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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아웃도어를 넘어 프리미엄으로 순토 에센셜')에서 소개한 것처럼 '순토(SUUNTO)'는 아웃도어 워치 브랜드로 유명하다. 그런 순토가 도시적인 감각을 담아낸 '순토 에센셜'을 출시하면서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어반 라이프에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순토에센셜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순토 에센셜과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을 소개하는 미션을 받았고, 필자의 경우는 주말에 순토 에센셜을 착용하기 때문에 주말을 보내며 함께 하는 아이템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우선 주말은 여유있게 운동을 시작한다. 가볍게 걷기도 하고 조깅도 하며 자전거도 탄다. 가볍게 운동을 할 때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순토 에센셜은 주말 운동시 다른 시계보다 선호하게 된다. 스트랩이 직물이라서 땀이 배출되는 운동시에도 걱정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가죽 스트랩보다 가볍고 착용감이 높은 것도 필자가 선택한 순토에센셜 직물 스트랩의 장점이다!


'자전거, 등산 등 다양한 취미 생활에 꼭 맞는 순토 에센셜'이라는 글에서도 소개했었지만, 자전거 라이딩이나 등산시 나침반 기능을 통해서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기압 변화를 소리와 그래프로 보여주는 순토 에센셜은 아웃도어 활동시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는 시계이다.





다소 비싼 취미 생활 중 하나지만 '사진 촬영(카메라)'이라는 취미를 즐길 때 순토 에센셜은 멋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촬영 역시 '스튜디오 촬영'이 아니라면 활동성이 많다. 특히, 요즘같이 벚꽃놀이나 가까운 공원에 나들이를 가서 찍는 봄의 모습들은 사진 촬영이지만 활동이 많은 행동이다.


멋진 카메라에 어울리는 시계... 블랙과 실버의 조화를 보여주며 멋스럽게 손목을 치장해주는 것이 바로 '순토 에센셜'이다.





굳이 어딜 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 나오거나 간단한 약속이 있어서 친구를 만나는 등... 주말 가벼운 활동에 필수품 역시 순토 에센셜과 스마트폰일 것이다. 주말의 여유로움을 보여줄 수 있는 순토 에센셜의 디자인은 주말 시계 선택시 가장 사랑받는 시계로 만들어준다.





명품에도 잘 어울리는 시계가 바로 순토 에센셜이다.


패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깔맞춤(색상조화)'이 아닐까. 순토 에센셜은 어반 라이프에 탁월한 모습을 보여주는 색상(컬러)를 선택하였다. 실버와 블랙 색상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시선을 끌기 충분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실버와 블랙 색상은 다른 패션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 색 조합을 보여주어 가벼운 트레이닝복에서 슈트까지 모두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순토 에센셜은 100백만원 이하의 고급 브랜드 워치이다. 하지만 너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채택하여 이질감을 느끼거나 다른 사람의 거북한 시선을 받을만큼 화려하지 않다. 세련되면서 개성있는 모습을 통해서 다양한 상황 속에 잘 어울리는 시계가 바로 '순토 에센셜'이다. 자전거를 탈 때도, 사진을 찍을 때도, 운전을 할 때도... 여유있는 주말을 보내기 위해서 어딘가로 향하는 필자가 선택하는 시계가 바로 '순토에센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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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순토 에센셜 컬렉션을 소개하면서 '아머스포츠 코리아'로부터 해당 제품을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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