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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과 스마트폰,

컴퓨터와 노트북...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컴퓨터에서 노트북으로 사용자가 집중되고 있는 것이 요즘 IT 분야의 모습이다. 기존의 디바이스가 갖고 있던 기능은 기본이고, 거기에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되면서도 '휴대성'까지 강조된 디바이스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스마트폰'과 '노트북'이 아닐까.

 

  스마트폰과 태블릿같은 휴대용 모바일 기기가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더 큰 비중을 갖고 있다면... '노트북'은 조금 다르게 콘텐츠를 생산하는데도 큰 역할을 한다. 즉, 노트북은 일상 생활 속 웹서핑이나 간단한 오피스 문서 등의 가벼운 작업 외에도 프로그래밍이나 전문적인 업무 처리와 같이 무겁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에도 사용이 되는 디바이스인 셈이다.

 

  그만큼 노트북에 담겨 있는 콘텐츠는 사용자에게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그런 노트북을 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호해주면서도 멋스러운 모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파우치'이다!

 

 

  이번 글에서는 노트북 가운데에서도 인기가 높은 '맥프레(맥북 프로 레티나)'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면서 보다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세띠 아트뮤 맥프레 파우치'를 소개하려고 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경우, 제품 보호를 위해서 사용하는 보호필름과 케이스의 수명은 보통 6개월 남짓이다. 그만큼 유행을 타는 악세사리 개념으로도 이해되지만, 무엇보다 구입 후 6개월쯤 지나면 제품을 보다 슬림하고 가볍게 휴대하고 싶은 마음때문에 케이스 사용을 멈추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생각하면 '노트북 파우치' 역시 6개월 남짓으로 짧은 사용을 보여주지 않을까 걱정할 수 있다. 하지만 필자가 직접 사용해 본 '노트북 파우치'는 스마트폰 케이스나 태블릿 케이스와는 다른 성격을 갖고 있다. 노트북을 휴대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가방'인데... 가방 자체에 노트북 보호 기능(부드러운 안감으로 된 부분)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 가방이라면 가방에 휴대하면서 노트북에 더 많은 흠집(스크레치)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래서 노트북 파우치는 파우치 자체 휴대시에도 사용하지만, 가방에 노트북을 휴대할 때도 사용하게 되는 노트북 필수 악세사리인 셈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을 강조하는 이유는 스마트폰, 테블릿등은 케이스를 오래 사용안하지만, 노트북(맥프레)의 경우는 1년이 넘도록 꾸준히 사용하기 때문에 두가지를 동일하게 놓고 파우치 구입을 주저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노트북을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브랜드나 기능, 디자인과 상관없이 '노트북 파우치'는 꼭 사용하라고 이야기한다. 그 중에서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세티 아트뮤 맥프레 파우치'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맥프레 전용 파우치'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게 된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세티 아트뮤 맥프레 파우치(UJ-123)의 박스 샷이다.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 있던 일반 파우치 제품과는 다른 느낌으로 느꼈다. 미리 제품의 디자인을 박스 자체에서 확인할 수 없다는 단점은 있지만, 이미 제품을 구입시 어떤 제품이고, 어떤 디자인을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으니 큰 문제는 없다.

 

 




  세티 아트뮤 파우치는 박스를 개봉하면서 '럭셔리한 파우치'임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가죽 느낌의 소재를 사용한 제품인 만큼 외부 스크레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포장지로 제품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 '명품' 브랜드 제품의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세티 아트뮤 파우치의 디자인이 궁금하여 포장지를 벗겨내고 있는 모습이다. 와인 색상의 가죽 느낌이 맥프레(맥북프로레티나)와 잘 어울릴 수 있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준다.

 

 





  박스와 내부 포장지까지 모두 제거한 '세티 아트뮤 맥프레 파우치'의 모습이다. 파우치 뿐만 아니라 스탠드(거치대) 역할까지 제공하는 만큼 파우치 덮개 부분에 홈을 만들어서 덮개를 스탠드로 변신(?)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는 모습이다.

 

  가죽 느낌의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오랫동안 느껴지는 것이 '가죽'의 느낌을 얼마나 잘 담아내고 있냐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세티 아트뮤 맥프레 파우치'는 가죽 파우치의 느낌을 잘 살려내면서... 가죽이 갖고 있는 최대한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심플한 디자인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려고 노력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뭐랄까... 가죽이 주는 고급스러움을 간소화한 디자인으로 더욱 강조했다고 할까.

 

 





  앞에서 세티 아트뮤 파우치는 '파우치' 뿐만 아니라 '스탠드' 역할을 제공한다고 했는데... 덮개의 주름은 스탠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이것 역시 너무 과하지 않게 디자인되어 기능과 멋을 모두 만족시켜주고 있다.

 

 





  가죽 느낌의 제품은 '디테일' 역시 중요한데... 접합 부분과 마무리 부분에 대한 처리 역시 깔끔했고, 맥프레를 보관시 제품과 맞닿는 부분 역시 '고급 샤무드' 소재로 스크레치 방지 기능과 함께 눈으로도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제품명에 '아트뮤'는 'Museum of ART'의 줄임말로... 제품 브랜드를 강조하는 동시에 심플함만을 강조하여 다소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수 있는 네임택을 부착했다.

 

 





  맥프레 전용 파우치답게 '세띠 아트뮤 맥프레 파우치'는 맥프레(맥북 프로 레티나)'에 딱 맞는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그만큼 파우치에 맥프레 노트북을 휴대하고 이동해도 파우치 내부에서 흔들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레치 위험요소가 제로에 가깝다.

 

  우리가 몸에 맞는 옷을 선호하는 것처럼 '맥프레 전용 파우치'라는 이름답게 맥프레 제품에 딱 맞는 옷처럼 피트한 모습으로 럭셔리한 느낌을 제공한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위한 파우치... '세띠 아트뮤 파우치'는 현재 인터넷 쇼핑몰에서 5만원 내외의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는 노트북 파우치 브랜드이다. 맥북프로 레니타는 물론이고 LG 노트북을 위한 제품도 판매되고 있으니 자신이 사용하는 노트북 브랜드로 확인하여 구입이 가능하다.

 

  맥북프로 레티나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노트북을 가장 아낄 수 있는 방법이자 악세사리가 바로 '파우치'였다. 그러니 그런 부분에서 '세띠 아트뮤 파우치'는 맥프레를 가장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가장 스타일리쉬하게 꾸며주는 최고의 악세사리라 생각한다.


* 이 글은 '세띠 아트뮤 파우치'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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