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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순간을 영원으로 남기고 싶은 인간의 욕망



명실상부한 20세기 최고의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 Bresson)'이 남긴 사진에 대한 명언이다. 프랑스 사진가이자 포토저널리즘의 선구자로 잘 알려진 그가 생각하는 '사진'에 이 표현이 명언으로 유명세를 얻은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진에 대한 생각이 그의 말에 담긴 내용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일 것이다.


찰나의 순간을 영원으로 남기고 싶은 인간의 욕망이 1826년 세계 최초로 성공한 사진 촬영 이후 약 19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변함없이 다양한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는 이유일 것이다.






사진 그리고 풍요 속 빈곤


190년이라는 사진의 역사 속에서 '사진'이 갖는 의미와 '사진'이 품고 있고 있는 감성 느낌은 변함이 없지만,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은 꾸준히 변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10년 사이 사진은 '아날로그 감성'을 품는 최신 디지털 문화로 변하고 있다.

필름 카메라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변화된 카메라 시장은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의 등장으로 보다 빠르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 한번 커다란 변화가 있었으니 바로 '디지털 시대'의 상징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Smart Phone)'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에 탑재된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왠만한 디지털 카메라 뺨치는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는 최신 스마트폰 카메라들의 결과물(사진)을 살펴보면 왜 스마트폰 카메라가 빠르게 성장하는지 쉽게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그만큼 스마트폰 카메라는 일상생활 속 우리의 모습을 가장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는 카메라로 인식되고 있으며, 그렇게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사진'보다는 '하나의 이미지 파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 사용 중인 아이폰 6s의 카메라롤에 저장된 사진만 약 3500여 장! 아이폰 6s를 구입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을 고려할 때 하루에 평균 10장 이상의 사진을 아이폰 6s로 촬영했다는 결론을 얻는다. 하루 평균 10장의 사진을 촬영했지만, '사진'으로 인화하여 앨범에 보관되는 사진은 '제로(0)'에 가깝다.




물론 스마트폰 사진을 출력(인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가 존재하지만, 우리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진짜 '사진'으로 인화하기 보다는 하나의 이미지 파일로 스마트폰이나 각종 저장장치에 '저장(보관)'해 두는 정도로 관리하고 있다. 너무 쉽게 그리고 너무 많이 촬영된 사진에 대한 관리 자체가 어렵고, 사진에 대한 인식 및 의미가 점점 가벼워지면서 '풍요 속 빈곤'이라는 표현 처럼 우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많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진정한 '사진'으로 남는 사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다!


요즘 젊은 세대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말 중 하나가 '인생사진'이다. 한 사람의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굉장히 잘 찍힌 사진을 일컫는 말이 '인생사진'이다. 


인생사진을 가장 쉽게 남길 수 있는 방법! 
가장 중요한 순간을 제대로 사진에 담을 수 있는 방법!

이번 글에서 나의 '인생사진'을 가장 쉽게 그리고 가장 제대로 남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사진에 담다!


평소 갖고 있던 사진에 대한 생각을 바꿔 놓는 계기가 있다면 바로 '결혼'이다. 결혼과 함께 2~3년 정도는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는 아주 중요한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결혼, 신혼여행, 임신, 출산, 육아 그리고 각종 가족 행사...

이런 상황 속에서 누구나 '사진'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고, 사진으로 그 상황을 남기고 싶은 욕구를 갖게 된다. 결혼식 사진은 물론이고, 아이의 돌잔치, 부모님의 환갑 잔치 등 각종 가족 행사에서 스냅사진은 물론이고 동영상 촬영까지 다양하게 그 상황 상황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긴다.

그런데 과연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사진'에 대한 좋은 추억과 감정을 얻게 될까?



그렇지 않다!

누구나 결혼을 시작으로 '사진'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고, 사진 촬영의 필요성을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좋은 추억과 좋은 감정을 얻는 것은 아니다. 불투명한 웨딩시장 속에서 '사진'은 멋진 추억을 남기기 위한 과정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여겨지고, 불편한 과정 속에서 즐겁지 않은 경험을 통해 원하지 않는 사진의 이미지를 쌓게 된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나의 모습을 제대로 남고 싶은 '사진'에 대한 필요성은 인식하게 되지만, '사진 촬영' 과정에서 느낀 불편함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사진 촬영을 못하게 막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사진 서비스를 조금 더 즐겁게 경험할 수는 없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올스냅(all snap)'이라는 서비스(사이트)로 확인할 수 있었다.







