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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일의 연속'이다. 왜냐구 물어본다면 '그냥'이라고 대답하겠지만...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노력하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정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변화를 잘 생각하면 바로 '어렵고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 우리 주변에 생겨날 때이다. 물론, 그런 일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누군가에게는 좋은 일이 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좋은 일을 위한 과정이 될 수도 있지만...


  이번 글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공부'와 '업무'가 그렇다.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수년 전의 이야기지만... 아직도 필자는 경험해보지 못했다. 왜냐구... 공부는 언제나 가장 힘든 나와의 싸움이니까... 아무튼 이렇게 힘든 공부와 업무를 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들이 끊임없이 쏟아지듯 출시하는 요즘. 스마트폰 역시 공부와 업무를 보다 재미있게 도와주는 기능을 탑재하기 시작했다.

  스카이 베가 넘버5 역시 그런 기능이 다양하게 담겨있는 스마트폰(태블릿폰)이다. 이번 글에서 베가 넘버5를 이용하여 어떻게 하면 힘들고 어려운 공부와 업무를 쉽게 할 수 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위 사진에 보이는 다양한 앱(어플)은 모두 기본으로 제공하는 어플이다. 즉, 스카이 베가 넘버5를 구입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앱이다. 물론, 이 앱들이 넘버5의 전체 앱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전체 앱들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양이라고 생각하면 베가 넘버5에 얼마나 많은 기본 앱들이 제공되는지 상상이 될 것이다.

  스카이 베가 넘버5를 비롯한 국내 기업의 스마트폰이 외산 스마트폰보다 뛰어난 점 중 하나가 이렇게 기본으로 제공되는 '앱'들이다. 물론,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앱들이 불편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그런데 초보 사용자들의 입장이라면 180도 다르다! 제조사에서 괜찮은 앱들을 담아주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SMART'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을 생각할 때, 스카이 베가 넘버5 역시 기본에 충실한 스마트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앱들 중에서 이번 글에서는 위 사진에 표시된 4개의 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SKY Books, SKY 러닝, Polaris Office, SKY Dict가 바로 그것이다. 우선, 이 앱들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간단하게 살펴보자!

SKY Books : 북큐브, Yes24, 모아진에서 제공하는 도서(eBook)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자책 도서관과 연결도 가능.
                   다양한 책을 한 곳에 모아놓고 읽거나 관리할 수 있는 앱
SKY 러닝 : 에듀박스, 에듀윌 등 15개의 교육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유/무료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는 앱
Polaris Office : txt, docx, xlsx, ppts, pdf, hwp등 다양한 문서 읽기 가능
                      워드, 시트, 슬라이드 문서 작성 가능
SKY Dict : 전자사전 앱

  공부와 업무를 쉽게 하기 위해서 활용성이 높은 앱들 중에서 '4개'를 콕 찝어서 이야기하려는 것은 그만큼 완성도가 높은 앱들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완성도'라는 것은 하나의 앱이 하나의 기능에 적합하게 되어있는 것을 이야기한다. 즉, 베가 넘버5를 사용할 때 '이 기능은 이 앱이 좋다!'라고 생각되는 것을 말한다.

  그럼, 이제 조금 더 자세하게 앱(어플)을 하나씩 살펴보자!



  첫번째로 살펴볼 것은 바로 '종이 없는 세상의 위한 SKY Books'이다. 필자의 경우는 사실 이북(eBook)을 즐기는 경우가 아니지만, 일반 사용자분들 중에는 피처폰의 작은 화면에서도 e북을 즐기는 경우를 자주 만난다. 그만큼 '읽을거리'가 주는 매력을 즐기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런 분들에게 스마트폰은 전용 e북리더기까지는 아니겠지만, 피처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화면을 제공하므로 보다 편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카이 베가 넘버5는 어떤가? 일반적인 스마트폰이 갖고 있는 4인치대 디스플레이를 넘어서 5인치의 커다란 화면을 갖고 있다. 이 점만 보아도 '무엇인가를 읽기 위한 부분'에서는 특장점이 되기 충분하다.


  베가 넘버5에 들어있는 'SKY Books'의 어플만을 볼 때는 그렇게 단점이 보이지는 않는다. 특히, 책을 넘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앱 구동화면은 iOS계열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나 봤을 법한 모습이다. 관련 부분은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어디 e북을 이야기할 때, 앱(어플)의 기능만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컨텐츠'이다. 즉, 베가 넘버5에 들어있는 SKY Books라는 어플을 컨텐츠를 보다 읽기 쉽게 만들어놓은 방법일 뿐이며, 중요한 것은 읽을거리인 컨텐츠가 어떻게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느냐 하는 것이다.

