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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M센터'에서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가 열렸다. 2011년 올 한해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10인의 스타일 아이콘을 선정하는 행사가 바로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이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이런 행사가 많아지면서 예쁘게 차려입은 연예인들의 모습을 인터넷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CJ E&M관련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의 사진자료를 얻게 되어~ 잘 나온 사진을 골라 현장의 느낌을 전달해보려고 한다. 물론, 레드카펫에 등장한 예쁜 연예인들의 사진을 공유하는게 이번 글의 목표(?)이다!

  예쁘게 차려입고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 등장한 스타들을 지금 만나보자! (참고로 사진 한장당 3~4MB 정도이므로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으며, 대신 사진을 클릭하면 보다 큰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의 수상결과는 위와 같다.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를 진행한 MC 3명부터 살펴보면... 오제형, 나르샤, 한혜연이다.


MBC 드라마 '반짝 반짝 빛나는'으로 인기를 얻었던 강동호의 모습.


  영화 '써니'를 비롯하여 2011년 누구보다 바쁘게 뛰고 있는 강소라


  결혼을 해서도 변함없는 모습. 아줌마라면 아줌마다워야 하는거 아닌가? 고소영의 모습


  2011년 고지전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화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고수도 이날 행사에 참여하였다.


손을 흔들고 있는 공형진의 모습


레드카펫에서 멋지게 포즈를 취하는 개그우먼 김나영


김민준


깔끔하지만 예쁘게 차려입은 김정민


그리고...
최고의 이슈를 불러왔던, 바로 '남규리'


  사실, 남규리는 '누드톤'의 드레스때문에 더 섹시하게 보였다고 하는데... 원래 베이글녀로 유명한 글래머아니였던가?

  아무튼, 가슴을 강조하는 드레스로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것은 사실!



  노출은 심하지 않지만 예쁜 모습을 보여주는 박영린의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예쁜 드레스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돌 가수 박재범도 레드카펫에 등장!


  나는 가수다 이후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여성 가수는 바로 '박정현'이 아닐까.


  서인영과 정윤기의 모습



  어딜가나 이슈를 불러오는 소녀시대도 등장!



  신세경은 아쉽다~ 그냥 쫌^^;


  영화 '완득이'로 인기몰이 중인 유아인의 모습


  고소영과 함께 아줌마의 파워를 보여준 이승연의 모습


  환한 미소와 늘씬한 다리가 눈에 쏙 들어오는 이영진의 모습.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시상까지 한 떠오르는 가수(?) 정재형!


  아름다운 미소의 조여정


  지성


  자세는 웃겨도 포스만큼은 언제나 '모델'인 차승원.


  차예련과 최여진의 모습


  마지막으로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절대적인 오빠팬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유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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