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즘 가요계는 '걸그룹 전성시대'라고 부를 정도로 걸그룹이 많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예쁜 외모까지... 어느 것 하나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걸그룹을 좋아할 수 밖에 없게 하는 이유때문인지 수 많은 걸그룹들의 대부분이 사랑받고 있다. 이렇게 인기 많은 걸그룹과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 근처에도 연예기획사가 있어서 가끔 아주~ 가끔씩 걸그룹 멤버들을 보면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좋아하며 휴대폰을 꺼내서 사진이라도 찍으려고 노력한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걸그룹과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인지 쉽게 알 수 있다.

  연예인... 그것도 예쁜 걸그룹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LG U+'에서 출시한 SNS서비스인 '와글'이다. LG U+ 와글의 모델로 발탁된 APINK(에이핑크)라는 걸그룹을 와글(WAGLE)에서 만날 수 있고,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소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여느 SNS와 다른 매력이 있을 것이다.

  도대체 '와글'이 어떤 서비스이며, 어떻게 하면 걸그룹 '에이핑크'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지 살펴보자!

 


  사진 속에 귀엽고 예쁜 소녀들이 바로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멤버들이다. 에이핑크는 오는 4월 19일 첫 데뷔 음반을 발표하는 새내기 걸그룹이다. 하지만, 그녀들의 모습은 이미 케이블 방송을 통해서 소개되었고, 유명 걸그룹들과의 인연(친분)으로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기도 했을 정도로 주목받는 걸그룹이다.

  이런 예쁘고 귀여운 걸그룹과 SNS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니... LG U+에서 출시한 SNS '와글(WAGLE)'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LG U+에서 출시한 와글은 '한국판 트위터'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그런데 실제 사용을 해보면 트위터와 카카오톡을 섞어놓은 듯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만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대화 상태를 자신이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트위터'와 같은 성격의 SNS이기도 하므로,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눌 수도 있고, 트윗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도 있다.

  즉, 와글(WAGLE)은 사용자에 따라서 개방적이거나 폐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두가지 매력을 모두 갖고 있는 SNS 서비스인 것이다.



  특히, 와글(wagle)은 걸그룹 에이핑크와 이야기할 수 있는 '모바일 소통 채널'이라는 특징때문에 더 주목받을 수 있는 매력을 갖고 있다. 요즘 인기 있는 '걸그룹'과 '스마트폰(모바일)'이라는 두가지 요소가 결합된 만큼 언제 어디서나 좋아하는 걸그룹의 소식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전해듣고, 팬과 연예인을 연결해주는 좋은 방법이 되어준다는 것이다.

  와글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와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에이핑크 멤버들의 와글 계정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다. 위캡쳐화면이 바로 그것으로 각 멤버들의 소식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중요한 연결 정보이다. 참고로, 와글(wagle)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 사용이 가능하므로, 스마트폰의 종류와 상관없이 서로 쉽게 소통할 수 있다.


  와글(wagle)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에서는 '마켓'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를 통해서 어플명을 'wagle'로 검색하면 쉽게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 만약, 어플 검색이 어려운 분들은 위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하여 다운로드하면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우선, 와글(Wagle)은 위 화면처럼 요즘 인기 있는 다양한 SNS 서비스의 한가지이다. 하지만, 트위터나 미투데이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데... 바로 페이스북과 카카오톡과 같이 '친구'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SNS라는 것이다.


  그럼 수십마디의 말보다 실제 '와글(wagle)' 어플의 실행화면을 통해서 간단하게라도 직접 눈으로 보며 이야기를 계속해보자!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어플을 실행해보았다!



  위 화면처럼 설치된 '와글' 어플을 터치하면 예쁜 첫 화면과 함께 로그인 창이 등장한다. 물론, 보다 쉽게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자동로그인'기능이 제공된다. 그 뿐만 아니라 처음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서 '회원가입' 역시 스마트폰에서 처리가 가능하다.



  트위터와 같은 성격이기 때문에 '팔로잉'하면 해당 사용자(멤버)의 소식인 '이야기'를 계속 들을 수 있다. 위 화면처럼 에이핑크 멤버들의 와글 계정도 와글 캐스터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참고] APINK 멤버들의 와글 계정
     우유빛깔 홍유경 @apinkhyk
     메인보컬 정은지 @apinkjej
     스파클링 윤보민 @apinkybm
     리더 박초롱 @apinkpcr
     막내 오하영 @apinkohy
     건강한꼬마 김남주 @apinkknj
     팀의 중심 손나은 @apinksne




  걸그룹 '에이핑크'는 와글에서 지금까지 다른 연예인들의 '트위터'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트위터 계정만을 만들뿐... 트윗을 보내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특히, 유명 걸그룹들은 더욱 그렇다! 그런데 에이핑크는 와글에서 자신의 일상생활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진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에이핑크의 매력에 빠져서 와글을 통해서 그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일상에서 찍은 듯한 셀카 사진까지... 요런 사진은 정말 인터넷에서도 구하기 힘든 사진이다^^



  SNS가 갖는 매력은 바로 '소통'이다. 팔로워가 많아야 하고, 친구가 많아야 하는 것은 보다 많은 '소통'을 위한 하나의 방법일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그 수가 적어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필자가 생각하는 SNS의 특징이다. 지난 주말 '에이핑크'라는 걸그룹과 이야기를 하고 소식을 들을 수 있다는 새로운 SNS를 발견하고 그런 매력을 느꼈고... 그래서 이미 수많은 SNS와 메신저를 사용하지만, 꾸준히 사용하려고 한다.

  걸그룹 '에이핑크'... 그녀들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들을 수 있는 LG U+ 와글!
  지금 바로 만나보면 어떨까?




[참고] 에이핑크 티저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19일 데뷔할 에이핑크를 가장 먼저 만나는 방법은 역시 '티저영상'... 청순하고 순수한 걸그룹, 에이핑크! 대중의 눈과 귀를 정화시키겠다는 그녀들의 모습을 만나보자!



 




댓글