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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이란 해외에서 사용되는 주민등록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여권이 올해부터 전자여권이라는 이름으로 새모습, 새이름으로 바꼈다고 한다. 물론 새로 생긴 만큼 기능도 추가되겠지만 우선은 만들어야 하는 관계로 만드는 방법부터 알아보자.
위 사진이 전자여권의 모양이다. 여권이 3가지 종류가 있다는걸 이 사진을 보고 알았다. (외교관용, 관용, 일반용) 물론 우리는 녹색의 일반여권만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밑에 붉은 색 동그라미로 있는 부분이 전자여권에서 추가된 부분이다. 그럼 이제 전자여권에 대한 내용과 만드는 방법등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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