  SKY에서는 북큐브, Yes24, 모아진과 같은 Store에 있는 e북 컨텐츠를 검색하여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이와 함께 전자도서관에 으로 운영되는 다양한 URL을 공유하여 컨텐츠 수급에 노력한 흔적을 보여주고 있다. 



  두번째로 이야기할 것은 'SKY 러닝'이라는 어플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소개까지는 가능하지만 보다 더 많은 부분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나라에서 아이들이 '공부'를 하겠다고 하는데 어떤 부모님들이 도와주지 않을까? 심지어는 빚을 내서라도 아이들 공부를 위해서 도움을 주려는 부모님들이 많을 것이다. SKY 러닝 역시 다양한 교육자료를 포함하고 있지만, 그것이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는 미정인 상태이다.

  그러니, 좋은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SKY 러닝'때문에 베가 넘버5를 구입하지는 않는게 현실이다. 그런데, 만약 이부분에서 다른 변화없이 EBS동영상을 100% 담는 것만 하더라도 베가 넘버5는 '학생들 교육을 위한 최고의 교부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현재 SKY러닝을 통해서 서비스되고 있는 '에듀윌'의 중국어 관련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들어보았다. 무료로 끊김없이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므로 언제나 휴대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베가 넘버5의 SKY러닝이 갖고 있는 장점이다.



  국내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최근 출시되는 제품에 빠지지 않고 들어있는 어플 중 하나가 'Polaris Office'이다. (모든 제품은 아니고 그만큼 많이 보인다는 의미~) 그만큼 'Polaris Office'가 갖고 있는 특장점이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필자가 생각하는 Polaris Office의 장점은 다양한 문서파일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업무상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서파일을 위 사진과 같이 베가 넘버5에 넣어서 Polaris Office로 확인해보았다. 전용 아이콘이 보이는 것만 보아도 제대로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위에 나열한 파일들은 모두 정상적으로 읽어진다.) pdf, txt 또는 MS오피스 2010의 경우는 그래도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지만... 한글파일인 hwp확장자까지 제대로 지원한다는 것이 사용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점이다.


  읽는 것은 기본이고, 새문서 작성까지 가능한 것이 바로 'Polaris Office'이다. 위 사진처럼 워드, 시트, 슬라이드 문서를 만들 수 있고, 새 폴더를 만들어서 스마트폰에 있는 문서를 관리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이야기할 'SKY Dict' 앱(어플)은 필자가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앱이다. 위에서 이야기한 SKY Books, SKY 러닝, Polaris Office는 사용자 환경에 따라서 필요성이 다를 수 있다. 하지만, SKY Dict라는 '사전' 앱은 다르다! 누구나 한번쯤 영어단어를 찾을 수 있고, 그 필요성에 의해서 별도의 비용을 들여서라도 전자사전을 구입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베가 넘버5에 들어있는 'SKY Dict'은 별도의 전자사전을 구입하지 않아도 비슷한 수준의 기능을 제공한다.

  수많은 말보다 간단한 사용 동영상을 통해서 SKY Dict를 소개해본다.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SKY Dict 앱은 사용법도 어렵지 않고, 일반 사전을 검색하는 것과 유사한 방식이다. 그러니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좋은 영어 사전을 하나 같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실제 스마트폰에서 SKY Dict를 구동하여 사용하는 과정 역시 쉽고 빠르다는 점에서 하나쯤 필요한 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점을 생각하면 베가 넘버5에 기본으로 제공하는 앱에서는 추천할만큼 괜찮은 앱임에는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여기까지 살펴본 다양한 베가 넘버5의 기본 앱들을 보면 힘들고 어렵게 생각했던 공부와 업무를 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런 앱들이 '기본'으로 '무료'로 제공된다는 것은 사용자에게는 매력적인 부분임에는 틀림없다. 기본 기능으로 제공되는 앱들이지만, 그 활용성을 놓고 보면 일반 유료 앱들과도 전혀 차이가 없는 앱들을 베가 넘버5에서 잘 활용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해본다.

본 컨텐츠는 베가넘버파이브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무상으로 임대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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