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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연결할 때 VGA나 DVI가 아닌 HDMI 케이블을 많이 이용하게 된다. 맥 사용자라면 HDMI보다 좋은 커넥트 방식이 있으니 바로 '썬더볼트'이다. 썬더볼트는 디스플레이 정보(영상)과 사운드 정보(음향) 그리고 데이터까지 전송할 수 있으니 가능하다면 썬더볼트 방식을 선택하여 연결하는 것이 좋다. 물론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모니터, 외장하드, NAS 등)가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지만.



LG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 34UC98 홈페이지


최근 LG 모니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고, 해당 모니터는 LG의 프리미엄 모니터 제품으로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중 하나인 'LG 곡면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UC98'이다. 모니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차후 다른 글에서 소개하겠지만, 해당 모니터는 HDMI뿐만 아니라 썬더볼트(Thunderbolt)도 지원하기 때문에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썬더볼트 케이블'을 구입하여 연결해보았다.


이번 글에서 LG 모니터 연결을 위해서 구입한 애플 썬더볼트 2m 케이블의 개봉기이다.


참고] 닮았지만 다르다! 썬더볼트와 미니 DP의 차이점






케이블 하나의 가격이 49,000원! 썬더볼트 케이블은 애플 정품외에도 써드파티 제품도 있지만 가능하면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다. 물론 애플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입해서 환불 및 AS 처리가 쉽다는 것도 애플 정품을 구입할 때 알아두면 좋다. 급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구입한 만큼 애플 온라인 사이트가 아닌 이마트 애플샵에서 구입했다.


참고로 애플 썬더볼트 케이블은 0.5m, 2.0m, 3.0m 이렇게 있으며,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색상(컬러)으로 판매되고 있다.





49,000원이나 하는 악세사리지만, 그 흔한 애플 로고 스티커(사과 스티커)도 하나 안 들어있다.






뱀이 또아리를 틀고 있는 것처럼 깔끔하게(?) 정리된 케이블 외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없다. 썬더볼트 커넥트 부분의 모습이다. 양쪽 모두 썬더볼트 커넥트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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