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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PAVV Full HD 3D LED TV를 구경해보려고 한다. 멋있는 디자인과 깨끗한 화면... 눈이 즐거운 TV, 3D LED TV를 이제 구경해보자!
집에서 사진촬영하는게 쉽기는 하지만... 역시 조명빨 사진빨을 위해서는 딜라이트처럼 딱 맞는 환경이 없을 듯 하다. '딜라이트'가 뭔지 모르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면 관련 포스트로 연결된다.
[관련 포스트 : 강남역 강추 데이트코스, 딜라이트!]
필자가 찾은 딜라이트는 '강남역 4번 출구'와 연결된 삼성전자 홍보관이다. 보통 기업의 홍보관이라고 하면 재미없고 상투적인 모습이 떠오르며 정복을 차려입은 직원들의 딱딱한 안내를 생하게 된다. 하지만 '딜라이트'는 전혀 그렇지 않다. 자유로운 출입과 함께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을 구경할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모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심심할때 '딜라이트'를 방문하면 1~2시간은 금방 지나갈 정도로 재미있는 공간이다.
딜라이트 입구부터 사람들이 즐비한 곳이 있으니 바로 3D LED TV를 위한 전시 공간이다. 요즘 3D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이 어느정도 인지 쉽게 알 수 있는 모습이다.
3D TV를 사진에 담으면서 가장 중요한 '미션'이 하나 생겼으니 바로 '두께감'이다. 3D TV는 'LED TV'이다. 그래서 TV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얇은 두께감을 준다. 삼성전자에서는 이런 두께감을 '핑거슬림(Finger Slim)'이라고르며 인터넷에서 벌써 몇몇 블로거들이 자신의 예쁜 '손가락'을 이용해서 두께감을 보여주고 있다. '핑거슬림'이지만 손가락이 아니라 다른 것을 이용해서 '얇다'를 표현해 보려고 했다. 그래서 '얇다'라는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기 위해서 몇장의 사진을 찍어봤다.
100원짜리 동전, 손, 볼펜등을 이용했지만... 역시 손가락인가??? 딜라이트에서 만난 3D TV는 여기서 마무리하려고 한다. 왜냐면... 벌써 집에는 '나만의' Full HD 3D LED TV가 있으니까~ ㅎㅎㅎ
필자가 밥벌이(?)를 하고 있을때 3D TV는 이미 집에 안전하게 도착해서 '자신의 위치'를 찾아서 떡 하니 제 역활을 하고 있었다. 실제 설치하는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46인치라는 크기 때문인지 거실 전체가 환해졌다. 말 그대로 벽 전체가 TV로 보인다고 할까...
커다란 화면 덕분에 예쁘게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3D LED TV 체험단 '마이크로사이트'의 쇼룸에서 살짝 전면 사진을 빌려와서 간단한 3D TV의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자.
3D TV를 구입하는 분들에게 위에 나열한 특징들은 사실 '체감할 수 없는 글자'일 뿐이다. 필자 역시 3D TV를 사용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덕분에 자세한 내용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게 사실이지만 단 '하루'만에 알았던 사실이 있으니 바로 위 특징에서 '3D 전용 패널'이라는 부분이다.
집에서 메인TV(요즘은 TV가 2~3개씩 있다보니 가장 좋은 TV를 의미함)로 사용하고 있는 삼성 PAVV PDP 42인치와 디자인이나 크기등을 다 제외하고 한눈에 들어오는 차이가 바로 패널의 어두움이다. PDP의 경우 진한 회색으로 TV를 끄고 보면 검정색이 아니지만 3D TV의 경우는 완벽한 검정색이다. 아래 사진을 보면 전원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3D TV는 그냥 '까맣다'! 까만 패널때문인지... TV를 켜면 더 환하다는 어머니의 말씀! 이게 바로 소비자의 만족이 아닐까ㅋ
빠트리면 안되는 'TV'의 절친... 리모트 컨트롤러(일명, 조종기)와 스탠드. 이거 없으면 아무리 좋은 TV도 불편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특히 이번 3D LED TV의 리모컨과 스탠드는 반짝반짝 럭셔리하게 나왔다. 마음에 쏙~
3D TV의 목표는 역시 '집에서 즐기는 Full HD 3D 토탈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일까 이번에 출시한 3D LED TV는 우수한 3D 화질의 LED TV와 함께 Full HD 3D 영상을 재생하는 블루레이(Blu-ray) 플레이어, 편안한 3D 안경이 'Full HD 3D 토탈 솔루션'이라는 이름의 패키지로 제공된다.
그 중에서 먼저 만나볼 녀석(?)은 바로 HD-DVD와 불꽃튀는 경쟁에서 승리한 '차세대 DVD'로 불리는 Blu-ray를 재생할 수 있는 블루레이 플레이어이다.
사실, TV를 볼 시간이 주말밖에 없다는 '직장인'의 안타까운 사정때문에 3D는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 3D TV는 아침에 잠깐 보는 뉴스도 '선명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물론, PDP TV에 적응했던 필자가 LED TV인 3D TV를 보았을때 느끼는 당연한 반응일 수 있지만... 분명히 매력적인 부분은 확실하다. 그리고 거기에 추가로 예쁜 '디자인'이 한 몫하고 있으니... 3D TV에 '폭~' 빠지기에는 충분하다.
그 중에서 한가지 뒷 이야기를 하면서 포스팅을 마치려고 한다. 많이 자꾸 많아지니까...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하고 이번 포스트에서는 짧게 '맛보기'용으로~~~
이번 포스트에서는 'PAVV Full HD 3D LED TV'의 디자인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앞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실제 3D의 기능은 조금 더 사용하고 전달해야 정확한 전달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다. 게임에는 요즘 잘나간다는 '콜옵듀티 : 모던워페어2'를 구입했고... 3D 영상을 위해서는 Skylife 3D채널과 Blu-ray 디스크 구매를 생각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를 연결해서 보는 영상이나 Wii와 같이 기존에 출시한 제품들을 통해서도 3D TV의 매력을 생각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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