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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것을 보고 경험하는 것이 '여행'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사회 생활이라는 것을 시작하면서 여행을 위한 일정을 별도로 뺀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느끼고 있다. 1년에 한번 1주일의 휴가를 받아서 어딘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20대 때는 미처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여행이 주는 매력을 간접적으로 느끼는 방법을 스스로 찾았으니 바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여행 이야기를 구경하는 것이다.


우리가 직접 경험할 수 없는 것을 책으로 보고 생각하며 얻는 경험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지금도 여행은 직접 경험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은 변함없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여행 자체를 포기하거나 잊기 보다는 지금의 상황에 적응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다는 것도 중요한 부분임에는 틀림없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려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네이버 블로그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DISCOVERY)'의 공식 블로그지만 어떤 여행 블로그보다 고품질의 여행 정보와 멋진 사진 그리고 여행 이야기가 담겨 있어 즐겨찾기 해 놓고 구경하다 보면 '여행'에 대한 느낌을 어느 정도 유지하며 여행을 꿈꿀 수 있게 만든다.


네이버 블로그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지난 12월 3일... 네이버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 있으니 바로...


AURORA SAURUS EPISODE 1: 오로라 사우루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과 함께 알래스카 탐험 여행을 떠나다.






배우 김현숙, 배우 김옥빈 그리고 탐험가 문경수, 동양화가 윤종 그리고 지질학자 백두성씨가 의기 투합해 시작한 디스커버리 프로젝트는 시작은 지금부터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과학자와 예술가가 함께 탐험(Expedition, 익스페디션)을 떠나면 무엇을 발견(Discovery)하게 될까?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것이다.


알래스카 원정대 '오로라 사우루스' 팀은 열흘 동안 알래스카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왔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블로그를 통해서 총 5개의 글로 그들의 여행 이야기를 담아 냈다.




AURORA SAURUS EPISODE 1 ~ 5


EPISODE 1 : 오로라 사우루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과 함께 알래스카 탐험 여행을 떠나다

EPISODE 2 : <막돼먹은 김쉐프>가 디스커버리 원정대의 <삼시세끼>를 책임지다

EPISODE 3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원정대, 전설 속 공룡과 마주하다

EPISODE 4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여행 중 만난 "천상의 교향곡 오로라"

EPISODE 5 : 알래스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바람 같은 여행 이야 <the end>


그들의 여행기는 네이버 블로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에 위와 같이 소개되었고, 약 1주일간 그들의 여행 이야기를 통해서 알래스카의 아름다움과 알래스카 여행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다. 글(포스팅)에 담긴 이야기는 물론이고 현장감 넘치는 사진은 그들과 함께 여행하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할 정도로 멋진 작품이었다.




알래스카의 멋진 풍경 때문일까... 사진 그 자체가 예술이었다. 사진 속 김현숙이 입고 있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구스다운 자켓은 멋진 풍경과 함께 올 겨울 이렇게 챙겨 입어도 따뜻하고 멋지게 코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따뜻한 자켓을 찾던 중 이런 여행기에 자연스럽게 녹아서 소개되는 제품의 모습이 왠지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홈페이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블로그에 소개되는 여행기가 항상 멋진 사진으로만 소개되는 것은 아니다. 위 사진들 처럼 핀이 나간 사진(흔들린 사진)은 물론이고 실제 여행지에 내가 있다면 자연스럽게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되는 아주 자연스럽지만 편안한 사진들이 즐비하다. 그것이 바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블로그에 담긴 글과 사진의 매력이다.


디스커러비 익스페디션 스페셜 원정대인 '오로라 사우루스'팀의 여행기 역시 Real 체험기라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글을 읽다보면 어느 순간 알래스카에서 오로라와 극지방에 살았던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 떠난 오로라 사우루스 팀의 일원이 된 느낌을 받게 된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항상 목적을 갖고 있다. 필자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글을 좋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여행을 떠날 때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연예인과 유명인에게 제공되는 협찬이 아니라 그들이 왜 여행을 떠나고 힘든 여정 속에서도 무엇을 위해서 여행을 떠나는 것인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에는 목적이 담겨져 있다.


이번 스페셜 원정대 '오로라 사우루스 팀'은 팀명에서 알 수 있듯이 오로라와 사우루스(공룡)이 바로 여행의 목적이다. 그 중에서 여행기 에피소드3에서 알래스카 대학교 페어뱅크스 캠퍼스에 위치한 북극박물관(Museum of the North)의 상설전시장 방문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만약 알래스카에 여행을 간다면 단순히 풍경을 즐기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필자도 오로라 사우루스 팀처럼 공룡을 마주하고 싶었다. 이것이 여행을 계획하는 하나의 중요한 목표(목적)이 되는 것이다.




다소 낯선 여행지 중 한 곳인 '알래스카'를 방문하여 벌어지는 이야기...


영하 30도에 육박하는 알래스카의 엄청난 날씨와 눈은 따뜻한 옷과 장갑, 털모자 등의 방한 용품은 기본 중에 기본인 만큼 이번 여행에서 디스커버리 제품은 그들의 여행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 최고의 파트너였다.




맵시있게 그리고 따뜻하게...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여행기는 자연스럽게 제품을 광고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며, 한명의 고객 입장에서는 직접 입고 여행을 다닐만큼 보온성이 높은 제품에 믿음을 느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뭐랄까... 여행기가 좋으니 여행기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제품에 관심이 쏠린다고 할까?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스페셜 원정대 '오로라 사우루스'는 공룡과 오로라를 모두 경험했고, 그들의 이야기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너무 추운 날씨와 많이 내린 눈으로 인하여 계획한 일정은 틀어졌지만 결국 여행의 목표는 달성할 수 있었던 그들의 이야기는 당신의 여행 본능을 다시 불러일으켜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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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으로부터 소정의 상품권을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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