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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채널 블랙박스, 소프트맨 R350D



  요즘의 우리는 빨라도 너무 빠른 변화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물론 이런 '변화'가 우리의 삶(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분명한 사실은 변화에 적응하는 우리들이 그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특히, 별로 관심이 없는 분야라면 '변화에 뒤쳐지는 모습'을 보일 수 밖에 없는 것이 바로 요즘이다!



  현대엠엔소프트의 '소프트맨 R350D'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는 '2채널 블랙박스'에 대해서 필자 역시 알지 못했다. '전후방에 블랙박스 카메라를 설치하는 경우가 있다'는 정도만 알았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몰랐었다.


  하지만 소프트맨 R350D를 사용하면서 '2채널 블랙박스의 필요성'에 대해서 무엇보다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소프트맨 R350를 사용하면서 느낀 2채널 블랙박스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소프트맨 R350D를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걱정(고민)했던 부분은 전후방을 향해 설치해야 하는 '블랙박스 카메라'였다.


  블랙박스는 물론이고 자동차에 무엇인가를 설치해야 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힘들다' 혹은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도 자동차에 관심을 갖고 있던 필자였지만 왠지 모르게 '설치가 어렵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들었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소프트맨 R350D를 설치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쉽다'는 것이다. 소프트맨 R350D의 설치 방법은 이미 '지난 글(쉽게 따라하는 소프트맨 R350D 차량 설치)'에서 자세히 소개했으니 확인해 보면 얼마나 쉬운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설치가 쉬운 만큼 누구나 차량에 대한 지식과 상관없이 약 30분이면 모든 설치를 완료할 수 있다.




  설치 이후 '테스트 드라이브'를 통해서 소프트맨 R350D의 성능을 확인해 보았다. 특별한 설정 하나 없이 차량 설치 후 바로 사용한 모습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블랙박스와 비교할 수 없는 높은 해상도(1280x720)의 동영상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준다. 카메라에 담겨 있는 영상의 모습뿐만 아니라 '사운드(소리)'까지 녹음되는 소프트맨 R350D는 기존 블랙박스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만족스러웠다.





  촬영 결과(동영상과 사진)는 물론이고 촬영하는 방법 역시 소프트맨 R350D는 달랐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수동 조작으로 쉽게 촬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버튼을 전면 블랙박스에 배치했다.


  전후방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카메라 버튼을 비롯하여, 소프트맨 R350D에 있는 버튼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쉽게 사용할 수 있었다.


카메라 : 짧게 누르면 '사진 촬영', 길게 누르면 '음성녹음 기능 ON/OFF'

수동 동영상 촬영 : 짧게 누르면 '수동 녹화', 길게 누르면 '재생 모드 전환'

주차 동영상 촬영 : 짧게 누르면 '주차 모드', 길게 누르면 '시간 설정'





  '카메라' 버튼을 통해서 촬영한 소프트맨 R350D의 차량 전후방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동영상은 물론이고 필요한 순간 '카메라'버튼을 통해서 차량의 전후방 모습을 위와 같이 사진으로 담을 수 있다. 소프트맨 R350D의 사진 촬영은 2채널 블랙박스의 특장점인 '전후방 모습 촬영 가능'과 잘 어울리는 장점이다.




  전후방의 모습을 담는 소프트맨 R350D의 블랙박스는 어떤 결과물을 제공할까? 위 동영상을 보면 보다 쉽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소프트맨 블랙박스 R350D는 전용 PC뷰어를 통해 전/후방 영상의 확인을 한번에 가능하게 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블랙박스의 주요 설정 기능인 녹화모드, 볼륨, 전원관리, LED설정, 시간 설정등도 전용뷰어에서 가능하다.


  다른 것보다 전후방에서 촬영한 영상을 한번에 확인가능하다는 것은 '2채널 블랙박스'라고 해서 지금까지 사용한 블랙박스와 달리 어렵다라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어렵다'가 아니라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라고 기억해야 하는 것이 '2채널 블랙박스, 소프트맨 R350D'이다.




  2채널 블랙박스, 소프트맨 R350D의 후방 카메라 모습이다. 지금까지 '블랙박스'라고 하면 '전방을 향하는 카메라'만 떠올렸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블랙박스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서 잠깐만 생각보자!



  운전을 하는 분들은 물론이고, 운전을 하지 않는 분들도 '블랙박스'는 꼭 필요한 자동차용 안전 장치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 이유는 '자동차'라는 것이 내가 조심한다고 해서 사고를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터넷에서 '블랙박스 영상'이라는 검색어로 찾아봐도 수많은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만큼 사고 현장의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이 '블랙박스'이고, 그만큼 사고를 해결하는 실마리 역시 블랙박스를 통해서 풀어가기 때문이다.




  특히, 차량 사고 중 '내가 아닌 상대방에 의한 사고 발생'은 대부분이 후방에서 일어난다. 아무리 전방에 뛰어난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다고 해도 사고 상황에서 기록되는 것은 전방의 모습과 함께 '악!'이라고 하는 운전자의 비명 뿐일 것이다.


  사고를 낸 가해자 차량에 블랙박스가 설치되지 않았다면 어떨까? 사고를 당한 입장에서 더욱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래서 2채널 블랙박스가 필요한 것이다. 사진 속에 보이는 소프트맨 R350D의 작은 카메라 하나가 후방에서 일어나는 사고의 현장을 고스란히 동영상과 사진으로 담아줄 수 있다. 




  소프트맨 R350D는 'Real HD'라고 해서 전후방 모두 1280x720 해상도의 동영상과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그만큼 보다 높은 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동영상의 경우는 전후방 모두 30FPS로 촬영된다.




  '차량 사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아무도 모른다. 내가 운전을 잘한다고 해서 사고를 피하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자동차라는 것은 항상 '운전자 혹은 탑승자의 생명'과 직접 연결되는 만큼 '안전운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안전 운전을 위해서 그리고 방어 운전을 위해서 필요한 다양것 중 하나가 '블랙박스'이며,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를 대비하여 갖고 있어야 하는 '투자'라고 생각해도 절대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이런 블랙박스를 구입하려고 한다면 '소프트맨 R350D'와 같은 '2채널 블랙박스'를 추천한다. 전방은 물론 후방의 모습까지 Real HD급 해상도(1280x720)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주는 소프트맨 R350D는 매력적인 2채널 블랙박스이다. 


  거기에 추가로 세계 10대 디자인 전문회사인 '이노(INNO) 디자인'이 참여하여 만든 소프트맨 R350D의 디자인은 보는 즐거움도 선사할 것이다. 그외에도 전국 최대 AS센터 운영(현대자동차그룹 현대엠엔소프트), 자동차 시동을 껐을 때 자동으로 '주차모드'로 전환하고 카메라에 움직임이 감지되었을 때 자동으로 녹화하는 주차녹화 등은 소프트맨 R350D를 사용하면서 더욱 만족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특징이다.


  블랙박스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는 '나와 가족'을 위한 가장 안전한 투자가 아닐까.


* 위 글은 '현대엠엔소프트의 지원을 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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