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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Type-C 케이블의 쓰임이 갑자기 늘어났다. 올해 초만 해도 몇몇 스마트폰의 포트가 USB Type-C를 지원하여 기존 제공되는 USB 케이블만 잘 사용하면 되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올해 하반기를 전후로 갑자기 USB Type-C 포트를 탑재한 기기가 증가하면서 USB Type-C 케이블이 필요하게 되었다.


물론, 현재 USB Type-C 포트를 탑재하고 출시되는 기기의 경우 구입 시 제공되는 케이블을 이용하면 어느 정도 기기 연결에는 문제가 없지만 USB Type-C 제품끼리 연결하는 경우에는 관련 케이블이 필요하다.


쉽게 말해서 USB Type-C to Type-C 케이블이 필요한 경우는 관련 케이블을 별도로 구입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특히, LG 그램 15를 비롯하여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들이 대부분 USB Type-C 포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더욱 USB Type-C to Type-C 케이블이 필요한 것이다.






LG 그램 15 뿐만 아니라 HP 스펙터 13(HP Spectre 13)이나 맥북(Apple Macbook)의 경우는 USB Type-C 포트만 지원하기 때문에 이런 노트북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경우라면 USB 타입C 케이블(USB Type-C)을 추가로 구입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필자와 같이 USB-C to USB-C 케이블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벨킨 USB-C CABLE'을 소개하려고 한다.





USB 타입A(일반 USB)에서 USB 타입C로 USB 포트가 변화하는 현재 중국산 케이블이 빠르게 보급 판매되고 있다. 케이블 바꿔야 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조금 더 저렴한 케이블을 구입하고 싶은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특히, USB 케이블의 경우 적게는 1~2개겠지만 필요에 의해서 2~3개 이상의 제품을 구입하게 될 수도 있으니 무조건 '저렴한 것'을 찾는 것도 이해는 된다.


하지만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은 USB-C 케이블은 USB-IF 인증을 받지 않은 경우 사용하는 기기(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심각한 장애를 발생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USB-IF 인증을 받은 제품을 추천한다. 


관련 정보를 찾다가 발견한 브랜드가 바로 '벨킨(belkin)'이며, 벨킨은 스마트폰 및 노트북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모바일) 기기의 악세사리를 취급하고 있는 전문 브랜드이다.





특히 LG 그램 15 노트북 사용자를 비롯하여 노트북 사용자가 USB 타입C 케이블을 구입시 4K 영상 전송이 가능한 케이블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USB 타입C는 DP(디스플레이), HDMI, VGA를 하나로 대체하여 4K 영상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케이블 구입시에도 USB Type-C(USB 타입-C)와 함께 4K 지원 부분을 확인해야 한다.





USB 3.1 지원, 10Gbps 데이터 전송 속도 지원, 1M(3피트) 길이


왠만한 상황에서는 '벨킨 USB-C Cable(벨킨 USB-C 케이블)'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두툼한 케이블이 단선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모습처럼 보였고...





벨킨(belkin) 로고와 SS표시(Super Speed, 10Gbps의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가 제품에 대한 신뢰를 느껴지게 만든다.


USB 케이블에 무슨 디자인이냐고 할 수 있지만, 다양한 기기를 연결할 때 시선과 손길이 닿는 만큼 케이블의 연결 부분 역시 디자인이 중요할 수 있는데, 벨킨 USB-C 케이블은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반짝거리는 유광 처리된 소재를 사용하여 보기 예쁘고 튼튼한 케이블로 안전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 'USB 타입C 케이블'이 필요했던 이유인... 'LG 그램 15'와 'LG G5'를 연결한 모습이다. 스마트폰을 연결하기에는 케이블이 다소 두꺼운 느낌은 들지만, 휴대하지 않고 집에서 사용하는 경우라면 케이블의 두께와 무게는 크고 굵을수록 품질은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벨킨(belkin) 로고가 사용할 때마다 시선을 잡아주는 멋진 디자인 포인트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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