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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디스커버리 하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4번째 원정대를 모집한다.




지난 3월 2일부터 '디스커버리 익스펜디션' 쇼핑몰에서는 최대 3천만원 여행지원 프로그램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 모집'에 대한 응모 요강이 발표되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여행 원정대'는 이미 블로그에서도 관련 정보를 소개했었고, 여행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최고의 이벤트이자 도전 기회로 알고 있을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디스커버리 하기 위한 원정대를 팀당 천만원씩 총 3팀에게 최대 3천만원 여행을 지원한다.



힘든 일상에서 잠시라도 벗어나서 여유로운 시간과 멋진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 가족, 지인, 친구와 함께 떠나는 '해외 여행'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요즘 해외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부담스러운 것은 역시 '여행 경비'이다. 여행 경비만 해결될 수 있다면... 누구보다 자신있게 낯선 해외에서도 멋진 경험을 직접 찾아나설 수 있다는 용기와 도전 의식이 있는 분들이라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디스커버리 원정대'라는 기회로 도와줄 것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프로모션인 'I AM A DISCOVERER' 디스커버리 원정대는 올해로 4번째 원정대 모집을 시작했고, 3월 2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4월 3일까지 응모(접수)가 가능하다. 1차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2차 인터뷰와 PT를 그리고 3차 최종합격자 발표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선발된 최종 합격자(팀)는 정해진 여행지와 여행 코스가 아닌 스스로 모집 지원서에 작성한 여행지와 여행 코스(일정)에 맞춰서 '내가 꿈꾸는 여행'을 직접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여행 기간 동안 콘텐츠를 본인 SNS 및 디스커버리 SNS에 포스팅하여 원정대로써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는 것 중요한 부분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 모집안'을 참조하자.




DISCOVERY OF CITY : 도심을 색다르게 보는 관점, 색다른 컨셉의 여행을 통해 나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여정

DISCOVERY OF ART & CULTURE : 역사, 문화(건축, 음식 등), 예술(미술, 음악 등)을 발견하고 체험하는 여정

DISCOVERY OF NATURE : 오프로드, 캠핑, 액티비티 등을 통해 SUMMER 액티비티와 자연을 보여줄 수 있는 여정


위 3개의 카테고리 중 하나를 선택하여 '새로운 관점'과 '새로운 발견'이 있는 여행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이다. 4번째 원정대의 새로운 변화가 바로 3개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지원을 받는다는 것인데... '새로움'을 위해서 무모한 도전을 할 필요는 없다. 기존의 유명 여행지에서도 자신만이 볼 수 있는 색다른 관점의 발견이나 새로운 컨셉의 여행 계획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응모 조건과 인원수, 일정 및 여행 형식은 별다른 제약 없이 자유롭지만 해외 여행의 경우에는 SUMMER 제품을 입을 수 있는 곳으로 한정된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신제품 정보(소개)는 물론이고, 각종 이벤트 및 프로모션 안내, 방송 PPL 정보 및 스타일링 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 하나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 모집' 소식을 전하면서 그와 함께 '원정대 지원 TIP'까지 블로그에 소개하고 있으니, 이번 원정대 모집에 응모할 분들이라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알려주는 팁(TIP)은 꼭 챙겨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블로그 바로가기





여행 관련 원정대 지원이 낯설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라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홈페이지(쇼핑몰)에 소개되고 있는 '디스커버리 원정대 사진전'을 감상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총 3번의 원정대가 담아 온 여행지의 사진을 보며 '여행'이 주는 행복함을 느껴보면... 어렵고 힘들게 보였던 '원정대 지원'에 자신만의 확실한 지원 이유가 정해질 것이다.


디스커버리 원정대 사진전






원정대 지원이 어려운 분들도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 모집'에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바로 '이벤트 공유'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 모집 정보를 자신이 운영하는 SNS(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하여 친구나 지인에게 디스커버리 원정대라는 도전 기회를 알리는 것이다.


이벤트 공유 페이지 바로가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 응모하기



응모를 위한 지원서(PPT 파일)을 열어보면 실제 어떤 양식으로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19페이지 분량의 PPT 파일은 단순히 '지원서'외에도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원정대 지원을 위한 정보'까지 담겨져 있어서 지원 전에 꼼꼼하게 읽어볼 필요가 있다.




'평소 꿈꾸던 여행지'

'일기장에 적어 둔 꼭 가보고 싶은 여행'

'내 생애 첫 여행지로 정한 바로 그 곳!'


원정대 지원은 새로운 여행 루트의 발견이 아닌 '기존 여행지'를 보는 색다른 관점과 컨셉이 주된 포인트로 진행되는 만큼, 동일한 여행지를 놓고도 다양한 여행 일정과 여행 목표를 갖게 될 것이다. 특히, 내가 꿈꾸고 계획했던 여행지가 있었던 분들이라면 이미 사전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인 만큼 그것을 지원서에 옮겨 적는 것만으로도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원정대에 한 걸음 더 다가간 것이니 꼭 용기내어 원정대에 도전해 보자!




