈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QR코드 어플을 설치하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번거럽기도 하다. 그렇다고 QR코드를 이메일이나 SNS처럼 자주 사용한다면 모르겠지만, 한달에 기껏해야 3~4번 정도 사용하니 QR코드관련 어플을 설치하는 것도 부담스럽다.


 필자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라면 알서핑의 'QR코드 리더'기능은 알서핑의 '괜찮은 기능' 중 하나일 것이다. 특히, 알서핑이 '아이폰의 웹 서핑'에 관련있는 어플이므로 QR코드에서 제공되는 URL정보와 일맥상통하므로 사용자가 기억하기 쉬워 알서핑의 QR코드 기능을 많이 사용할 수 있다.


(7) 풀스크린
  아이폰의 3.5인치 디스플레이를 이렇게 저렇게 쪼개서 사용하다보면 '답답함'이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해킹(탈옥)을 한 아이폰 사용자들은 '풀스크린' 기능을 지원하는 시디아 어플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알서핑은 해킹(탈옥)을 하지 않아도 아이폰의 3.5인치 화면(디스플레이)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준다.



  아이폰용 '알서핑'에 대한 특징을 살펴보았다. 여기까지 나열된 내용은 알서핑의 기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자 설명 위주로 진행했었다. 왜냐면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아이폰의 경우는 '사파리(Safari)'의 충성고객(?)들이 많아서 쉽게 모바일 브라우져를 변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서핑이 갖고 있는 기능적인 특장점을 통해서 '한번 사용해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벼우면서도 이해가 쉽도록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아이폰용 알서핑을 사용하면 동영상을 확인해보면 위에서 이야기한 기능을 조금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웹서핑은 알서핑이다?

  아이폰에는 '사파리'가 있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브라우져'를 떠올리면 딱히 생각나는게 없다. 왜냐면 안드로이드 OS에 기본 탑재된 브라우져의 이름이 바로 '인터넷(Internet)'이기 때문이다. (너무 단순해서 그런지 어떤 브라우저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알서핑' 어플은 굉장히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그러면 지금부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알서핑' 어플을 살펴보자! 참고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는 다양한 버젼으로 사용되고 있다. 필자가 이번 글에서 테스트를 한 기기는 '갤럭시 넥서스(ICS, 안드로이드 4.0.1)'이며, 안드로이드의 가장 최신 버젼이다.


(1) 통합검색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는 아이폰보다 화면이 큰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 6개월 내에 출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는 4인치 이상의 제품이 많기 때문에 보다 '통합검색'의 기능을 활용하기 좋다. 통합검색이 사용자에게 어필하는 '보다 쉬운 검색 기능 제공'이라는 점은 역시 커다란 화면에서 보다 많은 정보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아래 캡쳐화면은 같은 검색어인 '세아향'을 알서핑에서 검색한 화면으로 좌측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 넥서스이고, 우측이 아이폰4이다. 화면에 보여지는 정보의 내용을 비교해보면 된다.



  또, 통합검색뿐만 아니라 어플(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보통은 안드로이드 보다는 iOS용 어플이 디자인이 훨씬 뛰어나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실제 동일한 어플을 두가지 모바일용 OS에서 다운받아 비교해보면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알서핑의 경우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모두 동일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니 어플의 디자인(내부 UI)만 놓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가 좋다고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다.


(2) 바로가기, 알패스, 온라인 즐겨찾기, SNS 공유, QR코드
  바로가기, 알패스, 온라인 즐겨찾기, SNS 공유, QR코드의 경우는 아이폰용 알서핑과 동일한 기능, 동일한 모습을 보여준다.


(3) 핑거액션
  사실 핑거액션 역시 아이폰과 동일하다. 하지만, 아이폰에서는 핑거액션에 대한 설명을 제외했다. 그 이유는 바로 3.5인치 화면에서 핑거액션을 한다는 것이 다소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특히, 필자가 테스트로 사용한 '갤럭시 넥서스'의 경우는 4.65인치로 커다란 화면이 매력적인 스마트폰이다. 그러니 알서핑의 핑거액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보다 편리한 웹 페이지 이동이 가능하다.


