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걸 그룹(Girl Group)

2000년대 후반에 생성된 '소녀 그룹'을 의미하는 신조어.

대중가요에 종사하는 젊은 여성 가수의 모십을 집단적으로 일컫는 용어.



  '걸 그룹'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기 전에는 '아이돌(그룹)'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대중가요에서도 '최신 유행'을 이끄는 가수들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걸 그룹'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입에서는 '아이돌'은 사라지고, 온통 '걸 그룹'만 언급되고 있다. 심지어 잘 나가던 10~20대 남성 그룹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조차 어려울 만큼 TV만 켜면 온통 10대 소녀들만 등장하고 있다.


  물론, 사회적인 변화로 인해서 '걸 그룹'이 주목받고 있으니 가장 트렌드에 앞서가는 TV에서 '걸 그룹'이 자주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적게는 3~4명부터 많게는 8~9명이상으로 그룹(팀)을 만들어서 데뷔하고 있는 걸그룹 가운데에서도 저마다의 매력으로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경우를 다양하게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노래를 잘해서 사랑받는 멤버,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연예인의 끼를 발산하여 인기를 얻은 멤버, 춤이나 랩을 잘해서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멤버 그리고 이번 글에서 이야기할 '몸매가 예뻐서 뭇 남성의 사랑과 여성들의 부러움을 받는 멤버'가 있다. 걸 그룹의 춘추전국시대라고 불릴 수 있는 요즘, '몸매' 하나만큼은 '슈퍼모델' 안 부럽다고 할 수 있을만큼 사랑받는 걸 그룹(멤버)은 누가 있을지 지금 만나보자!



  가장 먼저 이야기할 걸그룹은 '씨스타'이다. 그 중에서 '효린'은 올록몰록한 몸매를 과시하며 남성들의 시선을 빼앗기 충분한 굴곡있는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씨스타'는 효린 뿐만 아니라 멤버들 모두 한 몸매하는 그룹으로 유명하다. 특히, 'Ma Boy(마보이)'의 연습 동영상을 보면 민소매에 핫팬츠 하나로 3분 동안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을 보여준다.



 다른 걸 그룹보다 '씨스타'의 효린을 가장 먼저 이야기한 것은 '몸매가 예쁘다'는 것도 있지만, '가수'로써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가 보여주는 무대가 '섹시(SEXY)'한 것은 그녀의 몸매가 예쁘기도 하지만, 그녀가 보여주는 가수로써 멋진 가창력과 과감하고 정렬적인 댄스(무대매너)와 함께 하기 때문이다.







  걸 그룹 가운데 가장 많은 이슈를 불러오는 멤버 중 하나는 '현아'이다. 사실, '현아'는 포미닛이라는 걸 그룹이 아니라고 해도 '솔로'로도 그만큼 인기를 얻고 있을 만큼 두터운 팬층을 보여주고 있다.



  보통 '몸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남녀 모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떠올린다. 그런 점에서 현아는 사실 앞에서 이야기했던 효린처럼 '굴곡있는 몸매'라고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다. 사진 속에 모습처럼 늘씬한 몸매를 갖고 있지만, 현아가 '몸매'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것은 탄력있는 몸매와 함께 그녀가 무대에서 발산하는 섹시함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


  많은 걸 그룹 가운데 '섹시한 몸매'로 차세대 이효리라는 이야기를 들을 만큼 '섹시 아이콘' 현아의 몸매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몸매이다.





  '걸 그룹의 몸매'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귀엽게 생긴 소녀의 사진을 보고 놀랐을 것이다. 사실, 필자 역시 '걸 그룹'은 그룹으로는 잘 알지만 멤버 한명 한명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전효성'이라는 이름을 듣고 처음에는 어떤 그룹인지 찾아보았다. 그리고 발견한 그녀의 모습은 '귀여운 소녀'의 사진이었다.


