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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게만 생각했던 해외 여행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게 변화되면서 멀고 먼 나라 '유럽'도 이제는 어느 정도 가까운 나라처럼 여행 다니고 있는 것이 요즘이다. 그래도 12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고 떠나야 하는 장거리 여행인 만큼 '유럽'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은 요즘도 높은 편이다.


  특히, '유럽'이라고 하면 다양한 유적지를 비롯하여 요즘 우리들의 즐겨 먹는 다양한 서양식 요리의 본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더욱 관심을 갖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파리지앵(parisien)'이라는 단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가 있으니 바로, 가수 '정재형'이 아닐까. 


  1995년 베이시스 1집으로 데뷔한 그는 무한도전을 통해서 보다 많은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무한도전 출연 전까지만 해도 피아노 앞에 앉아있는 그의 모습이 가장 멋진 모습으로 기억되었다면, 무한도전 출연 이후에는 인간 '정재형'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통해서 그를 기억하게 되었다.

 

  이런 변화 중 하나로 그의 새로운 도전이 바로 올리브(olive)에서 선보이게 되는 '정재형의 프랑스가정식'이라는 TV 프로그램이다.





  2049 여성들이 가장 친구 삼고 싶어 하는 워너비 옆집 오빠, 정재형! 그가 9년 동안 파리에서 갈고 닦은 프랑스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 바로 올'리브의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이다.


  피아노 앞에 있어야 가장 큰 존재감을 보여주었던 정재형이 이제는 '음악의 신'이 아닌 '요리 요정'으로 불리고 싶다며 파리 유학시절 온모으로 부딪히며 터득한 가정식 요리를 직접 요리하며 소개하는 것이 바로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이다. 보통 프랑스 요리라고 하면 도전하기 어렵고 복잡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런 편견과 오해를 깨기 위해 정재형의 노하우가 녹아있는 요리법을 소개한다. 


  그 뿐만 아니라 낯선 불어 요리 용어와 메뉴 판을 쉽게 읽는 방법 등 프랑스와 요리 관련 내용을 재미있게 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정재형의 프랑스가정식> 일부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동영상이다. 영상 속에 나오는 것처럼 프랑스 요리를 하는 정재형의 모습에서 우리는 감성, 시크, 허세, 깨방정 등의 다양한 감정과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런 모습이 요리 프로의 새로운 모습은 물론이고 편안한 마음오로 올'리브 <정재형의 프랑스가정식>을 시청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위와 같이 '정재형의 재미있는 모습'은 요리 프로그램을 더욱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해주는 요소라는 생각이 든다. 평소 요리할 수 있는 '프랑스 가정식'을 소개하는 요리프로그램이지만 가볍게 시청할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의 느낌도 담고 있다는 점이 올'리브 <정재형의 프랑스가정식>을 요리 뿐만 아니라 예능으로도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이유가 될 것이다.




  올'리브 <정재형의 프랑스가정식>은 오는 2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재미있고 유익한 요리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것이다.


정재형의 프랑스가정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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