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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를 지나서, 뜨거운 날씨가 느껴지는 초여름인 6월 말.



더운 날씨에 뜨거운(?) 사랑 영화도 좋지만 역시 여름에는 '초대형 블럭버스터'급 SF영화가 최고아닐까... 터미네이터하면 떠오르는 '아놀드슈왈츠제네거'가 이번 시리즈(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에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는 건 사실.

화려한 화면과 함께 빈약한 스토리(?)라는 평이 있지만 그래도 놓쳐서는 안될 필수영화!

I'll be back
을 외치던 1991년 'T2 [터미네이터 : 심판의 날]'만큼은 아니여도...터미네이터 3탄 '라이즈 오브 더 머신'보다야 당연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줄거라 기대해도 될 듯 하다.


* 지금 보니까 3탄은 흥행도 망했지만...영화 제목도 '번역(의역)' 없이 발음자체를 이용했었군요 -_-; 
   아예 포기를 해서 그런가?
>> 2탄은 저지먼트데이(Judgement day)를 '심판의 날'로, 3탄은 셀베이션(Salvation)을 '미래전쟁의 시작'으로 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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