즐거운 사진의 시작! 올스냅(all snap)


올스냅(all snap)은 불투명한 웨딩시장을 개선과 사진/동영상/후보정 관련 능력자들의 재능 마켓, 셀프 웨딩의 유행에 따른 자연스러운 서비스 필요성으로 등장한 서비스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결혼부터 각종 가족 행사(돌잔치, 환갑잔치)까지 다양한 상황 속에서 사진 촬영을 진행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느낀 불편함을 올스냅은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사진촬영 중개 서비스를 내놓은 것이다.

기존 사진 업계의 특징과 올스냅(all snap)의 특징을 비교 해보자.




웨딩 스냅
[기존 업계] 웨딩 플래너가 고객에게 판매하며, 정해진 판매 가격이 없이 상황에 따라서 다름
[올스냅] 서비스 판매자(스냅작가, 포토샵 전문가, 동영상 전문가, 스튜디오 사장)가 판매 가격을 사이트에 등록

돌 스냅
[기존 업계] 지불 금액 자체가 대부분 현금이며, 결과물(사진)을 받기 전에 결제를 완료해야 함
[올스냅] 스냅 촬영에 대한 예약비와 수수료가 없으며 촬영 결과물을 받고 나서 비용 지급

스냅 중개서비스
[기존 업계] 현금 결제를 강조하며, 돈이 되는 웨딩/돌 스냅을 위주로 서비스
[올스냅]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웨딩/돌 스냅 뿐만 아니라 프로필, 제품 사진 등 다양한 상황의 사진 촬영 상품을 서비스



결혼(웨딩 스냅)이나 돌잔치(돌 스냅)을 해 본 부모님들이라면 기존 업계에 대한 이야기를 이미 경험 했을 것이다. 아이를 둔 필자가 '올스냅'을 추천하는 이유 역시 거기서 출발한다. 결혼할 때 가장 좋지 않은 기억 중 하나는 '사진'이다. 어떻게 보면 소중한 추억을 남기려는 과정 중 하나가 '사진'인데... 웨딩스냅 촬영 과정은 물론이고, 결제 그리고 결과물(앨범 수령)을 받는 과정에서도 기분 좋은 추억이 별로 없다.


돌 스냅 역시 마찬가지이다. 몇몇 스튜디오만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꼭 그런 건 아닌 듯 하다. 기존 업계 분위기 자체가 사진 촬영 과정을 하나의 '돈벌이'로 생각하여 소중한 아이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부모님들과 협상을 한다. 결제 방법도 현금 위주로 강요하고, 촬영한 사진에 대한 편집은 물론이고 사진 파일에 대한 소유 역시 돈벌이로 악용한다.




우리가 평소 사진 촬영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 때문에 웨딩과 돌과 같이 특별한 상황에서만 소득이 생기기 때문에 그 상황을 적극 활용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상황을 직접 경험해보면 왜 '올스냅(all snap)'이라는 서비스를 추천/소개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는 입장에서 즐거운 경험이 아닌 '돈벌이'에 급급한 좋지 않은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면 누가 사진 촬영을 추천하며, 누가 사진 촬영에 좋은 이미지(추억)를 갖게 될까?





올스냅(all snap) 구경하기

올스냅(all snap)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웹 서비스'라는 점이다.

지금 바로 '올스냅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필요한 스냅 촬영 상황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제공되는 스냅 사진 서비스는 물론이고 금액(비용)까지 확인 가능하다. 심지어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할 필요도 없다!

기존 사진 업계에서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받는 '불투명한 가격 정보'를 올스냅은 시작부터 '투명하다'는 느낌을 주며 차별화된 스냅 사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올스냅(all snap) 홈페이지에서 접속하여 '결혼' 메뉴를 선택하면 다양한 스냅 작가의 사진 서비스와 서비스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보다 더 투명한 서비스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서비스와 가격을 공개했다.

