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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iFE

추천 클래식

세아향 2012.11.28 09:42

  정말 오랜만에 '클래식'이 듣고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정보'이다. 출처는 '다음지식'이라서 정확하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클래식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정리된 이 곡들부터 시작해야겠다.

 

  지금은 지식정보를 보고 듣기 시작하지만 꾸준히 들으면 나도 누군가에게 추천해 줄 수 있을꺼라는 기대로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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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헬벨의 캐논
다른 음악장르에서 제일 많이 편곡된 곡 중 하나.
원래는 캐논과 지그지만, 조지 윈스턴의 캐논변주곡으로 인해 이 부분이 대중화됨.

 

비발디의 사계 중 봄 1악장, 겨울 2악장
지금까지도 한국인의 클래식 순위 1위를 달리는 명곡.
우울할때 그리고 따뜻한 분위기를 원할때 들으면 좋은 곡.

 

바흐의 미뉴에트(안나 막달레나를 위한 푸른노트 중에서)
영화 <접속>중에 나오는 곡의 원곡.
기분이 상쾌해지는 곡.

 

헨델의 메시아 중 할렐루야 합창
이 부분을 연주할 때 음악을 듣던 왕이 일어났다고 해서 모두 일어나는 관습이 나왔으며,
성탄절시즌에 많이 연주되는 합창곡중에서는 명곡.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 무지크 중 1악장
테이블 뮤직이라하여 세미클래식으로도 분류되는 곡으로 여름밤에 듣기에 좋은 곡.
모차르트 음악의 특징이 그대로 들어나 있는 곡.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피아노를 치는 사람이면 모두 알고 있는 피아노 소품곡.
엘리제가 베토벤의 연인이라는 설도 있는 곡으로 피아노 학원에선 끊임없이 들려오는 곡.

 

슈베르트의 송어 중 4악장
CF에 많이 쓰는 곡으로 특히 이 부분은 송어를 잡으면서 낚시꾼과 송어의 한판 대결을 묘사하고 있음.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음악.

 

쇼팽의 녹턴 중 Op.9 중 2번째곡
한밤중에 방에 불을 끄고, 눈을 감고 들으면 좋은 곡.
이 곡으로 쇼팽의 팬이 되는 경우가 많은 야상곡의 대명사.

 

멘델스존의 한 여름밤의 꿈 중 결혼행진곡
결혼을 올리게 되면 반드시 듣게 되는 곡.
사람을 행복에 가득차게 하는 곡.

 

요한 쉬트라우스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빈 왈츠의 대표곡.
빈필의 신년음악회에 빠지지 않는 곡으로 3박자의 빈왈츠의 특징을 볼 수 있는 춤곡.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세미클래식에서는 빠지지 않는 소품.
이 곡도 편곡이 많이 되었으며,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곡.

 

보케리니의 미뉴에트
예전에 광고음악으로 쓰이면서 대중화 된 곡.
역시 따뜻한 분위기를 전해주는 곡.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무도회에서 주인공 비올레타가 제르몽과 함께 건배하면서 부르는 노래.
베르디의 아리아 중 제일 많이 대중화된 오페라의 명곡.

 

베르디의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
올림픽이나 국제적인 스포츠 경기때 빠지지 않는 곡.
특히, 메달을 딴 경우, 잘 나오는 곡으로 웅장한 것이 특징.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곡이라고 분류되고 잇있는 곡으로 각종 동물을 묘사한 곡.
그 중 백조는 학교에서 명상의 음악으로 많이 차용함.

 

라벨의 볼레로
스페인의 춤곡을 의미하는 볼레로는 계속 반복되는 멜로디로 소리가 커져 나가는 것이 특징.
조용한 카페분위기를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있음.

 

로시니의 세빌리아 이발사 중 전주곡
오페라의 전주곡 중에선 아주 친숙한 곡으로 이 곡의 대가의 분위기를 알 수 있음.

유쾌한 멜로디가 특징임.

 

비제의 카르멘 중 전주곡, 하바네라
오페라 카르멘 역시 유명한 곡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이 두 부분이 초보자에게도 편안한 곡.
전주곡은 빠르고 웅장하며, 하바네라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임.

 

비제의 아를르의 여인 중 미뉴에트
중 고등하굑 악기시험에 빠지지 않는 곡으로 플루트로 부는 원곡은 아름다운 멜로디로 이름이 나있음.
플루트 연주자는 누구나 한번쯤은 거치는 곡.

 

주페의 경기병 서곡
주페의 서곡중에서 제일 유명하고 중간 부분에 나오는 멜로디는 주변에서 많이 들을 수 있음.
상당히 빠르고 경쾌한 곡.

 

차이코프스키의 1812년 서곡
이 곡은 러시아와 나폴레옹의 시절 프랑스 군대와의 전쟁을 그린 곡으로 1812년에 그 사건이 일어났다 해서 붙인 곡임. 끝부분에 나오는 멜로디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웅장한 분위기.

 

그리그의 페르귄트 중 아침의 정경
아침에 일어나 들으면 정말 좋은 곡.
아주 개운하고 조용한 곡이며, 사위가 조용할 때 들으면 제격인 곡.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템포가 무척 빠르고 경쾌한 오페라 서곡.

베르디의 레퀴엠 중 디에스 이레(분노의 날)
이 곡은 레퀴엠중 대중화 된 곡으로 오케스트라의 웅장감을 맛 볼 수 있음.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인형 중 꽃의 왈츠
이 곡이 호두까기인형중에서 유명한 곡으로 멜로디가 아름답기로 유명함.

