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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은 톱스타 부럽지 않은 인기를 부여주며 다양한 TV 방송 프로그램에 등장하고 있다. 처음에는 엉뚱 매력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지만 그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은 그의 예능감과 입담을 칭찬하며, 그가 지금까지 보여준 패션 디자이너의 실력에 감탄을 보내며 그의 매력에 빠져 있는 듯 하다.


LG전자는 최근 페이스북 서비스를 런칭한 이후 최초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LG전자의 최초 라이브 방송의 주인공은 LG전자의 대표 노트북 브랜드인 'LG 그램'과 우리나라 대표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었다. LG전자와 황재근 디자이너가 보여주는 환상의 콜라보레이션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지금 바로 그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직접 구경해보자!



LG전자x황재근 콜라보레이션인 '갖그램(갖고 싶은 그램)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은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호서대벤처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 되었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은 페이스북을 통해서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는 것으로 최근 많은 페이스북 유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새로운 정보 전달의 수단이다. '라이브(생방송)'이 주는 묘미를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 페이스북이라고 하는 보다 친근한 매체를 이용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방송을 촬영하거나 시청할 수 있다.


이번 LG전자 '갖그램'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은 페이스북 방송을 통해서 유명 연예인 '황재근'이 등장한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기 충분하였다. 방송 촬영 현장을 찾아가면서도 실시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새로운 재미였다. 참고로 이 글에 사용된 모든 사진은 'LG G5'로 촬영했다.



6시 30분에 시작된 방송은 빠르게 페이스북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다. 실시간으로 영상 시청자 수가 확인되고, 다양한 의견(댓글)과 좋아요를 비롯한 시청 소감 공유는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의 재미라고 할 수 있다. 갖그램 프로젝트(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현장에서도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에 황재근 디자이너가 즉각 반응하는 모습은 여느 방송에서도 보기 힘든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만의 매력이었다.



30분간 진행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갖그램'이 종료되고, 촬영 현장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담을 수 있었다.



30분이라는 짧은 방송 시간에 LG 그램 15(노트북, 파우치)을 가지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황재근 디자이너는 방송이 끝난 이후에는 자신의 작품을 보다 완성도 있게 만들려고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가 TV에서 보여주는 재미있는 모습 이전에 패션 디자이너로써의 전문적인 모습을 짧은 순간이지만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완성된 LG 그램 15 작품을 들고 밝은 미소를 보여주는 모습은 보는 이도 기분 좋게 만들어주었다.



갖고 싶은 그램... '갖그램 프로젝트(Got Gram Art Project)'는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페이스북 유저들의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완료했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마치고 현장에 놓여 있는 황재근 디자이너의 'LG 그램 15'를 살펴보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화려한 디자인의 노트북을 완성시킬 수 있는 그의 패션 센스가 부러웠고,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패션 소품들을 화려하지만 통일감있게 꾸며 '나만의 노트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는 점이 재미있게 느껴졌던 부분이다.



갖그램 라이브(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은 현재 LG전자 페이스북을 통해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LG전자 페이스북 바로가기


5.7K... 짧은 시간동안 6천명 가까운 시청자가 관심을 갖고, 시청했다는 것 자체가 LG전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정보 전달수단으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자사 인기 모델로 시도한 도전이 성공적인 결과일 것이다.



위 영상은 LG전자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편집본)이다.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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