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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


  아이러니한 사실이지만, 쉬운 듯이 들리는 이 말이 현실에서는 그렇게 쉽지 않다. 누구나 한번쯤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인생을 살다보면 어느 한 순간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 또는 '재미있어 하는 일'을 하는 경우가 자주 있지는 않다.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특히 자신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이 여러분에게 '좋아하는 일'을 경험하게 될 시작점이 될지 모른다. '좋아하는 일'까지는 아니라도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은 200% 확실하다.


  과연 어떤 것이 '좋아하는 일'또는 '재미있는 일'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일까?




  화요일 그러니까... 지난 12월 11일 페이스북에서 '미스터쿤 서포터즈'에 대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 


'미쿤(?)'의 쿨한 상품들을 공짜로 가져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용돈도 두둑히 벌어갈 수 있는 챈쑤~


  거기에 추가로 다람쥐 쳇바퀴 같던 일상 생활에 '활력소'가 되어 줄 수 있는 기발하면서 신기한 경험을 시작할 수 있다는 내용이 페이스북에 올라온 '미스터쿤 서포터즈'에 대한 내용을 보는 순간 떠올랐다.


  사실 이런 반응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지난 9월 '디자인 쫌 아는 남자가 만든 미스터쿤의 매력탐방기'라는 필자의 글에서 이미 '미스터쿤'이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서비스(소셜커머스 사이트)라는 것을 소개했었다.


  아직 '미스터쿤'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은 미스터쿤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자! 미스터쿤 홈페이지를 보는 순간 지금까지와는 다른 재미있는 제품을 깔끔하고 세련되게 전시해놓은 멋진 소셜커머스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미스터쿤 바로가기


  


  9월 서비스를 시작한 '미스터쿤'은 3개월이 지난 현재 더욱 세련되고 예쁜 모습으로 변화했다. 그 뿐만 아니라 미스터쿤에서 소개하고 판매하는 다양한 제품의 숫자만 보아도 얼마나 성장했는지 쉽게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무엇보다 '미스터쿤'은 인터넷을 통해서 소비자(고객)와 만나는 서비스이자 소셜커머스인 만큼 홈페이지의 '디자인'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그런 점에서 '미스터쿤'은 '21C Design Super Hero!'라는 닭살스러운 수식어를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의 '디자인 센스'를 갖고 있다. 이런 디자인 센스가 '같은 제품'을 소개하더라도 미스터쿤에서 소개하면 '사고 싶다'는 지름신을 불러준다.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아이디어'이다. 앞에서 분명히 같은 제품을 더욱 사고싶게 하는 매력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 디자인을 통한 예쁜 모습을 강조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위에 보이는 것처럼 소비자(고객)에게 궁금증을 갖게 하고, 관심을 이끌어내는 멘트 하나하나와 재미있는 상황연출 아이디어는 그야말로 '최고'라 불릴만 하다.


  이렇게 재미있게 일하고,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미스터쿤'의 '서포터즈'가 된다면 얼마나 재미있고 매력적인 일일까?


미스터쿤 서포터즈 신청하기?




  페이스북에 소개된 '미스터쿤 서포터즈'의 링크를 따라가보면 위와 같은 화면이 가장 먼저 등장한다. 여기서 중요한 내용을 잠깐 소개해보면...


  '미스터쿤 서비스에 대한 소개 포스팅'을 하고 포스팅 주소를 페이스북의 댓글로 남긴다. 그리고 하루만 기다리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행복한 결과(당첨)를 얻게 된다면 미스터쿤과 함께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고' 그리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게 된다.


  '미스터쿤' 홈페이지와 서비스를 살펴보면 분명히 '재미있고 즐겁게 서포터즈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약간 부족함을 느낄지 모른다.




  왠지 모르는 부족함이 바로 '특전(혜택)'이다. 미스터쿤의 서포터즈가 되었다고 자랑할 수 있는 엄청난 특전을 제공하기 때문에 미스터쿤 서포터즈는 더욱 '매력적인 기회'인 것이다.


  서포터즈가 되면 '3만 마일리지'를 지급받는다. 이렇게 지급받은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미쿤(미스터쿤)'의 상품을 구입하고 '포스팅'을 한다. 작성된 포스팅을 확인하여 최대 3만 마일리지까지 다시 돌려주는 것이다.


  그야 말로 '니가 짱해라~' 등급이라고 하는 최상위 등급을 받으면 3만 마일리지를 그대로 돌려받게 되는 것이다.




  거기에 추가로 소개한 포스팅에 '서포터즈의 고유코드'가 담겨있는 배너를 달 수 있다. 자신이 작성한 포스팅을 보고 매력적으로 느낀 다른 소비자가 추가한 배너를 통해서 구입을 하면 해당 상품 가격의 5%가 적립된다.


  여기까지만 보면 '포스팅'을 재미있게 쓰고, 많은 소비자(고객)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분들이라면 미스터쿤 서포터즈를 위해서 재미있는 경험과 기회는 물론이고 무엇인가를 얻으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얻는 셈이다.




  우리나라는 뭘 해도 '삼세판'이라고 했으니 추가로 마지막 '특전3'이 있으니... 미스터쿤 서포터즈로 선발된 분들 가운데 '가장 많은 마일리지'를 적립한 서포터즈에게는 추가로 '100,000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열심히 즐긴 '서포터즈'에게 그에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다!



  사실 '미스터쿤 서포터즈'가 아니라도 '미스터쿤'은 고객들을 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매력적인 이벤트를 잔뜩 진행하고 있다. 위에 보이는 것처럼 '페북 댓글 이벤트'를 살펴보자!


  미스터쿤(미쿤)에서 제품을 구입 후 '구매 확정'하고 미쿤 페북에 방문에서 인증샷과 짧은 리뷰를 남기면 1,000마일리지를 돌려준다. 고객(소비자)가 알아서 홍보를 하게 만들고, 돌려받은 마일리지로 다시 미스터쿤의 매력적인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는 '순환구조'를 갖게 되는 것이다.



  필자 역시 이번 기회에 '도전'할 것이며, 같이 '도전'해서 재미있고 즐거운 경험을 나눌 분들은 지금 바로 '미스터쿤 서포터즈'에 도전하자!


미스터쿤 서포터즈  || 미스터쿤 홈페이지 || 미스터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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