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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만화책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양질의 도서와 같이 취급받는 몇몇의 만화가 있다. 어렸을때 학교앞에서 팔던 500원짜리 드래곤볼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만화가 바로 요즘의 만화들이다. 물론 드래곤볼처럼 만화라는 본연의 임무에 무게를 두는 만화들도 많지만 요즘은 만화를 통해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것이 트랜드처럼 불고 있다.

필자가 알고 있는 이런 특이한(?) 만화들로는 "버디(골프만화)", "신의 물방울(와인관련 만화)", "꼴(관상에 대한 만화)" 등이다. 특히 이중에서 신의 물방울은 몇몇 대기업에서 추천하는 도서에도 뽑힌적이 있을 정도로 만화로써 가지는 가벼움을 없애고 깊이있는 내용을 다뤄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이번에 말하려고 하는 시마과장 역시 샐러리맨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어서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필자가 시마과장을 접한건 이번달 초에 나온 하나의 기사때문이다.

시마 시리즈가 현실로? 파나소닉, 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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