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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블로그 주소 변경, 신규 도메인 구입')에서 구입한 도메인을 이제는 사용할 수 있도록 '네임서버(DNS)'에 등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 역시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다. 단, 과거에는 무료 네임서버로 'dnsever'가 가장 유명했지만, 최근 운영 방침이 변경되면서 1개월에 500포인트(5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이는 1년에 6천원 정도이므로 만약 이 비용을 '투자'라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 될 수 있다.


도메인 구입 시 무료로 제공되는 네임서버를 이용해도 되지만 처음 도메인을 구입해서 등록하는 분들이라면 설정 과정이 어려울 수 있으니 DNSever 서비스를 추천한다.


DNSever 바로가기




dnsever 사이트에 접속했다면 우선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필자가 DNSEver 사이트를 이용한 것은 지난 글에서 '가가도메인'을 이용한 것처럼 5년 이상된 만큼 믿고 가입 및 사용해도 된다는 생각과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추천한다.




dnsever에 계정 로그인 까지 완료했다면 '도메인 추가' 메뉴를 선택하여 위와 같이 구입한 도메인(Domain)을 입력 후 '추가' 버튼을 누른다.




앞에서 이야기했던 500포인트 발생에 대한 부분인데, 개인 블로그라면 '클라우드 DNS'를 추천하며, 도메인과 마찬가지로 1년 정도 테스트 기간으로 생각하고 구입후 사용해보고 나서 차후 추가 사용에 대한 부분을 결정하면 된다. 500포인트는 500원과 동일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dnsever 상품관련 정보




dnsever는 블로그 서비스로 유명한 만큼 티스토리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의 dns 관련 템플릿 설정을 제공한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선택 후 '다음'을 누르면 관련 IP 정보를 비롯한 설정 값이 자동으로 설정된다.




'네임서버 설정'에 노란색으로 '네임 서버를 변경하세요'라고 안내되는 것은 해당 도메인(thebetterday.co.kr)의 네임서버 설정이 dnsever로 설정되어 있지 않다는 의미이다. 보통 도메인 구입시 도메인 판매사이트에서 운영하는 dns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인데, 이것 역시 변경하는데 어렵지 않다.




도메인 구입 사이트(가가도메인)에 접속 후 '도메인 관리' 메뉴를 선택하면 위와 같이 등록(구입)된 도메인들이 보이며, 해당 도메인을 선택 후 '네임서버 변경' 메뉴를 선택한다.




thebetterday.co.kr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위와가 같이 'dnsever'의 네임서버 주소와 아이피로 변경한다.


변경후 1~2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하지만 바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dnsever 사이트의 '노란색 메뉴(네임 서버를 변경하세요)'를 선택하면 위와 같이 해당 도메인의 현재 네임서버 설정을 확인할 수 있고, 사용자가 변경한 네임서버의 값을 확인했다면 1~2일 정도 기다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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