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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앤탐스에서 출시한 티 선물 세트, t-yo'라는 글을 통해서 소개한 '티-요 선물세트'는 차(TEA)나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물이라고 추천했었다. 실제로 필자 역시 탐앤탐스 체험단으로 선물 받아서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의 만족을 느끼게 했다.


  특히, '커피 메이커(티 메이커)'는 차를 다려 마실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t-yo 선물세트에 포함된 3개의 티(각각 40g 포장으로 1회에 2~3g씩 사용하면 총 10~20회 정도 차를 즐길 수 있다.)의 모습이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서 골라 마시는 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관련 글 : 탐앤탐스에서 출시한 티 선물세트, t-yo]




  이번 글에서는 '티요 패션 티'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티요 패션티는 '선명한 붉은 빛의 히비스커스 꽃, 블랙베리, 석류, 엘더베리 및 사과 다이스가 잘 조화되어 달콤한 향과 풍부한 감칠맛이 돋보이는 신선한 과일 허브차'이다.




  티요 허브티(패션 티)는 티백 방식이 아니므로, '차 거름망'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티요 선물세트에 포함된 '티 메이커(커피 메이커)'를 활용할 것이다.





  티요 패션 티의 포장 모습과 티 자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히비스커스 꽃, 블랙베리, 석류, 엘더베리 및 사과 다이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티요 티 메이커를 꺼내서 '패션 티'를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적당량(1회 2~4g 내외) 담아준다.




  그리고 따듯한 물(80~90도 내외의 물)을 담는다.


  사실, 처음에는 티 메이커에 물을 담을 때 물이 밑으로 세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단순하게 보았던 티메이커에는 새로운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다.




  위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티 메이커는 컵 위에 올려 놓을 때, 담겨진 물(차)가 아래로 흐르도록 디자인 되었다. 즉, 커피 메이커(티 메이커)에 물을 담는다고 해서 물이 아래로 흐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따듯한 물만 준비되어 있다면, 손수 차를 다려 마시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티요 선물세트(티 메이커)'의 매력이 요즘 주말을 시작하는 여유로움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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