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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이제 없으면 안되는 그런 존재가 되었다. 이렇게 글을 쓰고 공유하는 것도 인터넷이 일상화 되면서 얻은 혜택중 하나이니까. 그러나 나같은 회사원에게는 주말이외에는 솔직히 사용할 시간이 없다. 많이 아깝다. 30일중 정말 사용시간을 모아보면 10일도 안될것이다. 그런데 요금 감면등은 없이 그냥 고정적인 우수고객일 뿐이다.

그래서 오늘 칼을 뽑았다.

내가 꼭 바꿔보리라 하던 생각을 오늘에서야 실천에 옮겨보았다. 그러면서 느낀 정보를 공유하려고 한다. 인터넷을 해지하고 다른 회사로 옮기시려는 분은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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