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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 생활 중 '고급스럽다'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문화 생활 중 하나가 '음악회'다. 그 중에서도 '교향악'은 일반인들에게 1년에 한번 들을까 말까 할 정도로 경험하기 쉽지 않은 문화 활동 중 하나다. 한화그룹이 매년 최고 실력파 연주가들과 차세대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고, 최대의 클래식 음악 축제를 후원하고 있는데... 이름하여 '교향악축제'가 바로 그것이다.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는 한화그룹이 지난 2000년 부터 18년째 후원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 예술 사회 공헌 활동이다. 예술의 전당에서 만날 수 있는 한화 교향악축제는 국내 대표 메세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손꼽힐 수 있을 만큼 잘 기회되고 운영되고 있다.

젊고 실력 있는 차세대 음악인들에게는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고객(관람객)들은 부담없이 클래식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한화 교향악축제가 매력적인 이유는 역시 '클래식'의 문턱을 낮췄다는 것이다! 필자가 이 글의 서두에 이야기한 것처럼 클래식 공연(교향악)은 그렇게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이 아니다. 그런 클래식 공연(교향악)을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좋은 시설(예술의전당)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한화의 함께하는 교향악축제이기에 가능하다.



2017년 올해도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 축제는 4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총 20일의 공연 일정이 확정되었다. 한화와 함께하는 2017 교향악축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를 통해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이번 '한화와 함께하는 2017 교향악축제'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홍콩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홍콩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공연은 4월 16일(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홍콩필과 즈베덴(음악감독)을 함께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는 점에서도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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