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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가격의 프리미엄 청소기도 좋지만, 가격 경쟁력이 있는 청소기를 선호하는 소비자 역시 많다. 특히, 소비자들은 '강력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운 청소기'를 원하고 있는데...


청소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96%의 소비자는 강력한 청소 성능을 보여야 한다고 답했고,

   93%의 소비자는 사용하기 쉬운 청소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그리고, 92%의 소비자는 청소하는데 어떤 제약도 없어야 한다고 답했다.

* Range Architecture & Consumer Lens Study March 2011 - Wikman & Friends


  소비자가 원하는 '강력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운 청소기'는 어떤 제품이 있을까? 이번 글에서 소개하려는 AEG 이지클린이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지는 않을까.




  지난 주 'AEG 이지클린(AEG easyclean)'의 체험 기회를 얻었다. 20만원대 인터넷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AEG 이지클린은 과연 어떤 제품일까?




  '기술과 디자인 모두에서의 완벽(perfekt in form und funktion)'이 바로 1887년 도일 베를린에서 설립되어 현재까지 약 126년간 AEG를 '명품 가전 브랜드'로 만들어온 이유가 아닐까. 120년 이상의 역사를 거치며 자동차, 기차 및 마이크로 전기 기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쌓아온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독일의 기술과 디자인, 정밀함의 대명사로 불리우고 있는 것이 바로 'AEG(아에게)'이다.


  '이지클린(easyclean)' 역시 AEG에서 출시한 가전 제품(청소기)인 만큼 개봉 전부터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왔다.






  AEG 이지클린 패키지 개봉 전, 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AEG 이지클린 청소기의 특장점의 모습이다.


  플랫노즐(Flat Nozzle)과 싸이클로닉 테크놀로지, 먼지통(Bagless) 사용, 리모트 컨트롤 핸들링 등이 AEG 이지클린 청소기의 특장점인데, 구입시 패키지에서 보다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AEG 이지클린에 무료로 제공되는 노즐의 모습이다. 




  그 중에서 '플랫노즐(Flat Nozzle)'의 경우는 슬림한 디자인을 통해서 좁은 가구 밑 까지 구석구석 청소가 가능하며, 360도 회전도 가능하다.




  AEG 이지클린을 사용하여 청소를 할 때, 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깨끗한 청소를 가능하게 해주는 악세사리 역시 기본(무료)으로 제공되고 있다.




  AEG 이지클린은 해외 명품 진공청소기들이 '전원'버튼을 본체에 위치시킨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국내 사용자에게 익숙한 '리모트 컨트롤 핸들' 역시 적용되어 있어서 청소를 할 때 흡입력을 보다 쉽게 조절할 수 있다.





  AEG 이지클린의 본체 디자인이다. 20만원대의 중저가 청소기지만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매력은 '명품 청소기(프리미엄 청소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특히, 'Bagless'라고 해서 먼지통 방식을 도입하면서 먼지 배출 및 관리가 편리해졌고, 보다 깔끔한 청소도 가능해졌다.




  AEG 이지클린 본체 손잡이 부분에는 전원케이블 정리 버튼과 전원 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해외 명품 청소기에서 주로 사용하는 디자인과 유사한 모습을 통해서, 사용자가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 발로도 쉽게 AEG 이지클린을 조작할 수 있다.




  특히, AEG 이지클린의 '디자인'에 대한 매력은 전체적인 본체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이다. AEG 로고를 비롯하여 제품에 채택된 컬러(색상)의 매치는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조해주고 있다.





  '먼지봉투'를 제거하고, '먼지통' 방식을 채택한 AEG 이지클린은 '원터치 먼지통 비움 방식'을 통해서 간편하게 청소를 마무리할 수 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먼지통을 당기는 동작만으로 먼지통을 분리하여 원터치로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먼지를 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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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지통에 부착되어 있는 '헤파필터'를 제겅하는 모습이다. 헤파필터는 청소 시 흡입된 먼지가 재배출되지 않도록 깨끗하게 여과해주는 기능을 하는데, 물에 씻는 것만으로도 깨끗한 필터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55mm의 얇은 두께로 좁은 가구, 소파, 침대 밑까지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AEG 이지클린의 '플랫 노즐(Flat nozzle)'은 360도 회전까지 가능하여 청소를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손목의 부담을 최소하여 하여 보다 깨끗한 청소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AEG 이지클린(AEG easyclean)을 체험하면서 필자 역시 가장 쉽게 그리고 가장 빠르게 느꼈던 장점은 역시 '강력하면서도 사용하기 쉽다'는 점이었다.


  강력하다는 것은 AEG 이지클린이 갖고 있는 '1800W'의 강력한 모터 파워는 물론이고, 보다 빠르고 강력한 원심력을 발생시켜 공기와 먼지를 분리해주는 강력한 '싸이클론 파워'의 먼지 분리력을 이야기한다.


  사용하기 쉽다는 것은 청소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노즐' 부분인데... AEG 이지클린의 '플랫 노즐'은 구석 구석 청소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만큼 청소를 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용하기 쉽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부분이다.




  AEG 이지클린 청소기는 AEG 브랜드가 갖고 있는 '명품 가전'의 이미지를 제품 디자인은 물론이고, 성능 및 기능성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추천 진공청소기(추천 청소기)'이다. 특히, 20만원대의 가격을 고려하면 최고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이라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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