그렇다면 이런 올스냅(all snap) 서비스가 구매자에게만 좋은 서비스일까?


올스냅은 판매자(작가)와 구매자(사진 촬영이 필요한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사진 중개 서비스이다. 쉽게 말해서 올스냅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O2O'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그동안 오프라인(offline)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사진 서비스'를 온라인(online)에서 확인하고 결제까지 가능한 것이다.



올스냅은 스냅/동영상 작가에게 새로운 고객을 모아 빈 스케줄을 채워주며,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작가의 개인 브랜딩을 돕는다. 거기에 추가로 자신의 재능을 보다 오픈된 넓은 공간에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런 판매자 서비스는 구매자 서비스의 장점으로도 이어지는데... 올스냅을 통해서 만나게 되는 작가(판매자)는 구매자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 동시에 다른 상황에서도 다시 찾게 만드는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

필자의 경우 웨딩 스냅과 돌 스냅 그리고 가족 행사 스냅 사진 모두 다른 작가와 진행했고,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 생긴다면 다른 작가와 진행할 것이다. 그만큼 지금까지의 경험이 만족스럽지 않았다는 것이며, 앞으로의 경험 역시 만족스러울지에 대한 걱정이 크다. 올스냅(all snap)은 이런 걱정을 줄여줄 수 있는 사진 중개 서비스로, 구매자가 직접 선택하면 되고, 판매자 역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서비스를 판매하는 만큼 하나 하나의 스냅 작업이 곧 본인의 '포트폴리오'가 되기 때문에 서로 필요에 의한 만남으로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것이다.





올스냅(all snap)의 재미있는 경험은 프로필 사진과 제품 사진 촬영으로도 이어진다.

대부분 '스냅 사진'은 웨딩과 돌이라고 하는 다소 특별한 상황만을 떠올리게 했다. 하지만 스냅 촬영 과정이 즐겁고 행복했다면 일상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는 사진 촬영을 하게 될 것이다. 더구나 투명한 가격으로 필요한 상황에 미리 가격 확인까지 가능하다면 더 많은 상황에서 사진(스냅) 촬영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올스냅(all snap)은 기존 시장을 투명하게 이끄는 것 외에도 없었던 시장을 새롭게 만드는 역할도 하고 있다. 자신의 예쁜 모습을 담고 싶은 일반인들이 촬영하는 '프로필 사진'에 대한 부분도 투명하게 서비스하기 때문에 평소 프로필 사진에 관심이 없었던 분들도 올스냅을 통해서 프로필 사진에 대한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고, 촬영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왜 올스냅(all snap)인가?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올스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여기서 고객은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를 말한다. 사진을 중심으로 사진 촬영을 도와주는 작가와 사진이 필요한 고객이 만족하지 않는다면 사진은 더 이상 즐거운 경험이 아니라는 것이다. 올스냅(all snap)은 판매자와 구매자를 모두 '고객'으로 생각하며 다양한 부분에서 있어서 기존 업계의 불투명한 부분을 투명하게 개선하였고, 이로 인하여 사진을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을 담는 아주 소중하고 재미있는 경험으로 발전시키며, 사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해지는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결혼 준비를 하는 예비 신랑, 예비 신부들이 많을 듯 하다. 필자 역시 '웨딩(결혼)'을 앞두고 다양하게 챙겨야 하는 것들에 어려움을 느꼈고, 그 과정에서 미리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없다는 답답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다. 올스냅은 '사진'에 한하여 열린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결혼 준비를 하는 예비 신랑, 신부에게는 더 없이 좋은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꼭 결혼, 돌과 같이 특별한 행사(상황)이 있어야만 사진을 찍는 것은 아니다. 올스냅(all snap)은 프로필 사진, 제품 사진 등 평소 우리가 '사진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사진 서비스를 중개하고 있으니 연인(커플)을 위한 데이트 스냅이나 가족의 모습이 담기는 가족 스냅 등을 생각하고 있다면 '올스냅(all snap)'을 가장 먼저 찾아보는 것도 좋다.

사진 촬영이 필요할 땐... '올스냅(all snap)'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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