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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나만 있으면 밥을 안 먹어도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으니... 군대 제대 후 대학에 복학했을 때였다. 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컴퓨터는 '스펙 싸움'이 굉장히 중요했고, 컴퓨터 부품 하나 하나를 완벽하게 알고 있어야지 친구들끼리 나누는 컴퓨터 대화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었다. 지금 기억으로는 CPU, 메인보드, HDD, CD-ROM, 사운드카드 등등 부품 하나 하나에 유명한 브랜드와 그 브랜드의 최신 제품군을 외우고 있었다. 그리고 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브랜드PC(특정 제조사에서 완제품으로 내놓은 컴퓨터)보다 '조립PC'가 사랑받았기 때문에 이런 컴퓨터 관련 정보(지식)가 있어야 보다 저렴하게 그리고 보다 알차게 컴퓨터를 조립해서 사용할 수 있었다.


그 당시 유명한 쇼핑몰 중 하나가 바로 '아이코다(ICODA)'였다. 용산과 테크노마트와 같은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에서 컴퓨터와 관련된 모든 브랜드 제품의 가격을 확인할 수 있고, 믿고 구입할 수 있을 만큼 투명한 가격 경쟁력을 보여주었던 곳이 '아이코다(icoda)'였다. 그래서 필자가 사용하는 컴퓨터 뿐만 아니라 당시 여자친구였던 와이프의 컴퓨터도 아이코다에서 부품을 구입해서 조립했었다.


이런 아이코다는 아직도 온라인 쇼핑몰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유명하다. 


아이코다 홈페이지의 '회사 소개'에 적혀 있는 '컴퓨터 쇼핑몰 분야에서 3년 연속 NO.1의 자리를 지켜 온 것도 남들보다 빨리 준비하고 고객들의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대처하며, 보다 더 많은 땀을 흘렸던 결과입니다'라는 문구가 가장 아이코다를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려는 '아이코다 렌탈샵' 역시 남들보다 빨리 준비한 아이코다만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하며 보다 자세히 살펴보려고 한다!





아이코다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아이코다 렌탈'과 관련된 팝업 메뉴 및 메인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이코다 렌탈 서비스는 컴퓨터 분야에서 기존에 주로 사용하던 렌탈 방식인 '계약 만료 후 렌탈사에 물품을 반납하는 빌려쓰는 방식'이 아닌 '계약 만료 이후 고객에게 소유권이 이전되는 신개념 할부구입 방식'이라고 한다.


물론, 렌탈 계약 만료 후 소유권을 고객이 이전받기 위해서는 계약 기간 중 렌탈료가 완납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보다 쉬운 예를 위해서 아이코다 렌탈샵에 올라온 제품 중 하나를 살펴보자.





애플 컴퓨터 가운데 Macbook PRO를 비교 제품으로 선택했다. 애플의 맥북 프로를 선택한 이유는 사회생활(경제생활)을 하지 않는 대학생들이 갖고 싶어하는 컴퓨터 브랜드 중 하나이며, 그 중에서도 가격이 2백만원대 이상의 고가 제품이기 때문에 선뜻 구입이 어렵다는 점! 그리고 애플 제품의 경우 장기간 무이자 할부 이벤트가 거의 없어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얻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했다.


아이코다 렌탈샵에 있는 맥북프로 제품을 선택하면 애플 홈페이지에 표시되어 있는 제품(맥북프로)의 모습과 가격까지 한 눈에 확인시켜준다. 과거 필자가 알고 있었던 아이코다의 '투명한 가격 경쟁력'이 렌탈 서비스에서도 변함없다는 것이다. 요즘같은 인터넷 세상에 가격 비교를 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니 사실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다.


아이코다 렌탈샵 맥북프로 렌탈 바로가기




아이코다의 렌탈은 12개월과 24개월로 선택 가능하다. 렌탈 계약 기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분납 가격은 내려가지만 그만큼 기간 연장에 대한 금액이 추가되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12개월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다.


애플 맥푹 프로 15인치 : 239만원


아이코다 12개월 렌탈시 : 월 208,890원  |  12개월 완납시 총 금액 : 2,506,680원

신용카드 12개월 할부시 : 약 18~20%의 유이자 수수료 발생 예상(단, 신용카드사 및 회원 등급에 따라서 다름)

>> 신용카드의 수수료는 '잔여금액 * 수수료율 / 12'로 계산하며 수수로율은 18%로 계산시 아래와 같음



결론은 신용카드 12개월 할부보다 아이코다 12개월 렌탈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임을 알 수 있다. 물론 2백만원을 넘는 입장에서 10만원 내외의 금액 차이가 크게 다가오지 않을 수 있으며, 수수료율이나 위에 사용한 계산방식의 차이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코다 렌탈서비스'가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신용카드 할부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다면 어떤 방법이 본인에게 더 유리한지는 '상황'에 따라서 다를 것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맥북 프로 구입을 선호하는 대학생이라면 신용카드가 없을 수도 있고, 신용카드 한도액이 모자를수도 있다. 이런 저런 상황에서 '아이코다 렌탈'은 매력적인 서비스로 여겨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이코다 렌탈샵 바로가기




아이코다 렌탈샵 오픈에 맞춰서 오는 6월 30일까지 아이코다 렌탈샵 오픈 이벤트가 열린다.




5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아이코다 렌탈'을 통해서 제품을 렌탈(렌탈 계약 만료 후 소유권 완전 이전)한 분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으로...




아이코다 렌탈을 통해 렌탈한 제품군(노트북, 오렌지PC/데스크탑, 애플, TV, 프린터/복합기, 그외)에 따라서 위에 보이는 악세사리 및 소모품을 사은품으로 100% 증정하는 것이다. 아이코다 렌탈 제품을 사용하면서 필요한 제품(악세사리, 소모품)이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을 들여서 추가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분명히 매력적인 혜택이 될 것이다.


아이코다 렌탈샵 이벤트




100% 사은품(악세사리 및 소모품) 증정 뿐만 아니라 나인봇 원 외발스쿠터(1명)와 미니드론+배터리팩(10명)을 이벤트 기간내 아이코다 렌탈샵에서 제품을 계약한 분들 중 추첨하여 증정한다.




아이코다 렌탈 서비스는 업그레이드 된 렌탈 서비스이며, 보다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할부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아이코다 렌탈서비스'를 통해서 렌탈되는 제품 자체가 출시된지 오래된 제품이 아닌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제품이라는 점과 투명한 가격 경쟁력을 통해서 자신의 현재 상황에 맞춰서 렌탈 계약 기간 및 다른 방법의 제품 구입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는 점등은 소비자로서 '아이코다 렌탈샵' 서비스가 또 하나의 새로운 구매 방식이라는 점으로 인식되기 좋은 이유이다.


조립 PC를 통해서 만났던 아이코다가 '아이코다 렌탈 서비스'와 같이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보다 높은 신뢰와 믿음이 느껴졌다.


아이코다 렌탈샵

 

* 본 포스팅은 원고료를 지원 받아 이루어진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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