 

로드리고의 아란훼즈 협주곡
모 방송사의 주말에 하는 영화 프로그램에 쓰이면서 친숙해 진 곡으로 기타소리가 아름다운 곡.

하차투리안의 가야네 중 칼의 춤
현대 작곡가중에서 이 작품의 이 부분이 많이 알려져 있음.
템포가 빠른 곡.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 중 4악장(환희의 송가)
교향곡중에서 제일 유명한 부분.
기독교의 성가에도 차용되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널리 퍼져 있는 곡.
사람을 기쁘게 만드는 곡.

 

홀스트의 행성 중 목성
예전에 뉴스 프로그램 오프닝으로 쓰였던 곡.
관현악곡에선 초보자가 쉽게 들을 수 잇는 멜로디.

 

헨델의 리날도 중 나는 눈물을 흘립니다(파리넬리 주제곡)
파리넬리에 쓰여서 유명해진 오페라의 아리아.

 

모차르트의 교향곡 25번 중 1악장
아마데우스 도입부분에 ㅆ여진 템포가 빠른 곡임.

사라사테의 찌고이네르바이젠
바이올린곡중에선 이 곡이 유명함.
바이올린의 진가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곡.

 

브라암스의 헝가리 무곡 5번
브람스곡중에선 이 곡이 많이 알려져 있음.
템포가 약간 빠름.

 

베토벤의 월광, 비창 피아노 소나타
피아노 소나타 중에선 이 두곡이 명곡임.
피아노로 표현되어지는 멜로디가 그림같은 곡임.

 

하이든의 현악4중주 종달새 중 1악장
현악4중주에선 이 곡이 그래도 쉬운 편.
종달새를 묘사한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지고 있음.

 

메르카단테의 플루트 협주곡 중 3악장
플루트 곡중에선 이 곡을 선택할 수 있는데, 작곡자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나,
이 부분은 많이 친숙한 멜로디.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중 2악장(아웃 오브 아프리카 삽입곡)
클라리넷 곡중에선 이 곡이 영화로 인해 많이 알려짐.
차분하고 영화의 장면을 그리는 듯한 곡인 인상적.

 

모차르트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조수미가 잘 부르는 아리아로 고음을 많이 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곡이지만,
아마데우스에서 삽입되었음.

 

사티의 짐노페디 1번
이 작곡가도 그리 많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곡은 밤에 들으면 좋은 조용하면서도 차분한 음악임.

 

슈베르트의 가곡 겨울 나그네 중 제5곡 보리수
가곡중에선 이 곡이 유명한데, 우리말로도 번안이 되어 있으며, 음악시간에 배우게 되는 명곡.

 

하이든의 트럼펫협주곡 중 3악장(장학퀴즈 오프닝곡)
장학퀴즈 오프닝으로 쓰였던 곡으로, 트럼펫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곡임.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1번(보통 1번을 많이 연주함)
이 곡도 광고에 많이 쓰이는데, 핸드폰 벨소리에도 많이 쓰이고 있음.

 

요한 쉬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
세미 클래식에서 빠지지 않는 행진곡 중 하나로 짧으면서도 활기에 찬 곡.

 

베르디의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축배의 노래와 함께 유명한 베르디의 아리아임.
3테너가 많이 불렀음.

 

브리튼의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음악감상시간에 빠지지 않는 곡으로 관현악에선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곡.

 

프로코피에프의 피터와 늑대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으로 구분되는 이 곡은 피터라는 소년과 늑대와의 사건을 묘사하고 있음.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1번 중 2악장(엘비라 마디간 삽입곡)
이 곡은 영화로 인해 제목을 혼동을 한 만큼, 인기가 많았던 곡으로 피아노 협주곡 중에선 쉬운 멜로디를 가지고 있음.

 

바흐의 무반주첼로 조곡 중 1번 전주곡
광고음악에 잘 쓰이는 곡으로 첼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 1권중 1번 전주곡
이 곡은 음악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곡으로 피아노곡중에선 조금 어려운 곡임.

 

드보르작 신세계교향곡 중 4악장
도입부분 뒤에 나오는 멜로디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각종 행사에서 많이 쓰임.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조 BWV565
이 곡도 편곡이 많이 되었는데, 오르간으로 된 원곡은 아주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함.

 

모차르트의 교향곡 40번 중 1악장
모차르트 교향곡중에선 이 곡도 빠지지 않는 곡으로 교향곡을 처음 듣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는 곡.

 

쇼팽의 로시니에 의한 변주곡(플루트곡)
이 곡도 아침에 들으면 좋은 곡으로 상쾌한 분위기를 연출함.

 

엘가의 사랑의 인사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이 곡은 행복에 가득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음.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사랑의 슬픔
역시 위에 있는 곡과 비슷한 분위기의 곡임.

 

쇼스타코비치의 두번째왈츠
영화에 쓰였던 곡으로 약간 어려울 수도 있는 곡이지만, 이 작곡가의 곡중에선 쉽다고 할 수 있음.

 

슈만의 어린이정경 중 7곡 트로이메라이
종요하고 편안한 곡.
음악감상시간에 빠지지 않는 피아노곡.

 

스메타나 나의 조국 중 몰다우
이 곡은 자신의 조국을 생각하면서 작곡한 곡으로 관현악고에선 조용한 분위기.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
위에 있는 곡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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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려고 시작(?)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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