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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이야기를 해도 20~30대에게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를 꼽으라고 하면 '애플(APPLE)'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폰 4S(iPhone 4S)나 뉴 아이패드(The new iPad, 새로운 아이패드)는 20~30대가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이자, 가장 갖고 싶은 IT 제품으로 꼽힐 정도로 애플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대표 제품 중 하나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출시한 제품은 바로 '뉴 아이패드(The new iPad, 새로운 아이패드)'이다. 뉴 아이패드의 경우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태블릿 PC'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있는 사용자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제품이다. 그렇지만 다소 높은 가격(구입비)때문에 쉽게 구입을 할 수 없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아이폰 4S와 같은 스마트폰이라면 다소 높은 가격이라고 해도 꼭 필요하다고 구입할 수 있지만 '뉴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꼭 없어도 되기 때문에 더욱 갖고 싶지만 구입하기 힘든 것이 당연하다.



  그렇다고 뉴 아이패드가 매력이 없는 제품이라면 쉽게 '지름신'을 멀리할 수 있지만, 주변에 뉴 아이패드를 갖고 있는 지인들의 제품을 구경하거나, 다양한 판매점에서 마주치게 되면 뉴 아이패드가 갖고 있는 매력에 빠져나오기 힘든 것을 느낄 것이다. 이런 분들이 찾는 것 중 하나가 '뉴 아이패드'가 경품으로 걸려 있는 이벤트이다. 필자 역시 아이패드2를 갖고 있으니 '뉴 아이패드'를 구입하기 다소 애매한 입장이라서 '뉴 아이패드'가 경품으로 걸려 있는 이벤트를 찾아다니며(?) 이벤트에 응모를 하고 있다. 


  그러다 발견한 이벤트가 있으니 바로 '스마트투어가이드' 앱 다운로드관련 이벤트이다. 오는 6월 1일까지 딱 한달(31일)만 진행되는 이벤트인 만큼 이벤트 응모 기간이 길지 않아서 보다 높은 확률을 갖으며, 또한 '스마트투어가이드'라는 앱 자체게 완성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일거양득' 또는 '일타쌍피(?)'의 좋은 기회라 생각되어 이렇게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우선 '스마트투어가이드 앱 다운로드'관련 이벤트에 대한 내용부터 간단하게 살펴보자! 위 캡쳐 화면이 바로 이벤트 페이지의 모습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이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우리나라 역사, 문화, 유적지에 대한 안내와 함께 스마트 투어를 위한 어플(앱)을 만들고, 이를 보다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알리기 위함이 바로 이번 이벤트의 주된 목표이다.


  한국관광공사라고 하는 '공기업'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인 만큼, 필자와 같이 이벤트 응모자 입장에서는 믿음을 갖고 응모하기 충분할 것이다.


  그렇다면 '스마트투어가이드'가 무엇일까?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TV나 신문, 인터넷(컴퓨터)에서 얻을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얻는 사용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스마트폰 하나면 TV, 신문,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볼 때 '스마트투어가이드'라는 이름에 맞는 '관광'에 대한 모습 역시 '스마트폰'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이런 부분을 실제 구현한 것이 바로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앱)이다.



  '스마트투어가이드'라는 이름의 어플은 한개의 어플이 아니다. 우선 Android(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스마트투어가이드'라는 이름의 어플이 존재하며, iOS(아이폰)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시작으로,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 백제문화단지, 신라역사여행, 백제역사여행, 가야역사여행 이렇게 다양한 테마로 구분되어 다양한 어플로 존재하고 있다.


  이런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앱)은 아이폰은 앱 스토어(App store)에서, 안드로이드는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 사용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와 각 지역의 국립박물관을 소재로 어려웠던 역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는 가이드 어플인 '스마트투어가이드'를 무료로 다운로드받아서 설치/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관심'을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거기에 추가로 앞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The new iPad(뉴 아이패드, 새로운 아이패드)'가 경품으로 걸려있고, 그 외에도 피자헛, CGV 영화관람권, 바나나맛 우유 등의 경품이 걸려있으니 좋은 어플도 소개받고 좋은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물론, 여기까지 설명을 들은 분이라면 '스마트투어가이드 앱 다운로드 이벤트'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스마트폰(안드로이드론 또는 아이폰)에 잘 알지 못한 어플을 설치하는데 부담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가볍게라도 '스마트투어가이드'어플이 어떤 어플인지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위 사진에 보이는 어플은 iOS(아이폰)용 스마트투어가이드를 무료로 다운받아서 설치해놓은 모습이다. 백제문화단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박물관과 역사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여행자(스마트폰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만을 얻을 수 있도록 테마별로 구분하여 어플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앱) 중 올해 필자가 목표로 하고 있는 '국내 배낭 여행지' 중 하나인 '경주'관련 어플인 '국립경주박물관' 어플을 살펴보자.


