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대한민국 최대의 프로페셔널 레이스, 슈퍼레이스(SUPERRACE)



2006년 출범한 코리아 GT 챔피언십(KGTC)의 시즌 중반 CJ가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면서 'CJ 슈퍼레이스'라는 이름으로 바뀐 후 CJ O, CJ Tving, CJ 헬로모바일 등 CJ 그룹 내 기업들이 돌아가면서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있다.


2010년부터 일본의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첫 해외 원정 레이스를 시작하였고, 2013년부터는 중국과 일본에서도 경기를 개최하였다. 2016년에도 최고 클래스인 SK ZIC 6000 클래스의 경우 중국(주하이, 상하이) 그리고 일본에서 차례로 해외 원정 레이스가 개최되었다.


지난 주에 열린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라운드7은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렸고, 무료 입장으로 진행됐다. 올해 마지막으로 수도권에서 열리는 경기인 만큼 많은 관람객에게 모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슈퍼레이스(SUPERRACE)가 궁금하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6은 4월 23일 라운드1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3일까지 총 8개의 라운드를 아시아 3개국(한국, 중국, 일본)에서 펼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6의 총 8개 라운드 일정(스케줄)이다. 지난 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라운드 7(ROUND.7)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6은 SK ZIC 6000 클래스를 비롯하여 GT1, GT2, GT3, GT4 등 다양한 클래스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SK ZIC 엔진오일은 슈퍼레이스의 대표 종목(클래스)인 SK ZIC 6000 클래스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최고 클래스인 SK ZIC 6000 클래스는 아시아 3개국 원정 레이스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6200cc 8기통 엔진 차량들이 참가할 수 있는 레이스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가다!


이번 슈퍼레이스 라운드7은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렸고,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 만큼 모터스포츠(레이싱)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했다.




무료 셔틀버스까지 운영하며 슈퍼레이스 대회를 찾는 많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덕분에 슈퍼레이스 경기장까지 안전하고 편리한 방문이 가능했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도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용인 스피드웨이에 도착했다. 정말 많은 관람객들의 모습에 놀랐다. 모터스포츠(레이싱)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자동차'라고 하면 보통 남성들만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고정관념일 뿐! 슈퍼레이스 라운드7이 펼쳐진 용인 스피드레이싱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관람 가능한 편의시설과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하여 '모터테인먼트(Motorsports + Entertainment)'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무엇보다 가족 단위로 슈퍼레이서 챔피언십 경기 관람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어 우리나라 모터스포츠의 미래가 밝게 느껴졌다.





다양한 부스가 마련된 곳에도 이 곳이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곳임을 느끼게 해주는 '스키드 마크(Skid Mark, 자동차가 브레이크를 밟을 때 바퀴가 회전하지 않고 미끄러지면서 남은 자국)'가 보였다.






전시된 슈퍼카도 구경하고 사진도 촬영하며 모터스포츠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만드는 부스(전시)도 열렸다.





빨간색 스포츠카 '포르쉐'의 모습을 사진에 담다가 발견한 'SK ZIC' 부스의 모습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고 클래스인 SK ZIC 6000 클래스 공식 스폰서답게 체험부스 역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슈퍼레이스 공식 후원으로 더욱 믿음직한 이미지를 얻게 된 ZIC 엔진오일 부스의 내부 모습이다. ZIC는 벤츠, 폭스바겐, 포르쉐, BMW 등 세계 명차의 까다로운 품질인증을 획득하고, GM, 르노, 닛산, 현대기아차 등 유수의 완성차 업체에 엔진 오일을 공급하고 있다.



SK루브리컨츠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대표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에 후원하며 'SK ZIC 6000 클래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변경했고, 배기량 6200cc 8기통의 아시아 유일 스톡카 레이스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SK루브리컨츠는 SK ZIC 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일부 차량에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레이싱용 고품질 윤활유를 공급하며 윤활유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혁신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테슬라 역시 자동차용 기어유 공급사로 SK루브리컨츠를 선정하면서 역신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았다.





SK ZIC 엔진오일 부스에 전시된 ZIC 엔진오일 제품 중 'SK ZIC 레이싱(SK ZIC Racing)' 제품의 모습이다.




CJ 슈퍼레이스 라운드1에서 1위를 차지한 김동은 선수의 인터뷰를 보면 SK에서 레이싱용으로 개발한 SK ZIC Racing(ㅒOW-40)을 주입 후 빠른 응답성을 체감할 수 있었고, 고속 주행에서 안정감이 탁월하게 느껴지며 주행 내내 만족스러움을 느꼈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ZIC 부스 한 켠에는 버추어 레이싱 체험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ZIC 부스를 방문하여 엔진오일 ZIC 제품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레이싱 게임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SK ZIC 6000 클래스 7라운드 관람기!


귀를 아프게 할 정도로 큰 소리의 배기음이 주는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슈퍼레이스의 대표 종목 SK ZIC 6000 클래스를 관람하면 된다.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고성능 경주 차량들이 레이스를 펼치는 SK ZIC 6000 클래스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레이스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대표 종목(클래스) 'SK ZIC 6000' 7라운드를 관람하기 위해서 관람석으로 자리를 옮기며 촬영한 모습이다. 서킷에서는 GT 클래스 결승 경기가 펼쳐지고 있었고, 이미 자동차 배기음과 관중들의 환호 소리로 용인 스피드웨이가 뜨겁게 달아 올라 있었다.




관람석을 가득 채운 관람객들의 표정을 살펴봤다. 진지하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즐기는 분들은 물론이고 아이와 함께 가족 단위로 모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분들의 밝은 표정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GT 경기(결승전)와 시상식이 마무리 되고 SK ZIC 6000 클래스의 결승 경기가 준비되고 있었다. 


과연 SK ZIC 6000 클래스 7라운드의 우승자는 누가 될까?





SK ZIC 6000 레이스에 참가할 스톡카가 등장했다. SK ZIC 6000 결승 경기는 총 21바퀴(21LAP) 롤링 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승경기 시작 전 약 10분간 PIT EXIT OPEN과 CLOSE가 진행되는데, PRESS(기자)와 레이싱모델, 레이싱팀의 스탭 등이 경기장에 등장했다.







6200CC, 436마력의 고성능 경주 차량이 레이스를 펼치는 만큼 경기가 시작되면 눈을 뗄 수 없는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게 바로 'SK ZIC 6000 클래스'이다.




이렇게 국내 최고 자동차 경주대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메인 경기인 'SK지크 6000 클래스'의 경기가 시작되었고, 


경기 결과는...



아트라스 BX 조항우 선수가 폴 투 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했다. '폴 투 피니시(폴투원)'란 폴포지션에서 출발해 1위로 경기를 마치는 것을 말한다. 


SK ZIC 6000 클래스는 '롤링 스타트'방식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순위 경쟁 도중 추돌이 이어지며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차량 파손으로 리타이어 된 선수들이 등장했다. 3랩 후 정리된 코스로 경기는 재게됐다. 하지만 한번 더 차량에 화재가 발생하는 SC(Safety Car) 상황이 발생했다.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주었고, 많은 사고 속에서 조항우 선수가 폴 투 피니시 우승으로 이끌어냈다. 그 뒤를 오일기와 이데 유지가 포디움에 올랐다. 



* 이 포스팅은 ZIC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