  과연 이런 모습의 '전효성'이 몸매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같은 사람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대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모습은 180도 달랐다. 이런 그녀의 '몸매'는 이미 인터넷에서 이슈가 될 정도로 유명하다. 특히 그녀는 모델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작은 키(160cm)를 갖고 있지만, 그녀가 갖고 있는 볼륨감은 그녀의 키를 잊게 만들 정도로 '대단한(?)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걸 그룹에서 '몸매'에 대해서 찾아보면 '씨크릿의 전효성'이라는 검색 결과를 찾을 정도로 유명한 그녀. 하지만, 평소 '씨크릿'이라는 걸 그룹이 귀엽고 발랄한 느낌의 곡과 무대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섹시함'을 많이 강조하지는 않지만, 숨긴다고 숨겨지지 않는 그녀의 몸매는 언제나 삼촌팬들의 관심 대상이다.





  걸 그룹에 대한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그룹'이 있으니... 바로 '소녀시대'이다. 얼굴, 몸매와 같은 '외모'를 놓고 이야기를 할 때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소녀시대'이다. 9명이나 되는 멤버들로 구성된 만큼 멤버들마다 다양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는 것이 '소녀시대'이다.


  그렇다면, 소녀시대에서 '몸매'하면 떠오르는 것은 누구일까?



  167cm라는 큰 키에 46kg이라는 마른 몸매. 어떤 여성들이라도 선호하는 키와 몸무게를 갖고 있는 것이 바로 소녀시대의 '유리'이다. 큰 키 때문인지 그녀의 허리는 더욱 잘록하게 보이고,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떨어지는 골반라인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다.





  요즘 떠오르는 걸 그룹은 단연 '다비치'가 아닐까. 솔직히 '다비치가 뜬다'라는 표현을 하기 보다는 '다비치의 강민경이 뜬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만큼 TV를 켜면 자주 등장하는 강민경의 모습은 요즘 얼마나 그녀가 인기있는 '핫 이슈'인지 알 수 있다.



  여가수가 가장 예쁘게 보일 수 있는 '무대'위에서 강민경은 가창력으로 그녀의 매력을 발산한다. 그만큼 강민경이 무대에 서 있는 모습은 가창력이라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늘씬하고 가녀린 몸매로 팬들의 보호본능을 불러준다. 특히 그녀의 몸매는 말랐지만 서구적인 '콜라병' 몸매로 유명한데... 강민경의 '골반'은 특히 그녀의 몸매를 돋보이게 해주는 매력 포인트이다.





  주말 드라마가 끝나고 TV에서 모습이 사라져서 일까. 유이 역시 '몸매'로는 걸 그룹 가운데 최강이라는 칭호를 불러왔지만, 요즘은 조금 시들하다. 대신 드라마와 같은 대중적인 장르에서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그녀 역시 더욱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 볼 다재다능한 걸 그룹의 멤버 중 하나이다.



  유이 역시 위에서 설명한 걸 그룹 멤버들처럼 서구적인 체형으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그녀의 각선미와 황금비율은 많은 사람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으로 알려질 정도이다. 인터넷에서는 '몸매'로 유명한 한채영이 유이의 몸매를 인정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유이 몸매가 얼마나 매력적인지는 어느 정도 상상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수'는 노래로 사랑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필자의 입장에서 '걸 그룹'은 '노래'보다는 '외모'에 더욱 관심이 많은 가수로 느껴진다. 물론 그것도 요즘같은 상황에서는 중요한 부분이다. 예를 들어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팬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자신을 가꾸는 것은 '자기관리'의 한 부분이니까... 


  그 외에도 '예쁜 외모'는 남녀노수 누구에게나 가장 쉽게 자신을 각인시킬 수 있는 매력포인트라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다수의 '걸 그룹'이 등장하고 있는 요즘같은 가요계에서 '몸매'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을 수 있는 것 역시 걸 그룹이 갖고 있으면 좋은 부분일 것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걸 그룹 가운데 '몸매' 하나 만큼은 슈퍼모델 부럽지 않은 그녀들의 모습을 살펴보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