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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걸스에서 빠져나온(?) 현아때문인지 포미닛(4분?)이라는 여성그룹이 등장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맴버들의 모습(12일 공개)과 티저영상(11일 공개)을 공개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티저영상과 맴버사진이 모두 신선(?)하지 않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시작 전부터 표절(?)이라는 느낌의 티저영상과 2NE1과 비슷한 패션으로 왠지 새롭다보다는 익숙하다는 느낌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래 티저영상의 캡쳐 화면을 보면 좌우측의 컨셉(원색배경에 등장인물의 실루엣(그림자)를 강조한 영상)이 비슷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왼쪽편의 캡쳐영상은 2007년 '아이팟+아이튠즈'의 광고이며, 오른편이 포미닛의 티저영상이다.



포미닛의 핫이슈(Hot issue) 티저동영상
 


  그 외에도 아래 사진은 12일에 공개된 포미닛 맴버(5명)이다.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를 주축으로 지현, 가윤, 소현, 지윤 등 5인조로 구성된 포미닛은 각 멤버의 개성을 살려 '캔디펑키'라는 컨셉트를 추구한다. '캔디펑키'란 포미닛만의 음악, 패선, 퍼포먼스를 표현하는 함축적인 합성어로, '캔디'의 톡톡 튀는 달콤함과 '펑키'의 반항적이고 자유분방함을 함께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물론 포미닛의 소속사에서도 이런 내용을 인지했는지 "힙합을 추구하는 2NE1이나 비비드 컬러의 애프터 스쿨과는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고 하니...앨범 발표후의 모습을 볼때까지는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첫 느낌은 딱 "2NE1"인걸 어떻게 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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