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남성은 물론이고 여성도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개성'을 앞세울 수 없음을 인식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이겠지만 다른 사람의 시선을 끄는 행동이 그렇게 칭찬받는 경우가 많지 않음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행동하게 되는 듯 하다. 그런 점에서 '나를 꾸미는 악세사리' 역시 '나' 뿐만 아니라 나와 함께 생활하는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


사실 좋은 평가까지는 아니라도 '너무 튀는 거 아니야?'라는 평가와 같이 다소 부담스러운 시선을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투미(TUMI)'라는 브랜드는 20~30대 남성은 물론이고 여성들에게도 선호하는 브랜드이다. 고급스러움을 갖추고 있지만 너무 브랜드 이미지(브랜드 로고나 패턴만을 강조하는 것)만을 강조하지 않으며... 사람들에게 사랑받지만 너무 흔하지 않는 것이 '투미(TUMI)' 브랜드의 제품들이 갖는 매력이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려는 LARKIN Hayes Triple Compartment Tote(#73643) 역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도 너무 과하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흔하지도 않는 제품이다. 특히 IT관련 직장에 다니는 20~30대 커리어 우먼에게는 최고의 토트백(Tote)이 아닐까 생각된다.




투미(TUMI) 홈페이지에 소개되는 라킨(LARKIN) 토트백은 위에 보이는 것처럼 '블랙(Black)'과 '그레이/아틀란틱(Grey/Atlantic)'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이번 글에서는 라킨 토트백 중 '블랙' 색상의 제품을 소개할 것이다.





투미 라킨 토트백은 우선 가볍다. 여성 제품 가운데 '가죽'을 주로 사용하는 백의 경우 가죽이라는 소재 때문에 자체 무게가 어느 정도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가죽 소재의 가방을 업무 환경에 휴대하면 쉽게 피로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투미 라킨 토트백은 방탄 나일론 소재로 제작되어 단단하면서도 가볍다.




특별한 기능을 갖고 있는 택은 아니지만 라킨 토트백을 더욱 멋스럽게 보여주는 작은 아이템이다. 방탄 나일론 소재와 함께 가죽 패치를 사용하여 가죽이 갖는 고급스러움을 담아내고 있다.





전면부에 위치한 포켓 역시 가죽 패치와 메탈 포인트를 통해서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를 보여준다. 이런 디자인 포인트들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토트백 디자인을 보다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투미(TUMI) 라킨 토트백'은 방탄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여 가볍다. 즉 휴대시 보다 오래 그리고 보다 많은 내용물을 담아도 라킨 토트백 자체의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부담이 적을 수 밖에 없다. 그런 기능성을 갖기 위해서 디자인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가죽'과 '메탈'소재를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고 있는 점은 '예쁜 토트백'을 원하는 여성 고객에게 기능성과 함께 디자인도 만족스럽게 만드는 이유가 된다.





누가 뭐라고 해도 필자가 생각하는 투미의 매력은 모든 제품이 튼튼하고 수납공간이 확실하게 제공된다는 것이다!


20~30대 여성들이 '토트백'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내를 따라서 백화점에 쇼핑을 가보면 다양한 토트백을 구경하거나 구입한다. 그런 경험을 통해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토트백이 크고 넓은 수납공간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수납공간을 보다 짜임새 있고 관리해주지는 않고 있다. 위 사진에 보이는 투미 라킨 토트백은 커다란 수납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이고 지퍼와 주머니(포켓)을 통해서 수납공간을 짜임새 있게 관리해주고 있다.


토트백을 사용하면서 가방 속에서 이런 저런 내용물(짐)들이 혼란스럽게 뒤섞였던 경험을 갖고 있던 분들이라면 투미 라킨 토트백은 그런 경험을 '추억'으로 만들며 보다 깔끔한 수납을 제공할 것이다.





가방 안쪽에 가죽 패치로 되어 있는 투미 로고는 가방을 열 때마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하나의 패션 포인트로 느껴졌다.




블랙 컬러의 투미 라킨 토트백을 돋보이게 해 주는 포인트 중 하나가 '메탈 지퍼'이다. 골드 색상의 메탈 소재 지퍼는 블랙과 함께 고급스러운 개성감을 제공한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토트백(tote bag)이 갖고 있는 크고 넓은 수납공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별도의 포켓을 통해서 지갑이나 수첩, 펜 등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투미 라킨 토트백을 사용하면 느끼게 되는 만족감이다.





잘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수납공간이 위치하는데, 전후면에 각각 한 곳 씩 잘 보이지 않는 숨은 수납공간이 위치한다. 직장 여성들의 경우 신분증(회사 ID카드)와 같은 가볍고 자주 꺼내는 물건을 수납하기에 딱 좋은 공간이다.





남성보다 여성들이 훨씬 디테일한 부분까지 관심을 갖는 것은 사실이다.


필자의 아내나 어머니만 보아도 아무리 비싼 명품을 구입해도 결재 바로 전에 바느질 상태나 스크레치(흠집) 같은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한다. 비싼 명품은 믿고 구입하는거니까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도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바로 '꼼꼼함' 때문일 것이다. 그런 여성들이 투미 제품을 보며 한마디씩 하는 것은...


여긴 제품이 참 튼튼하게 보이고, 바느질이 꼼꼼하게 잘 되어 있다!


그렇다! 필자가 앞에서 투미 전 제품은 '튼튼하다'라고 평가한 것 역시 바느질까지 확인하지 않아도 직접 사용해보면 다른 제품보다 수명(내구성)도 오래가고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점을 어머니와 아내는 제품의 디테일한 부분에서 느꼈고 확인한 것이다.


사실 가죽 제품들은 소재 자체가 가격이 높고, 가죽 제품을 사용하는 브랜드 자체가 비싸기 때문에 필자의 말처럼 '믿고 구입해도 크게 후회하는 경우는 없다' 하지만 나일론 소재의 경우는 약간 다르다. 투미(TUMI)처럼 명품 브랜드가 아닌 일반 패션 브랜드에서도 방탄 나일론까지는 아니지만 휴대성을 강종한 '나일론 소재'를 채택한 토트백을 많이 출시한다. 이런 브랜드의 제품을 자세히 살펴보면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바느질 상태나 제품의 완성도(마무리)가 예상보다 못한 경우를 자주 목격한다. 투미(TUMI)는 이런 부분에서 '믿고 구입할 수 있는 브랜드'이다.




투미 라킨 토트백은 지퍼로 된 수납공간이 크게 3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위 사진을 보면 같은 지퍼를 사용하지만 지퍼 라인의 컬러가 다름을 알 수 있다. 양쪽 지퍼라인은 골드 색상을... 가운데 지퍼라인은 블랙 색상을 보여주는데,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소재를 골라 사용하는 모습은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매력이다.




투미 라킨 토트백은 15인치 노트북까지 수납이 가능할 만큼 크고 넓은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그 뿐만 아니라 위에서 소개한 것처럼 내/외부에 다양한 수납 공간이 구성되어 있어 편리한 수납이 가능하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깨 스트랩(어깨끈)까지 제공되며 길이 조절과 탈부착이 가능하다. 투미의 대부분 제품에 제공되는 '애드 어 백(Add a bag) 기능으로 캐리어 핸들에 편리하게 거치도 가능하다.



TUMI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 글은 투미 엠배서버(TUMI AMBASSADOR) 활동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