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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보통 '개인주의'라는 개념 때문에 우리보다 '나'를 먼저 생각한다. 이런 개인주의에 대한 나쁜 점을 강조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바로 '나'라는 자신에 대한 내용이다. 그런데 '환경'은 이렇게 '나를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우리를 위해서'도 필요한 요소이다.

  지난 3월 '바로 지금 이 순간 . . .  환경을 생각하자!'라는 포스트를 시작으로 지난 5개월간 '환경(그린)'에 대한 행동들을 다시 되집어 보려고 한다. 지금까지 어떤 생각의 변화를 갖고 왔는지 아래 포스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1화 :: 바로 지금 이 순간 . . . 환경을 생각하자!
  환경 보호 즉, 그린 행동에 대한 필요성 부각! 지금 현재 우리들이 겪고 있는 이상 기후에 대한 내용을 통해서 환경 보호가 어느 특정한 부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전체를 위한 행동이라는 것을 생각하자!


2화 :: 지금은 환경을 위한 시간! 지구를 지켜라!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부각하고, 말로만 하는 환경보호(그린행동)가 아니라 실천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방법으로 시스코의 '100만개의 그린행동 캠페인' 소개!


3화 :: 나만 몰랐다. . . 지구를 살리는 가장 쉬운 방법
  환경을 위한 그린행동으로 크고 멋진 행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쉽고 꼭 지킬 수 있는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 많은 그린행동 중 '1회용 종이컵 사용 줄이기'를 통한 그린행동 실천. 100만개의 그린행동 캠페인 사이트에서 실천한 '1회용 종이컵 사용 줄이기'의 결과를 '이산화탄소 발생량'으로 확인가능함


4화 :: 우리집 자동차에 그린을 입혀보세요~
  환경을 위한 두번째 실천방법!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자동차에서 하는 그린행동 찾아보기. 양동이를 이용한 세차방법. 그린에코 드라이빙, 건강과 환경을 위한 도보!


5화 :: 세계에서 배우는 그린행동
  한명 한명이 모여서 이룩한 환경보호! 그 중에서도 선진국은 이렇게 실천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독일, 영국, 캐나다의 그린행동 이야기!
 

  '환경'이라는 것은 우리가 어렸을 때 부터 강조했고 지금 이순간도 강조하고 있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발전'과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환경'을 이용만 할 뿐 보호하지 않는다. 그리고 가끔 TV를 통해서 방송되는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다루는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남의 일' 또는 '나는 그러지 않으니까'라는 생각을 갖고 무시하고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환경은 '나의 일'이고, '우리의 일'이다. 나와 우리 모두에게 떼어낼 수 없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런 환경의 중요성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익히 들어왔고, 몸에 배여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몇몇 영화에서는 환경오염에 대한 폐해를 다루며 '어두운 미래'를 보여주기도 한다. 그만큼 환경의 중요함은 더이상 말로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잘 알고 있다.


  그렇게 중요한 '환경'을 보호하지 못하는 이유! 즉, 그린 행동을 하지 못하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바로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환경'과 '그린'은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내놓는데 수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사람들은 그 결과물이 눈에 보일때까지 기다릴까?!

  그래서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100만개의 그린행동 캠페인'을 언급하게 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결과물 즉, '이산화탄소 감소량'이라는 수치를 통해서 내가 행동하고 있는 '그린행동(Greenacts)'이 얼마나 환경 보호에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게 되고, 그런 그린행동을 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필자 역시 '1회용 종이컵 사용 줄이기'나 '양동이를 이용해서 세차하기', '가까운 거리는 도보로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등의 실천을 할 때, '100만개의 그린행동 캠페인'에 실천여부를 확인하는 동시에 내 행동이 지구를 위해서 얼마나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였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모습이 바로, 그린 행동을 '말'이 아니라 '몸'으로 즉, '계획'이 아니라 '실천'으로 이끌어내는 좋은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혹시, 가능하다면... 인터넷에서 내가 실천한 그린행동에 따라서 가상의 공간에 나무가 자라는 등의 모습을 구현한다면 어떨까? 그린행동에 대한 결과물로 나무가 자라서 열매를 맺는 모습! 그리고 그 열매를 통해서 어떤 '보상'이 주어진다면. . . '나무 기르기'라는 목적을 위해서 그린 행동을 더욱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참고] 직장인이라서 이런 행동으로 쉽게 그린행동에 동참할 수 있다?
  필자와 같이 '직장인'이라면 '그린행동'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무조건 '난 바빠!' 또는 '바쁜데 그런걸 생각할 시간이 어디있어?'라는 이야기를 할 것이다. 필자 역시 그랬으니까... 하지만,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그린행동에 동참할 수 있으니 지금 이 순간 '나부터'라는 생각을 갖고 행동해보면 어떨까!

(1) 에어컨과 함께 선풍기 사용하기!
(2) 화상이나 유무선을 이용한 회의 주관!
(3) 퇴근할 때, 불필요한 전기제품 끄기! (특히, 컴퓨터 끄고 퇴근하기!)
(4) 개인 컵 사용하기!
(5) 이면지를 사용하기 또는 불필요한 인쇄물 자제하기!


  이런 작은 변화가 얼머나 세상을 바꾸는지 지금 바로 '100만개의 그린행동 캠페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greenac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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