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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시간과 노력이 함께 하면 '장인' 또는 '장인에 가까운' 실력을 얻게 된다.

하지만, 아역 배우가 성인 배우가 되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 뿐만 아니라 이미지 변신도 중요하다!

 

귀여운 마법사 해리포터가 뿔 달린 악마가 되었다면?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연기 변신이 시선을 끄는 영화 '혼스(Horns)'

영화 속 커다란 주제인 '여자친구 살인범 찾기'는 기대보다 별루였지만,

머리에 뿔이 나기 시작하면서 주인공 이그 페리쉬(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주변 모습 변화는 재미있는 요소!

 

사람들의 속마음을 겉으로 끌어낼 수 있다는 것 하나로 영화 초반 1시간은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후 여자친구 살인범을 찾고 해결하는 과정은 그렇고 그런 이야기로 평범하다.

 

 

원가지보다 곁가지가 더 화려했던 영화 '혼스'

. . . . . .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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