  알서핑의 핑거액션은 현재 두가지 기능만 제공하는데... 위 캡쳐화면처럼 페이지를 전/후로 이동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서 보다 다양한 핑거액션이 추가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4) 음성검색
  아이폰에는 없는 '안드로이드 알서핑'에만 있는 기능이 바로 '음성검색'이다. '알서핑' 어플의 경우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UI와 조작방법이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사용자 모두 큰 차이점을 느끼기는 어렵다. 하지만, 단 하나 안드로이드 알서핑 사용자가 더 좋은 이유가 있다면 바로 '음성검색'이다.


  복잡한 내용의 검색어를 '음성검색'으로 하는 경우는 없지만, 간단한 검색의 경우는 음성검색 기능을 사용할 경우가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 디스플레이가 4인치 이하의 제품(기기)를 사용한다면 음성검색을 자주 사용할지도 모른다.(보통 남성 사용자의 경우는 손가락이 커서 오타가 많아서 음성검색이 편리한 경우가 있다)


  안드로이드 '알서핑'앱에 대한 설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최신 안드로이드 버젼인 4.0.1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e Cream Sandwich. ICS)에서도 전혀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아이폰과 동일한 UI로 안드로이드 어플에서도 깔끔한 UI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만의 특징을 살려주는 '음성검색'까지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바로 안드로이드 '알서핑' 어플의 매력이자 특장점일 것이다.



  여기까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설치되는 '알서핑(ALSurfing)'에 대한 모습을 살펴보면서 설명했다. 대부분의 분들이 알서핑을 이렇게 즐길 수 있구나 하는 궁금증이 해결됐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몇몇 분들이 살짝 아쉬움이 들 수 있으니... 바로, '갤럭시탭'과 같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사용자이다.

  현재 알서핑은 아이패드용 어플로 출시하지 않아서 아이패드에서는 아이폰용 어플이 사용하능하다. 그런데 알다시피 아이패드에서 아이폰용 어플을 실행한다고 특별히 UI나 조작방법이 변화하지는 않는다. 즉,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동일하기 때문에 특별한 설명은 필요없다. 하지만, 갤럭시탭과 같은 안드로이드 태블릿PC의 경우는 동일한 UI지만 어떤 화면이 나오는지 어플마다 다르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를 사용하는 분들이 아쉬움을 갖는다고 이야기한 것이다.

  특히, 알서핑이 제공하는 '모바일 웹서핑의 편리한 기능'은 안드로이드 태블릿PC에서도 필요한 부분이다. 그러니 간단하게 갤럭시탭 10.1에서 알서핑을 실행한 모습을 살펴보자!



  위 사진과 같이 갤럭시탭 10.1에서도 알서핑 어플을 실행이 가능하다. 다양한 메뉴나 아이콘 모두 태블릿PC에서도 정상적인 모습과 기능을 제공한다. 그렇다고 하면 알서핑이 '웹서핑'을 도와주는 어플이므로 갤럭시탭 10.1의 커다란 화면에서 즐기는 웹 서핑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도와줄 것이다. 그만큼 PC에서 즐겼던 웹서핑에 가까운 모습을 갤럭시냅 10.1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알서핑(ALSurfing)
  iOS와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 OS를 탑재한 다양한 스마트폰에서 '웹 서핑'은 빼놓을 수 없는 기본 기능이다. 그렇기 때문에 알서핑을 다양한 모바일OS와 기기를 통해서 설명한 것이다. 현재 1인 1기기 이상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PC 사용환경을 대신하여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알서핑은 꼭 한번 자신이 사용하는 기기에 설치하여 직접 '웹 서핑'을 편리하고 쉽게 만들어준다는 얼서핑만의 기능을 사용해보는게 중요하다.


알서핑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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