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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이란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 및 조직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 발전 및 공익 증진은 물론이고 수익 및 이윤이 발생했을 때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서 재투자하는 것이 바로 '사회적 목적'이다. 평소 자주 듣던 '용어'가 아니라서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의미를 한번쯤 생각해보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멋진 기업 및 조직의 모습'이 아닐까.


  지난 2012년 '함께 멀리'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동반성장' 즉, '상생'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것이 바로 '한화'이다. 그 중에서 미래의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사업을 진행해나가는 친환경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은 한화가 이야기하는 상생과 조화의 한 모습이다.


  지난해 한화의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18개 사회적기업은 전문가 멘토링, 비지니스 스쿨 등의 지원을 받았고, 이런 한화의 지원은 1차원적인 '물질적 지원'이 아니라 스스로 시장에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힘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성공의 기반이 되었다.




  앞에서 소개한 '한화의 친환경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은 위에 보이는 그림처럼 진행되었다. 18개 사회적기업을 선정 후 1:1 멘토링, 전문가 경영 컨설팅, 사회적기업기업가교육(비지니스 스쿨) 등을 통해서 커다란 매출 성장은 물론이고 고용량까지 증가했다.


  이런 사회적기업의 성공스토리는 2012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작된 것이다.




  지난 4월 23일, 스토어 36.5에서 한화그룹 장일형 사장과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의사를 비롯하여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로써 2012년의 '사회적기업 성공사례'를 2013년에도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오는 5월 7일까지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www.hamkke.org)를 통해서 위와 같이 2013년 예비 사회적기업을 공모(모집)하고 있다.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자세한 내용은 함게일하는재단 홈페이지나 한화사회봉사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한화의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지원 및 사업에 대한 내용은 '한화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출과 고용량을 증가하는 것은 물론이고, '함께 멀리'라고 하는 한화의 모토와 함께 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한화그룹의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에 도전해봐도 좋을 듯 하다. 


  함께하면 더 멀리 그리고 더 쉽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보다 우리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만큼 한화그룹이 지원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이 계속 성공하여 우리나라의 기업 문화에 '사회적기업'이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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