지원서 기본 양식으로 원정대 지원시 팀장/팀원으로 구성되어 운영되는 만큼 팀장과 팀원으로 구분하여 개인 정보(이름, 생년월일, 직업, 주소, 블로그 및 SNS 정보 등)을 작성하면 된다.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여기서부터이다. 나의 경력사항과 새로운 발견을 위한 나만의 특별한 취미/재능에 대한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이때 지원서에 '블로그 및 SNS 활동'에 대한 부분이 있다고 해서 파워블로거가 아니면 원정대에 참여하지 못한다는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SNS가 있다면... 또는 영상, 콘텐츠 제작 또는 여기에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경험 및 관심, 열정을 담아낸 자기소개라면 충분히 원정대로 선발될 수 있는 기본 요건을 갖고 있는 셈이다. 원정대는 물론이고 요즘 취업을 위한 '자기 소개서'도 마찬가지지만... 자신이 갖고 있는 다양한 경험과 능력을 나열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모집(응모) 내용에 적합한 내용을 보다 자세하게 소개하는 것이다. 내가 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로 선발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더 중요하지 파워블로거가 된 이야기가 더 중요한 것은 아니다.


이번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의 가장 부분이 '기존의 여행지를 보는 색다른 관점 / 컨샙을 주된 포인트로 진행'된다는 것이므로, 자기 소개서 작성시에도 자신이 지원서에 작성한 여행 일정과 코스에 대한 신선한 접근이 더 중요할 수 있다. 남과 다른 나만의 원정대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담아내는 자기소개서는 정말 중요한 응모 양식의 한 부분이다.





여행 계획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원정대가 아니라면 여행 계획표까지 제출하는 곳은 없을 지도 모른다. 어렵고 귀찮게 보일 수 있지만...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원정대에 지원하는 분에게 '원정대'의 피가 흐르고 있다면... 여행계획표는 지원자를 어렵고 귀찮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의 여행을 제대로 지원하기 위한 부분으로 느껴질 것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원정대는 정해진 코스를 따라 이동하는 관광객이 아니다. 내가 결정한 여행 계획표를 제출하고 그것에 대한 여행 경비를 지원받는 것이다. 우리가 '여행'하면 떠오르는 가장 멋진 여행이 바로 이런 여행이 아닐까. 원정대가 아니라도 상관없다. 내가 어떤 여행지를 방문하려고 하면 누구나 '여행 계획표'를 세울 것이다. 그것을 조금 더 규격화된 양식에 맞춰서 제출하면 된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


단 여행 계획표 역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원정대 지원을 위한 급조된 내용은 선정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다. 어차피 원정대에 선발된다면 지원서에 작성한 '여행 계획표'는 나의 원정대 일정을 책임질 가장 중요한 타임테이블이 될 수 밖에 없는 만큼 꼼꼼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언제 어떻게 어디로 이동하는지에 대한 내용만 보아도 지원자가 '원정대'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자신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원정대 지원서에 정확하고 알찬 정보를 담는 것이 중요하다.





여행 계획표를 세울 때 함께 준비해야 하는 것이 바로 '여행 예산'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원정대는 '여행 경비'를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자신이 지원한 원정대(솔로, 팀)가 갖고 있는 여행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지원금이다. 여행 경비 역시 실제 원정대 활동에서 지출하는 비용을 제대로 계산하여 응모해야 한다. 물론 여행 후 사용 경비에 대한 영수증 및 증빙 자료를 제출하는 만큼 관련 정보를 미리 꼼꼼하게 정리하는 것도 원정대 선발 이후 일손을 덜어줄 수 있는 부분이다.



간단히 정리해보면... 지원자 개인 정보, 자기 소개서, 여행 계획표, 여행 경비 그리고 본인이 촬영한 사진이나 작성한 글, 촬영/편집한 영상에 대한 링크... 이 모든 것들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로 활동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미리 정리하는 과정이다. 단순히 '원정대 선정'을 위한 페이퍼 작업(문서 작업)이 아니라, 작성 및 제출한 문서들은 차후 원정대 활동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으니 응모하는 시점에서 꼼꼼하게 작성하여 두번 작업할 필요 없게 만들겠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나 여행을 꿈꾼다.

그리고 누구나 인터넷에 소개된 여행관련 글이나 사진을 보면서 부러워한다.

하지만 한번도 여행을 목표로 내가 가고 싶은 곳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자세한 일정을 계획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부러워하고 꿈꾸는 것 뿐이다!



꿈을 꾼다면 도전하는 것이 맞고, 부럽다면 열정을 갖고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는 멀리 있는 꿈과 같은 존재가 아니며, 특정인에게만 제공되는 부러운 일도 아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분들이라면 자신이 갖고 있는 열정과 도전 의식 그리고 여행에 대한 분명한 생각을 정리해보고 관련 자료를 수집하여 응모해보자!


더 이상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원정대'라는 이름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이야기이자 나의 멋진 추억이 될 수 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번째 원정대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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