  사실, '경주'는 초,중,고 시절 한번쯤은 '수학여행'으로 다녀왔을 법한 우리나라 명소 중 하나이다. 그만큼 쉽고 흔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여겨질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게 깊이있는 여행을 경주로 다녀온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 역시 2012년 목표 여행지 중 하나로 '경주'를 선택한 것이다.


  경주 여행의 '백미'를 꼽으라고 하면 바로 '국립경주박물관'이다. 국립경주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방대한 유물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담겨진 의미를 찾고자 하는 노력을 조금만 기울인다면 경주 여행에서 가장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다.



  경주는 우리나라(대한민국) 분들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나라 분들이 찾는 관광지이므로 '국립경주박물관'을 소개하는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이라면 최소한 한국어와 영어는 기본이고, 일본어까지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 역시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이 갖고 있는 '관광' 즉,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 중 '국립경주박물관' 어플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어플에서 사용될 박물관 리소스 정보를 다운받는다. 국립경주박물관의 경우는 192개의 파일을 다운받는데 약 3~5분 정도(3G 모드)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그러니 해당 관광지를 방문한다고 계획을 세웠다면 미리 해당 스마트쿠어가이드 어플을 다운받아서 '리소스 정보' 역시 준비해놓는 것이 좋다.



 앞에서 살짝 이야기한 것처럼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의 주된 목표는 바로 '관광을 위한 설명' 즉, '가이드'이다. 얼마나 SMART하게 여행가이드(투어가이드)를 해주느냐가 스마트투어가이드의 매력인 것이다.


  그런 점을 확인시켜주듯 '국립경주박물관(스마트투어가이드)'어플을 실행하자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그림으로 그려진 국립경주박물관의 전경이 나타났다. 사진보다 그림으로 그려진 모습이 사용자들에게 국립경주박물관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으로 만나 본 '국립경주박물관'의 모습에서 자신이 궁금한 곳을 터치(선택)하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용자가 선택한 부분의 '문화제'에 대한 설명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데... 이때는 사진과 음성 그리고 해설(텍스트)라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관광객에게 해당 문화제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해준다.



  재미있는 것은 '국립경주박물관'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을 '경주여행'에서만 다운받아 확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역사 공부를 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을 이용할 수 있는데... 중고등학교 시절 역사(국사) 시간에 배웠던 성덕대왕 신종에 대한 설명을 사진과 음성으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런 모습이 역사 공부를 스마트폰으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그렇다고, '스마트투어가이드'어플을 집이나 학교에서 '역사공부'를 하기 위해서 다운받아서만 사용할까?



  '스마트투어가이드'어플이 SMART라고 이름붙인 이유는 SMART하게 관광지의 정보를 전달하기 때문도 있지만, SMART하게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된 7,000여 점의 신라시대 귀족들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유물을 보다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관순으로 나열하였다. 해당 전시관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전시된 유물에 대한 정보가 나열된다.



  고고관에 전시된 다양한 유물 가운데 꼭 관람(확인)해야 하는 중요 유물을 101번부터 114번까지 번호를 붙여놓고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도록 정렬하였다.



  이 번호는 위에 보이는 사진 속 모습처럼 전시관(국립경주박물관의 고고관)에 진열된 유물들을 관람하는 순서까지 배려하고 있다. 즉, 커다란 전시관을 가이드가 자세히 빠짐없이 관람을 시켜주듯이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인 '국립경주박물관'어플만 설치되어 있으면 꼭 챙겨야 하는 유물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전시관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동하며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하면, 사용자가 보다 자신의 관광지에 맞는 어플을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분류하여 어플로 생성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사용자(관람객)이 사용하는데는 보다 편리하지만 관련 어플을 앱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검색하여 다운받아 설치하는데는 번거러울 수 있다.


  이런 점을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에서는 자체적으로 보다 편리하게 지원하고 있으니... 어플 하단에 있는 '관련어플'메뉴를 선택하면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로 제공되고 있는 어플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필자 역시 이번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 '스마트투어가이드'어플을 모두 검색하여 다운로드/설치/사용했다고 생각했지만, 국립중앙박물관 어플을 미 설치했었다. 즉 이런 부분은 해당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지 모르고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는데... 이렇게 '관련어플'메뉴를 통해서 한눈에 확인하고 보다 빠르게 설치할 수 있다.




  관람시간, 관람료, 휴관일 등 가장 기본적인 관광지 정보 역시 스마트투어가이드 어플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여기까지 살펴 본 '스마트투어가이드'어플의 매력은 바로 '해당 관광지의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스마트투어가이드'어플 하나만 있으면 해당 관광지를 빠짐없이 둘러볼 수 있는 손 안의 여행가이드가 생긴다는 것이다.



  필자처럼 올해 경주나 공주 등 국내 유명 관광지이자 역사 유물지를 여행하거나 여행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스마트투어가이드'를 기억하자! 그리고 만약 미리 '스마트투어가이드'어플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했다면... '뉴 아이패드(새로운 아이패드)'가 경품으로 걸려있는 이벤트도 응모하는 것을 잊지 말자!



스마트투어가이드 앱 다운받고 New iPad 받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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